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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이야기.감상하기 그리운 엄마 보시어요
구경분(인천강화) 추천 1 조회 318 26.04.04 06:27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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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07:05

    첫댓글 입양온 화초가 그리운 엄마를
    생각하는 이야기를 저는 제목만 봤을
    때는 오해를 했네요 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35

    재밌게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 정말 표현없는
    꽃 나무들-ㅎ.ㅎ

    꽃-
    자기들의 품위
    위지 무시하고
    떠 올려 묶어져서
    꿈에도 생각못한
    시베리아벌판에
    내려져-
    하루 하루
    고통속에 따뜻이
    보살펴주신 -
    그 쪽을 향해
    울부짖고 있어요
    ㅎ.ㅎ

  • 작성자 26.04.05 00:37

    광님 선생님, 보고 싶어요.^^

  • 26.04.04 07:54

    글도 실감나게
    잘쓰신 구쌤
    친정엄니가
    보시면 시집잘갔다고
    흐뭇해 하실것
    같습니다.
    시엄니 시집살이도
    안하고 사랑으로
    품어 주시니 그사랑에
    보답을 하네요
    수고 하셨어요.

  • 작성자 26.04.05 00:38

    영옥님, 반가와요.^^

  • 26.04.04 08:07

    글을 꽃이 주인공이되어서
    실감나게 잘 쓰셨네요.
    밤마다 친정엄마 생각하면서 눈물짓나모르겠네요.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작성자 26.04.05 00:38

    종숙님, 사랑해요.^^

  • 26.04.04 08:49

    어머낫~~!!!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40

    맹선생님, 쟤네들을 볼적마다 맹선생님 생각이 납니다.
    꽃나눔 해주시어 참 감사합니다.^^

  • 26.04.04 08:52

    언니께 가실 때 다시 들르시면 붉은색도 드릴께요.
    한련화는 약하게 서리를 맞아도 잘 사는 식물이나 밤 온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작성자 26.04.05 00:42

    지난 장날에도 보니까 아직 한련화는 안 나왔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맹선생님 신세를 져야겠습니다.^^

  • 어머나 너무 재미있는글
    개들이 처다보지 않아도 구름과 바람과 잘지네는 련화 너무 행복 하겠어요

  • 작성자 26.04.05 00:42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선옥님!^^

  • 26.04.04 09:01

    멋진 작문입니다.
    👍 최고입니다.

  • 작성자 26.04.05 00:43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말자님!^^

  • 26.04.04 09:13

    실감나는 글 잘읽었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키우셨습니다
    양지쪽 줄서있는 장독 항아리 떡시루 들도 정겹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44

    고마워요, 명희님!^^

  • 26.04.04 17:03

    역시 작가님 ㅎㅎ
    제목만 보고 울컥할뻔했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44

    제목이 사람을 울려 죄송합니다, 혜란님!^^

  • 26.04.04 10:01

    뭔일인가 싶어 들어와 봣더니요~~ㅎㅎ
    글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45

    제목으로 사람을 현혹하여 죄송합니다.^^

  • 26.04.04 10:23

    역시 작가님의 표현은 다르십니다
    제목만 보고 뭉클 했어요 ㅎ

  • 작성자 26.04.05 00:46

    제 글에 감동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희수님.!^^

  • 26.04.04 11:24

    작가님
    글 재미나게 읽었어요
    한련화 이뻐요

  • 작성자 26.04.05 00:47

    한련화를 이뻐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필희님!^^

  • 저는 구작가님 모친 사모하는 시인줄알았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48

    ㅎㅎㅎ 착각 유도하여 죄송합니다., 진철님!^^

  • 26.04.04 13:04

    맹련화 시집을 잘 와서 구련화로 사는데 그네 위에서 시원한 바람도 만나고 새엄마의 사랑도 친엄마 못지 않게 받고있으니 자손이나 많이 번성해서 전음방 나와서 자랑하라고 부탁드려요.

  • 작성자 26.04.05 00:48

    ㅎㅎㅎ 오정은 님, 감사합니다.^^

  • 26.04.04 13:08

    붉은색 가지만 담아서 다시 하나 만들어놓았으니 아무 때나 지나다 들러서 거져가세요.

  • 작성자 26.04.05 00:50

    언니한테 가는 날 들르겠습니다. 갈 때 미리 연락 드리겠습니다.^^

  • 26.04.04 13:10

    꽃도 순도 자르고 심어놓았습니다.

  • 작성자 26.04.05 00:50

    감사합니다, 맹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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