타 로페 핀 마을 (Ta Lope Pin village)에 생명수를 보시하는 착한 일의 시작을 알립니다.
미얀마 서북부 마궤이 주의 타 로페 핀 마을 (Ta Lope Pin village) 은 가난한 농촌 마을인데 그곳에는 360 가구
1200 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이 년전 미얀마 지진이 났을 때 지층이 뒤틀려서 지하수에 염분이 흘러들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연방죽선원의 좋은 친구 방생(이명옥)님과 이혜선님께서 보시를 해주셔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지하수를 파는 게 아니고 콘크리트 부조물을 높이 세워서 대형 물통을 올려 놓고 땅밑에서 물을 끌어올려 파이프를 통해 마을 곳곳에 공동 수도 시설을 만드는 작지 않은 공사입니다.
이제 얼마 후면 수십키로 외곽에서 식수를 나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좋은 생각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생각이 실천이 되기는 쉽지않습니다. 타 로페 핀 마을 주민들을 대신해 방생 이명옥/ 이혜선님께 감사하며 축원올립니다.
아유, 완노, 수캄, 발람
āyu vaņņo sukhaṃ bala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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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스님이 마을 주민들과 시설을 어떻게 할지 상의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현주님이 보시해 작년에 완공한 생명수 시설입니다. 참고하세요
첫댓글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두 사~~두🙏🙏🙏🪷
선한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선한행동의 실천은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