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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성공한 친구를 보니 속이 쓰라리네요...jpg
블랙쉐도우 추천 0 조회 4,381 13.07.16 18:3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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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16 18:32

    첫댓글 ?

  • 13.07.16 18:41

    이걸 올리시는 의도가? ㅎㅎ

  • 13.07.16 18:43

    저런 글을 쓰는 저 사람 그릇을 보아하니 이유가 다 있네요.

  • 13.07.16 18:44

    심보 보소

  • 13.07.16 18:46

    의견도 없이 글만 딸랑 올리시는 의도가 뭔가요 ㅎㅎ

  • 13.07.16 18:58

    제가 중학생때 240등하다가 고등학교때 2등까지갔는데 왜 안된다고 생각하지..

  • 13.07.16 19:00

    쓰릴수도 있긴 하죠 당근~~하지만 그 친구 기분은 정 반대일 꺼라는거죠

  • 13.07.16 19:00

    미국에서 의학공부 하는거.. 별로 안부러운데...

  • 13.07.16 19:22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게 성공한건가......ㅋㅋ

  • 13.07.16 19:28

    글쓴 사람 참 드럽게 못났네요.

  • 13.07.16 19:36

    아 뭐 입맛이 쓴 거야 인간적으로 이해하지만
    글쓴 사람은 좀 별로고 감정의 방향이 이상하네요

    근데 제가 보기엔 글쓴 사람 욕하고 싶다기보단
    불쌍하네요

    저 나이 먹도록 인생을 저딴 차원에서 바라보는 법밖에 모른다는 것이요
    진심으로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 13.07.16 19:40

    글쓴 내용과 무관하게 저런 경우를 본 적이 있는데요, 중학교 전교 꼴지를 하던 아이 (부모님은 둘다 서울대 우등생 출신)가 고등학교때 미국으로 보냈더니 1년안에 우등생이 되고 의대로 진학했죠. 얼마전에 만난 과거 전국 1% 안에 들던 이과 천재들 자식들에 대해 들어보니 상당수가 성적이 평균이거나 아래 쪽에 있더군요. 그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면 다시 상위 1%로 올라간답니다. 진짜 이과에 재능을 가진 친구들은 지금 한국의 공부 방식에 흥미를 잃기 때문에 진짜 이과쪽으로 재능있는 친구들은 과학고나 영재고에 없다고 얼마전 서울대 물리과 교수가 얘기하더군요.

  • 13.07.16 19:39

    아...커피숖에서 커피 만들면 보잘것 없는거구나... 에휴... 멘탈이 ㅉㅉ

  • 13.07.16 19:52

    뭐 퍼온글이겠죠

    저 글쓴분도 보잘것없지않고 그 친구도 성공한것도 아닙니다

  • 13.07.16 19:54

    모 솔직히 절친도 아닌데 저런 생각할수도 있죠. 절친이 크게 성공해도 기쁜마음 한구석엔 질투나 자괴감이 생길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13.07.16 20:00

    정도의 차이지 누구나 저런 심정 가지게되지 않나요? 질투라던가 더나아가서는 인생에대해 회의감도 들수 있을거같은데..

  • 13.07.16 20:35

    이런거 말고, 살인을 하고도 의과대에 진학한 쓰레기나 양아치짓거리나 하면서 여자를 돈으로 사는데도 건물주라서 아무일도 안하고도 수천씩 월수입 올리는 자들 보면 속이 쓰리고 분노가 치밀때가 있더군요.

  • 13.07.16 21:06

    제가 한 교양심리학서적에서 읽었던 내용을 인용하자면 '인간이 타인의 불행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위로를 건내는것보다 타인의 성공 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해주는게 100배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 말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부터도 그러니까요.

  • 13.07.16 21:46

    동감합니다.
    저도 살면서 느낀건데..
    인간은 자신보다 뛰어나다는 것에 굉장한 질투심을 가지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듯.(특히 주변 지인의 경우)
    다만 굉장히 불쌍한 사람에 대해서는 또 측은지심을 가지기도 하는 이중적인 존재죠.

    일단 겸손한 사람을 선호하는 사회분위기만 생각해봐도
    얼마나 질투가 심한지 알 수 있죠.
    사회전체적인 분위기가를 한 쪽으로 몰아갈 정도니..

  • 13.07.16 22:10

    왜 어렸을때 너보다 못한애가 끝까지 너보다 못해야 한다고 셍각하냐? 인생은 정말 길단다

  • 13.07.16 22:51

    안면도 고향친구가 천안에서 건설업해서 지금 서른중반에 비엠7스리즈신형끌고 댕깁니다. 저는 가끔 만나도 전혀 이상한거 못느끼겠던데요. 아마 글쓴사람은 친구를 친구라 안보고 경쟁자로보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때문이겠죠. 고등학교나 중학교 친구들은 정말 죽을때까지 보는건데 그걸 경쟁자로 생각하면 어떻게 살까요?

  • 13.07.16 23:16

    저는 친구들 성공하면 진심으로 기쁘고 기분 좋던데요ㅎㅎ 물론 친밀도에 따라 덜 기뻐해 줄 친구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 친구들한테 질투심이나 억울한 감정은 안 들던데

  • 13.07.16 23:25

    자작 같은데~~

  • 13.07.17 00:16

    의학공부를 하고 있다라는 것으로 성공의 잣대를 삼는 것 만으로도 아직 성공에 대한 개념파악이 안된 듯 합니다.

  • 13.07.17 00:44

    이렇게 못난 티를 내다니 ㅋㅋ

  • 13.07.17 08:10

    그리 못난 마인드를 가지니 꼴지한테 역전이나 당하지ㅡㅡ
    평생 그렇게 살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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