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대고 혼자 궁시렁 거리다 한자 적슴다 출근 시간 반시간전에 들어 섰씀다 잘하느라아니구 처음이라 낮선 길시라 미또맞을가봐 우유 먹을 시간 임다 우유 가루우유 탈때 분명 나흘전 말했는데 그대로 안하고 순서가 틀리고 물 온도가 차이난다고 확 성질내며 하수도다 콱 버리고 자기절로 다시탐다 싸모가 또 우는애 하나 업어 재우람다 허리아파 업기싫은데 기냥 밤에 한명 업어 재우 람다 전번날 눞혀서 재우려니 날리칩데다 꼭 업어서 재우라메 약간 낮설어 하는애 구개월 아무리 달래도 에미칸 보메 우니 한시간 업어도 안자고 칭칭 거리니 장난감 입에 무는걸 쥐위 주었는데 엄마나와 아직도 못재웠냐 이런거 주면 어덯게자냐 짜증냄다 잘 못하는 음식은 타발없이 잘한다구하고 잘하는 애보는일 왜 자꾸 걸리는지 몰겠 씀다 애들도 인젠 잘따르고하는데! 보다 보다 전에 집들에는 그래도 잘못해도 온화하게 가르쳐 주던데 교수님이돼 그런지 쩍하면 짜증내며 명령조로 말하니 밸이 머리 끄테까지 올라온걸 겨우 참씀다 전철 늦지만 않으믄 그만두련다고 하고 도망가고 싶씀다 내뭐 죽을 뗘르 만났다구 이런 왕짜증쟁이 들과 살게슴까 한 지붕 한가매 밥먹으메 사실 어제도 그만두련다 말했는데 게속 해달라니 참고 그런대로 할가 했는데, 분명 익숙하지 않고 낮설어 적응기간 있을거라 생각 하였는데 자꾸 밸이나는건 어찜두 혼자 두덜대며 잠자얍죠 에구 바보 연모 똥고생한다
첫댓글 에구 배리나뜨 참으쇼
남이나라와서 돈버는게 어디쉽슴까
배리나뚜 참으쇼에
낼아침에 짐사들고갈가하는데
가므 지는겜다 꾹 참으쇼
@타향의봄 남편동지는 한마디도 아이하는데 안까이동무가 좀너무할가함다 베기싫은 사람하고 어덯게 삼두
배리나뚜 참으쇼에, 낼 아침 짐사들고 가쇼
나도 분명완벽하게 잘한건 아니지만집집마다 뭐나 다 좀씩 다르니 눈치 백단아닌 바보가 어찌 다 잘 할수 있으랴만 이건 사람보길 개떡같이보니 근데 좋은점도 다소 있어 하려구 했는데 애들 안데리고 자니 좋은데 맘고생
그곳 아니면 일할 곳 없나요 당장 나와요.
눈물나오 왼지 좋게말해도 될일 소리소리치니 젊은여자가 교수란게 왜 이럴가
@동~포 그 여자 진짜 수양없군요
그러구서 무슨 교수란 말이얘요
교수 그 이름 아까워요.
휴유 어디가나 다뭐 우결점 있으련만 들어가자부터 왜 나오고 싶을지 이집은?
밸이 자꾸나문 병남다,,,,,,,,,,,,,,,,딱 한국에 가야만 돈 버는지,,,,,,,,,,,
ㅎ ㅎ 안떠나고 있어요 왜냐하면?
모르는 소리.원래 선생이 잔소리에 뻔뻔족인데
본래 성미가 그런 사람이고 후는 없대요
사는게 다 헐치 않네요 ㅎ 참고 견디느라면 다 잘 해결 될겜다 ㅎ
한국 출퇴근 이모는 사모님옆에와도 떨린담다
다른일 찾아요. 사람 대우 받으면서 일 할수 있어요.사람귀한줄 알아야지.사람 귀한줄 모르면서 기본이 안된 사람이 멀 가르치겟러요.
스테크도 잘못굽어 쓰레기통에 처넣은적 있다며 참고하래요 그럼난 밸만 나지 떨리지는 않으니 좀더관찰하며보다리 내려놓고 다시함다
안녕?
오늘도 씨부렁 거리는 그녀
귀잖아 마음 쓰여 어쩔가
답은 두가지 하면서 참는것 아니면 두손씻고
빠이빠이 ㅡ 돈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