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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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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쏘세지와 부대찌개
거서리 추천 0 조회 506 16.02.02 22:5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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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2.02 23:11

    첫댓글 용산에 연탄공장넘어 가마니로 벽만들고
    그옆에 가마솥에 바글바글 긇어오르던
    지금 생각해보면 자장면그릇? 정도에
    한 국자 퍼주던 꿀꿀니죽도 생각나는군요 ㅎㅎ
    7원인가? 암튼 맛은있었어요 ㅎㅎㅎ

  • 작성자 16.02.02 23:24

    반갑습니다. 시장 안 뚱보 아줌마 국밥집이라고 참으로 인기 있던 집 있었습니다.
    제가 2003년 캐나다 혼자 돌아 다녔는데, 헤밀턴에서, 뚱보 아줌마 딸이라고 하면서
    스스로 소개 하더군요, 큰 슈퍼를 하는데 남편은 부산분이고요, 제가 산 음료수 값을
    안 받으려 하더군요 억지로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참 자장면은 제가 사는 곳이 맛있습니다. 언제인가? 영어방 모임에서 자장면 함께
    먹었는데 찬사가 터졌습니다.

  • 16.02.03 00:08

    @거서리 아하!
    그 동네 짜장면 유명하군요?
    우리도 언제 함께 맛볼 수 있는
    기쁨을 주시면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3 18:38

    특별석으로 모시겠습니다,

  • 16.02.03 00:09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편안하게 웃을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단무지가 뭔지 한참 생각했는데
    아! 단순무식? 맞지요?
    문교부는 아니드라도 무식까지는 말구요.
    단순한 거 아주 좋아요.
    뇌를 비우고 있는 중이라서
    복잡한 건 되도록 피하고 싶거든요.

    도사님이 요즘 신도 관리에
    너무 소홀하신거 아닌지요?

  • 작성자 16.02.03 18:41

    염보 돈도 안 들어오고 여신도 반항심이 극에
    달해 있으니,
    -
    -
    종단도 와해될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 16.02.03 00:08

    부대 찌게를 한번도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나 봅니다.
    언제 의정부 본토로 가서한번 먹어 볼랍니다.

  • 작성자 16.02.03 18:43

    의정부가 메카 맞을 겁니다.
    부대 찌개의 기원이 의정부가 맞을 겁니다.

  • 16.02.03 07:12

    문교부와 별 상관이 없는
    단무지표 노랑냄비 댕겨갑니다
    위장 생각하셔서 소세지나 많이 드시고 술은 이빠이 드시지 마소

  • 16.02.03 16:46

    술과냄비는 정비례하니 ,
    너무 취하면 냄비가 기다림에 지쳐서 탑니다 ~ㅎ

  • 작성자 16.02.03 18:45

    @창조도전 과 베리님은 더 이상 가르칠 게 없습니다.
    어서 보따리 싸고 내려가 저 사바에 냄비
    우동 장사라도 하거라.
    <골빈 도사>

  • 16.02.03 23:03

    존경하시는 교주이신 거서리님 ~
    잘 알겠습니다 .
    그럼 , 베리꽃님과 함께 내려가겠습니다 ~ ㅎㅎ
    냄비 우동 장사 잘하여, 돈많이 벌어서 한양에 올라와서
    이태원에 가서 박경리 맥주집에서 한잔 쏘겠습니다 ~ ㅎㅎ

  • 16.02.03 07:19

    집밖을 나오면 타인들과 어울림에 있어서 행동해야할
    지혜가 담겨져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부대찌개의 재료같이 산전수전을 겪은 사람들의
    자랑질없고 사생활 캐묻지 않는 솔직담백한 사람들과의
    막걸리 한잔이야말로 끝내주는 보약이죠.

    "멋지게 한번 쏘세요 " 하면 꼬리 내리는 속물들이라는
    표현... 그 표현에 한표 던집니다.

  • 작성자 16.02.03 18:47

    아이고, 이몸 적토마 한테 점심이나 커피
    사주기로 한 것 아직도 유효 합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 16.02.03 19:15

    @거서리
    아고~ 감사합니다. 거서리 형님을
    두고한말 절대 아닙니다 ㅋㅋ~
    그저 건강이나 잘 지키세요.

  • 16.02.03 10:25

    이래서 사람은 서울에 살아야 하나 봅니다.
    보골보골 부대찌개 숟가락 들이대고 싶어도 한양이 800리라 그림의 떡입니다.
    잘 될려나 모르지만 예의나 열심히 공부해 두겠습니다.

  • 작성자 16.02.03 18:49

    그냥 오이소, 은보라님은 예외로 하겠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3 18:50

    네 혜홀님 못 본지 우금 2년이란
    긴세월이 흘렀으니 ----
    -
    -꿈마다 그리는 혜홀님!

  • 16.02.03 08:34

    부대찌개 너무 맛있지요.
    저도 즐겨먹는 음식입니다.

    불필요한 말들~
    누군가 입만 열었다 하면 자식자랑 하길래
    집에 와서 흉을보곤 했드랬지요.

    그런데 누가 물어 봤냐고요?
    지금은 제가 하고 있는걸요ㅎㅎ

  • 작성자 16.02.03 18:52

    함 와봐요, 기다리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3 18:55

    부대찌게에는 버섯이 있으니
    이 또한 행복 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3 18:56

    꿀꿀이죽이 아마도 몇해는 선배 될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4 10:07

    님이 꼭 질펀하게 놀날을 고대합니다.

  • 16.02.03 16:56

    질펀한 거서리님의 이야기 참 재미있네요.
    단무지형이 좋다고 부르짓는 그대는 잡학도사~
    오랜세월 거서리님과 한방?에 있다보니,
    거서리님 속내도사 ㅎㅎㅎ

  • 작성자 16.02.03 18:59

    네, , 그저 즐겁게 건강하게 말입니다.

  • 16.02.03 17:20

    질펀한 멤버들 데리고 갈테니
    부대찌게 번개나 한번 개최 하심이~~~
    오랫만입니다. 구정 잘 세세요~

  • 작성자 16.02.03 19:05

    저는 여력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 16.02.03 20:50

    세포가 쫌 싱싱할때는
    파르르 했다가 금새 식는 내보고
    양은냄비라고ㅡㅡ
    지금은 열전도 더딘 돌냄비
    한번 끓기시작함 불조절이
    어려운 돌냄비가 되었답니다

  • 작성자 16.02.03 22:15

    열 전도율은 낮으나, 한번 불 붙으면
    오래 가니 이 또한 경계는 해야 하나이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4 10:09

    님같은 신명 좋은 분도 있어야 술 맛도 나고요--
    오늘도 <수정 애견 쎈타> 줄서는 고객들로 넘쳐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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