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리쥐엔(실제사진)
학창시절 우연히 유덕화를 보고 사랑에 빠짐
인생 목표는 오직 유덕화랑 결혼하기임
그길로 바로 학교 자퇴하고 유덕화만 하루종일 봄
유덕화를 보는데 쓰는 모든 비용은 퇴직한 아빠가 부담함
집안의 유일한 저축 150위안을 써서 홍콩행 티켓까지 끊어서 유덕화를 보러 갔지만 유덕화를 볼 수 없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유덕화 생일파티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김
근데 홍콩으로 갈 비행기 표를 살 수 있는 돈이 없었음
그래서 홍콩행 비행기표를 위해서
아빠한테 신장을 팔 것을 제안함
아빠는 꼭 유덕화를 만나게 해주고 싶었고
신장을 팔기로 결심함
아빠 신장 팔아서 마련한 돈으로 간 홍콩에서 유덕화랑 찍은 사진
양리쥐엔 팬미팅 형식의 잠깐의 짧은 만남으로 만족 할 수 없었음
단둘이 개인적으로 만날것을 아버지와 함께 요구했음
그러나 유덕화가 소속사를 통해서 이를 거절함
그러자 아버지는 12장의유서를 남기고 자살
딸을 만나주지 않는 유덕화를 비난하는 내용이었음
"다시는 딸의 고통을 지켜볼 힘이 없다. 죽음으로 당신에게 항의코저 한다. 당신이 딸을 만나주지 않으면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할 것"
유덕화는 이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병원도 다님
아빠가 자살한 기사를 보여주며
유덕화에게 계속 자기랑 만나 줄것을 요구함
아빠 유언을 지키기 위해사라도 만나달라함
유덕화가 자기를 만나지주지 않자
유덕화 보러가는데 사채가 다 유덕화때문이라면서 유덕화 고소함
유덕화는 익명으로 이 사채빚을 다 갚아줌
지금은 다 후회하고 작은 마트에서 직원으로 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