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라의 도반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드리는 정원 정용환임니다,
사실 능엄주108독 몇번했다고 후기올리는것이 그다지 좋은일은 아니나 그 몇번하고 느낀점이있어 대중이
하는 108독이아닌 집에서 혼자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하시라고 후기를 올리는바이니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고 경험한바가 다르므로 뭔가다소 이치에 맞지않을수도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시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우선 108독의 방법이 음독이아닌 묵독으로하였음을 말씀드림니다,
가게에 근무하면서 음독으로한다는것은 사실 불가능한방법이고 또한 그속도에서도 엄청난 차이가있으므로 음독으로 108독을 시도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하여 소리를거의 내지않고 입안의 혀뿌리를 발음에따라조금씩 움직거리면서 하였음을 밝힘니다,평상시에는 시도할 엄두가나지않아서 못하고있다가 가게앞의 학교가 방학이라서 자연스럽게 한가해진 이유로 그동안 마음속에만있던 108독을 시도하여 대략 7회에걸처 해보았는데요 그부분에대한 설명과 문제점등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슴니다,
그동안 인천의 삼산체육관역에서 출발할때마다 항상 마음속으로 오늘은 반드시 108독을해야겠다고 다짐
하며출발하지만 단한번도 성공하지못한것이 늘아쉬움으로 남아서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고싶었던것이 능엄주108독임니다, 사실 그런시도 자체가 어처구니없는것이 제가 본격적으로 능엄주를 시작한게 일과 1000배와 같이한것이니 불과 7개월정도임니다,결국은 마음만 앞서고 능력은 따라주지않는 경우라고 볼수있겠슴니다,
그리하여 7/26일 일요일에 시작하여 오전에 40독 오후에 43독 저녘에25독 총 6/29분만에 108독을함니다
이부분에 대한것은 저의수행일지의 6/27일자에 올라있슴니다,여기에서 잠간 현재 아비라의 도반들이 수행일기를 작성하고계신데 궁굼하시면 절 능엄 아비라수행이나 참선화두수행을 클릭하시어 보실수도있고, 간단한 방법은
글올린사람의 불명을 클릭하면 조그마한 창이나오는데 거기에 작성글보기를 클릭하시면 그동안 올린 모든글을 한번에 보실수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그렇게 다섯번의 108독을하고 아침 일과중 장궤합장 법신진언30분을하는데 옆구리가 아픔니다
그동안 법신진언30분씩을 일과로한게 1개월이상이되엇는데 아무이상이없다가 갑자기 몸이 이상이오니 걱정이되어 한의원가서 침으로 치료를시도하여 어느정도는 완화되어서 재차 108독을 시작하여,2일이
경과하니 허리가 아픈데 이제는 일과로하던 1000배를하는데도 지장을초래함니다,결국 600배만하고
동네에 새로생긴 한의원으로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원장이 허리의 근육을 만지면서 설명을하는데 정확한 절동작이면 문제가없지만 그렇지않다면 척추근육에 문제가생기므로 스트레칭을해주어야한다고함니다,
그렇다면 절동작은 문제가있다면 진작에 탈이낫을것인데 그것은아니고 또다른 설명은 올바르지 않은자세
로 장시간 앉아있으면 척추근육에 문제가생긴다고하는데 그러면서 그부분을 손으로 눌러보는데 엄청난통증이 ㅎㅎ
결국 108독하겠다고 의자에 앉아서 무리하게 버틴것이 문제이고 최소한 한시간 이상을 능엄주하며 버티다보니 올바르지못한 자세가 화근이엇다는것 사전에 그와같은 지식이있었다면 나름대로 보완하며 할수있는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밀어부치다보니 결국은 사서고생을한것이고 이런것을보고 자업자득이라고 하는것이지요, 오늘 이렇게 시간을내서 후기를 올리는이유가 대개의 일이 순리를 따르면 고생을 덜하는데 잘모르면 고생하는경우도있어서 제가 능엄주108독수행을 하면서느낀 이런 조그마한일이라도 우리 아비라의 도반들에게 도움이되기를 바라는 순수한 저의 마음을 이해하여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그렇다면 어떤 스트레칭이좋으냐고 물으니 한의원 원장말로는 고양이자세라고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라네
요,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동작도 간단하고 쉽고그렇슴니다 참고하시구요,
이무더운 여름에 수행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도반여러분 이제 말복이 코앞임니다 말복이 지나면 신기하게도 아침저녘의 공기가 선선하게 변하니 몇일만 참으시고 수행인과 비수행인은 분명하게 차이가나고 삶의 목표가다름니다, 수행를하지않는다면 왕후장상이 무슨소용이있을까요 금번 모거대기업의 다툼을보자면 그런 어마어마한 재물이 이미 있슴에도 더갖겠다고 ,싸우는꼴이라니 그중에 누군가가 진정한 수행인이라면 그런일은 절대로없을것이라고 확신할수있슴니다,아비라의 도반여러분 수행인의 수행은 요란하지않고 묵묵히 꾸준하게 중단없이하는게
그리고 절대진리에대한 절대확신을갖고 오늘도 내일도 수행을 그리고 또수행을하시는 여러분들에게감사
드리며 제가 그동안 올리지못한 후기를 이렇게 짤막하게나마 올리는바이니 편안한 휴가 잘보내시고 본래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글을 마침니다, 맹하에 정원 정용환 두손 모음니다 _()()()_
첫댓글 참 대단하십니다.
