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년 동안 후배들에 자상하시고 모범됐던 선배님! 건강 문제, 코로나 확진으로 팬들 걱정!
'진정한 국민 MC' 송해(본명 송복희) 선생님이 95세 일기로 별세! 6월 8일 자택서 세상 떠나셔 너무도 안타깝고 침통, 추모의 물결 - - -
별이 된 국민 MC 송해의 장례는 희극인장,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 송해 프로필:
이름 : 송복희
출생 : 1927년 4월 27일, 황해도 재령군 재령면
사망 : 2022년 6월 8일 (향년 95세)
거주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가족 : 아내, 장녀, 차녀, 장남, 사위, 외손주 등
학력 : 황해도 해주 예술학교 성악과
데뷔 : 1955년 창공악극단
수상 : 2022년 4월 12일 기네스 등재
진행 프로그램 : 전국 노래자랑 등
송해는 대한민국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으로서, 젊은 세대에도 원조 국민 MC로 불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며, 방송계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라고 호칭을 붙이는 살아있는 연예계 산증인입니다.
2022년 5월 23일에는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전국 노래자랑이 휴식기를 가지면서 활동이 뜸해졌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 노래자랑도 휴식기를 갖게 되면서 TV에서 자주 볼 수 없었는데, 2022년에 프로그램이 재개한 이후 건강문제로 인해 MC 자리에서 하차했을 때는 많은 국민들이 걱정했었습니다.
6월 7일 방송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송해는 이날 경기 양주시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진행된 전국 노래자랑 양주시 편 야외 촬영에 불참했습니다.
앞서 6월 4일에도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 뉴타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영광군편 촬영에도 불참했었다고 합니다. 이 때는 임시 MC로 나선 작곡과 이호섭과 아나운서 이수민이 공동으로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한편 KBS 측은 송해의 프로그램 하차 및 후임 MC 선임에 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일 경찰 및 의료계 종사자에 따르면 송해는 오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올해 초부터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10일에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나, 이 날 컨디션이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이 걱정할 것에 마음이 쓰여 녹화를 진행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이 마음에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