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일가족 4명이 왔다 엄마와 두딸. 두명만 탄단다 내도리가 배풍이다. 그래서 시내쪽으로 간다 어라.. 서풍이 분다. 내도리 망원경 보니 정풍이다 이동 배풍으로 바뀌었다. 잠깐 기다리니 잘 들어온 바람으로 이륙 내도리에서 내가 먼저 나간다 엄마와 막내따를 한번에 태운다 북쪽으로 갔더니 꺼진다 돌아와서 이륙장 앞에서 써멀링. 한참 있다가 사랑이가 무섭다 해서 멀미하는줄 알고 바로 내려간다 촬영은 나가서 했고 착륙하는것도 내가 잡고 촬영 멋지게 마무리 딸과 아들도 잘ㅈ내려왔다 착륙장 바람은 좀 세다
점심. 수진이가 가져온 빰과 무주꺼 커피 사과 먹고.
2시반쯤 손님 도착해서 두번째는 1442. 일가족이 올라간다 안산에서 오셨단다 6명이 다 탄단다 딸딸 엄마 내가 엄마 태우고 세번째료 나간다 먼저 나간 둘은 쫄 하듯이 나갔는데 난 앞 산 능선에서 써멀링. 고도 잡고 한참 놀다가 나가서 윙오버 좀 했더니 멀미할거 같다해서 멈추고 귀접코 나오다가 풀고 랜딩
세번째는 1523 위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손주.. 측배풍이다. 1번타자 준비하고 한참 기디렸는데 계속 측배풍이래서 철수하고 내려간다 다음 손님 먼저 태우기로 하고 이번 손님은 다음 타임에..
일단 시내로 와서 3시 손님 태우고 올라간다 1622 아버님.. 세번째로 나간다 북북동 전에 창수가 베어놓은 곳으로 이륙. 잘 써먹었다 창수가 태운 손주 고도도 좋게 논다 나도 덜 까진다. 윙오버도 제법 해주고 스파이럴 한바퀴도 돌려보고 내 발에 툭 뭐가 떨어지더니 보니 손님 후대폰이.. 인도로 퍽. 에고고고 착륙장은 서풍이다 모래밭이 되어있다. 푹신하게 슬라이딩.
네번째는 1715. 일가족 4명. 수진이 먼저 서둘러서 나가고 좀 여유있게 창수 나가고... 둘다 북동풍으로 이륙했는데 난 동풍이륙한다. 엄마 태운다. 짧은 비행시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