절에 능엄주까지 하셨으니 몸에 무리가 갈 인연이 되었네요
절하고 능엄주 장시간 앉아서 한뒤 몸의 근육이완이 필요한 모양이네요
좌선도 방선시간에 몸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욕심내어 하면 무릎과 허리에 신호가 옵니다.
뭐던 집중하되 집착하면 부작용이 따르는가 봅니다.
조속히 완쾌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일로 귀중한경험을 얻게되엇슴니다,
결국 중요한것은 해봐야안다는것 누군가 말로 설명을한다해도
본인이 작접 해봐야 가슴으로 알게되고 그것은 수행으로얻은
재산이라고생각함니다, 현재는 어느정도 치료가되어 앞으로
별다른 문제는없을것으로 보이고요,
완쾌되길 바라시는 거사님의마음 감사하게받겠슴니다,
일상이 늘 편안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_()()()_
대단하십니다
감사함니다,_()()()_
거사님 글은 저에게 참으로 감사한 글입니다~ 언젠가는 나도 해보리라~~마음 다지게 됩니다~~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
기회가되면 한번쯤은 도전해보시기를 권함니다,
생각보다 쉽지는않지만 어차피 사람이하는일이니까,ㅎㅎ
항상 편안하시기를 _()()()_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함니다,_()()()_
존경합니다()
감사함니다,_()()()_
잘봤습니다
감사함니다,_()()()_
감사합니다^^
_()()()_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함니다,_()()()_
감사합니다.
_()()()_
대단하시고 고맙습니다
꼭 21독이라도 하도록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다보면 되게되어있지요,
결국은 사람이하는일이니까요.
건투를 빔니다,_()()()_
대단하신 거사님 존경합니다
항상 거사님의 수행일기를 보면서
저의 나태해지려는 맘을 추수릴수 있답니다
언젠가는 저도 거사님 수행을 따라가보아야지 하면서
다짐해봅니다
건강챙기시구요
건투를 빕니다()()()
감사함니다,_()()()_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함니다,_()_
거사님~~훌륭하십니다..
저도 뚜벅뚜벅 뒤를 따라가기를 발원합니다()
감사함니다, _()()()_
아~~ 108독 수행기~ 감사합니다 ()()()
너무 앞서가시니 도대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거사님 ^^;;
건강은 좀 어떠하신지요?
제가 조금 아팠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아파서 기도 못하면 너무 속상하더군요 ^^;;
거사님 처럼 저도 언제가는 108독 하고, 장궤합장도 하고
열심히 쫒아가렵니다~~
거사님과 함께 기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현재 일과는 할수있는정도는되구요 법신진언하기는 조금
불편한정도임니다, 저의 건강을 걱정해주셔서 감사를드리구요,
수행이란 누구나 다알고있는것처럼 결국에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인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봐야할게 자신의 몸 즉 육체를
너무 홀대하면 않된다고생각함니다,제아무리 강인한 정신력으로
수행을 밀어부친다해도 육신이 무너지면 무엇으로 수행을할수있을까요,
이직 초보단계에서는 어느정도 보살피며해야 될것으로생각함니다,
고수들은 무슨 다른방법이있겠지요,ㅎㅎ_()()()_
능엄주 21독 하려면 낮엔 할 수가 없어서
출 퇴근 시간 저녁시간 짬짬이 하는데도 겨우 하게되는데
퇴근해서 딸래미랑 쫑알쫑알 하다보면 고것도 못하구용 ㅎㅎ
일과하면서 108독 ~~
일과 일지 올리는 것 또한 시간을 내야하는 일이구 ..
거사님 수행 따라가려면 안즉 멀고도 멀었지만
아비라 도반이라서 , 함께라서 ,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_()()()_
시간이 흘러가는것 낮에 근무하면서 능엄주를하러들면
이상하게 별일도아닌데 괜히 말을하면서 아무것도못하게
하는경우가있슴니다,그런경우 속으로 저사람은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것인지 생각해본적이있을까,?
아무런 의미없이 허송세월한다는것이 결국은 어떤결과로
나에게 돌아오는것인지 하긴 알면 그럴리없겠지만요,
짬짬이 능엄주하는게 말처럼 쉬운게아니지요,ㅎㅎ
능엄주를 하지않고 연속극을보거나 누군가와 정담이라도
나누면 재미있고 시간이 그야말로 쏜살같이 흘러가는데
그걸 마다하고 능엄주 수행을한다는게 웬만한 정신으로는
힘들다는거 제가 항상하는말 해보면 안다,ㅎㅎ _()()()_
감사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감사함니다 _()()()_
네 맞아요 저두 출퇴근 시간 짬짬이 하는데 잘 안되요
중간중간 빼먹는것 같기도 하구요
감사함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