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북·중 간 호시무역구 현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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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8-10-30 | 작성자 | 박진아 |
국가 | 중국 | ||
무역관 | 선양무역관 | ||
북·중 간 호시무역구 현황 □ 호시무역이란? ㅇ 호시무역이란 접경지역 주민들이 신분증을 소지하고 자유롭게 국경을 드나들며 상품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무관세 교역을 의미함. ㅇ 2010년 수정된 <변경주민 호시무역 관리방법(边民互市贸易管理办法)>에 따르면, 북·중 양국 국경선 반경 20km 이내에서 거주하는 주민의 경우 8,000위안 이하의 상품에 대하여 관세 없이 교역할 수 있음. ㅇ 변경호시무역은 수출입 통계치에는 잡히지 않은 거래방식으로 얼마나 교역이 이루어지는지 실제 교역량을 확인할 수 없음. ㅇ 북중간 호시무역의 시초는 1997년 중국 훈춘 취안허(圈河)와 북한 나진 지역의 원정리 간의 호시무역을 개설하기로 합의한 것에서 찾아볼 수 있음. 호시무역시장을 개설했음. 면제해줬음. 위안에 달했음. 2011년 중국정부는 북한에 호시무역의 재개장을 건의했으나 북한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로 현재는 이용이 중지된 상태임. ㅇ 2008년에는 창바이현(长白县)이 통상구 바로 옆에 북중 호시무역센터(国际商贸城)를 건립하고 저장성 이우(浙江义乌)에서 상인들을 유치하였으나, 북한 측이 주민들의 통행을 제한하여 호시무역센터가 개장되지 못하고 있음. ㅇ 2010년 투먼시(图们市)는 투먼세관 부근에 북중 호시무역시장을 개설해 매주 2회 개장하고, 면세 상품액을 인민폐 8000위안까지 확대하였음. 반입되었음. ㅇ 2015년 단둥시는 권먼항(国门湾)에 북중 호시무역구를 개설하고, 인민폐 10만 위안을 들여 무역구 내 전시장과 물류창고 등 교역기반시설을 조성했음. 150여개가 있음. 수입상품전시교역구인 C지구에는 북한업체가 들어와 북한 관광상품, 해산물제품, 민족의류, 공예품 등을 전시할 계획이었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음. 파악됨. 단둥 권먼항 호시무역구 자료원: 多维新闻(2018.05.14 촬영) 북중간 변경호시무역구 설립 현황 자료: 선양무역관 정리 □ 시사점 ㅇ 중국은 수많은 대북 통상구를 가지고 있어 호시무역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구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북한과의 호시무역은 원만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북중 주요 통상구 자료원: 선양무역관 정리 ㅇ 북중 접경 지역에서 호시무역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 못한 가장 주요한 원인은 북한의 경제난과 폐쇄성에서 찾아볼 수 있음. ㅇ 현재 중국 측이 자유무역구의 확대 개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당분간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자료원: 环球网, 环球时报, 瞭望东方周刊, 多维新闻, 前瞻网, 新浪, 大公网, 凤凰网, 集安市政府网站, 图们江新闻网, KOTRA 선양 무역관 자료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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