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山 김재관의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 발표회
소리꾼 智山 김재관이 오늘 2026년 6월 20일 광진구에 위치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생애 첫번째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 무대를 선보인다.
소리꾼 智山 김재관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인 송순섭 명창에게서 적벽가를 사사 받았으며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고법 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에게서 고법을 사사 받았다.
순천 낙안읍성 전국국악대전 명인부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사)한국국악협회 광진구 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전통가무악 나루를 운영중이다.
이번 공연은 송흥록–송만갑–박봉술–송순섭으로 이어지는 동편제 계보의 정통 소리로 또렷하면서도 대마디대장단을 활용해 툭툭 던지듯 풀어내는 소리가 특징인,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무대이다.
'적벽가'는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한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 등 영웅들의 이야기와 전쟁에 참여하는 다양한 군사들의 서글픈 애환을 다룬다.
첫댓글 운영위원장님
완창 발표회
축하드립니다.
적벽가 완창발표회 축하드리며
성황리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얼씨구!!!!
적벽가 완창발표회 축하드립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성대한 발표회가 되길 응원합니다
적벽가 완창발표회를 왕창 축하드립니다
멋진 발표회는 당연하구요
행사 준비 및 진행도 적극 서포트 할께요~~
멋진 지산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