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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영험,수행문답 능엄주 108독후기
정원, 추천 2 조회 1,432 15.08.06 13:05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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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06 19:16

    첫댓글 참 대단하십니다.
    절에 능엄주까지 하셨으니 몸에 무리가 갈 인연이 되었네요
    절하고 능엄주 장시간 앉아서 한뒤 몸의 근육이완이 필요한 모양이네요
    좌선도 방선시간에 몸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욕심내어 하면 무릎과 허리에 신호가 옵니다.
    뭐던 집중하되 집착하면 부작용이 따르는가 봅니다.
    조속히 완쾌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8.07 10:26

    이번일로 귀중한경험을 얻게되엇슴니다,
    결국 중요한것은 해봐야안다는것 누군가 말로 설명을한다해도
    본인이 작접 해봐야 가슴으로 알게되고 그것은 수행으로얻은
    재산이라고생각함니다, 현재는 어느정도 치료가되어 앞으로
    별다른 문제는없을것으로 보이고요,
    완쾌되길 바라시는 거사님의마음 감사하게받겠슴니다,
    일상이 늘 편안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_()()()_

  • 15.08.06 15:31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5.08.07 10:26

    감사함니다,_()()()_

  • 15.08.06 17:49

    거사님 글은 저에게 참으로 감사한 글입니다~ 언젠가는 나도 해보리라~~마음 다지게 됩니다~~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5.08.07 10:29

    기회가되면 한번쯤은 도전해보시기를 권함니다,
    생각보다 쉽지는않지만 어차피 사람이하는일이니까,ㅎㅎ
    항상 편안하시기를 _()()()_

  • 15.08.06 18:00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스티커
  • 작성자 15.08.07 10:30

    감사함니다,_()()()_

  • 15.08.06 19:51

    존경합니다()

  • 작성자 15.08.07 10:30

    감사함니다,_()()()_

  • 15.08.06 20:32

    잘봤습니다

  • 작성자 15.08.07 10:30

    감사함니다,_()()()_

  • 15.08.06 21:59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8.07 10:31

    _()()()_

  • 15.08.06 22:20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8.07 10:31

    감사함니다,_()()()_

  • 15.08.07 01:24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8.07 10:31

    _()()()_

  • 15.08.07 08:27

    대단하시고 고맙습니다
    꼭 21독이라도 하도록하겠습니다

  • 작성자 15.08.07 10:33

    무슨 일이든 하다보면 되게되어있지요,
    결국은 사람이하는일이니까요.
    건투를 빔니다,_()()()_

  • 15.08.07 11:27

    대단하신 거사님 존경합니다
    항상 거사님의 수행일기를 보면서
    저의 나태해지려는 맘을 추수릴수 있답니다
    언젠가는 저도 거사님 수행을 따라가보아야지 하면서
    다짐해봅니다
    건강챙기시구요
    건투를 빕니다()()()

  • 작성자 15.08.10 09:01

    감사함니다,_()()()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8.10 09:02

    감사함니다,_()_

  • 15.08.10 15:46

    거사님~~훌륭하십니다..
    저도 뚜벅뚜벅 뒤를 따라가기를 발원합니다()

  • 작성자 15.08.11 17:58

    감사함니다, _()()()_

  • 15.08.12 08:29

    아~~ 108독 수행기~ 감사합니다 ()()()
    너무 앞서가시니 도대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거사님 ^^;;
    건강은 좀 어떠하신지요?
    제가 조금 아팠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아파서 기도 못하면 너무 속상하더군요 ^^;;

    거사님 처럼 저도 언제가는 108독 하고, 장궤합장도 하고
    열심히 쫒아가렵니다~~
    거사님과 함께 기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15.08.12 13:02

    현재 일과는 할수있는정도는되구요 법신진언하기는 조금
    불편한정도임니다, 저의 건강을 걱정해주셔서 감사를드리구요,
    수행이란 누구나 다알고있는것처럼 결국에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인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봐야할게 자신의 몸 즉 육체를
    너무 홀대하면 않된다고생각함니다,제아무리 강인한 정신력으로
    수행을 밀어부친다해도 육신이 무너지면 무엇으로 수행을할수있을까요,
    이직 초보단계에서는 어느정도 보살피며해야 될것으로생각함니다,
    고수들은 무슨 다른방법이있겠지요,ㅎㅎ_()()()_

  • 15.08.12 11:57

    능엄주 21독 하려면 낮엔 할 수가 없어서
    출 퇴근 시간 저녁시간 짬짬이 하는데도 겨우 하게되는데
    퇴근해서 딸래미랑 쫑알쫑알 하다보면 고것도 못하구용 ㅎㅎ
    일과하면서 108독 ~~
    일과 일지 올리는 것 또한 시간을 내야하는 일이구 ..
    거사님 수행 따라가려면 안즉 멀고도 멀었지만
    아비라 도반이라서 , 함께라서 ,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 15.08.12 14:00

    시간이 흘러가는것 낮에 근무하면서 능엄주를하러들면
    이상하게 별일도아닌데 괜히 말을하면서 아무것도못하게
    하는경우가있슴니다,그런경우 속으로 저사람은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것인지 생각해본적이있을까,?
    아무런 의미없이 허송세월한다는것이 결국은 어떤결과로
    나에게 돌아오는것인지 하긴 알면 그럴리없겠지만요,
    짬짬이 능엄주하는게 말처럼 쉬운게아니지요,ㅎㅎ
    능엄주를 하지않고 연속극을보거나 누군가와 정담이라도
    나누면 재미있고 시간이 그야말로 쏜살같이 흘러가는데
    그걸 마다하고 능엄주 수행을한다는게 웬만한 정신으로는
    힘들다는거 제가 항상하는말 해보면 안다,ㅎㅎ _()()()_

  • 15.09.10 13:14

    감사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스티커
  • 작성자 15.11.05 18:11

    감사함니다 _()()()_

  • 15.11.04 10:47

    네 맞아요 저두 출퇴근 시간 짬짬이 하는데 잘 안되요
    중간중간 빼먹는것 같기도 하구요

  • 작성자 15.11.05 18:11

    감사함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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