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하기보단 건설비가 좀 더 비쌌겠죠. 환승역이 줄어들면 전체적으로 사람들 환승횟수가 줄어들긴 합니다만, 한 환승역에서 늘어난 환승인원을 감안하려면 환승통로나 승강장 확대공사가 병행되어야했겠죠. 제가보기도 환승역을 분산시키는거보단, 역시 환승역은 한곳에 집중시키는게 전체적으로 환승횟수를 줄이니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저도kk0192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불가능 보다는 건설비용이 만만치않게 들어가고 또한 기존노선중에 중간노선을 바꾸면 이용하는데 조금 무리가있고 또한 현재 6호선노이 저도 더 좋아보입니다. 저도 왕년엔 6호선 애용가 이여서 이용하는데 큰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동문화(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노선이 하나 추가돼는것은 노선공사하는데 엄청난 걸림돌이 됩니다. 지금 운행중인 2,4,5,호선 이 세개의 노선에 공사영향을 받을확율이 적지않고 또한 운행중에 밑에 공사해서 사람들에게는 더큰 불편함이 돼겠죠~~ 땅울림은 뭐 많이는 울리지 않지만 그것도 고려를 하고 했으면하는 바람이죠~~
첫댓글 역간 거리가 너무 짧아서 비효율적이라는 생각
신설동이라도 지났다면
전 지금 노선이 더 좋아보이네요
불가능하기보단 건설비가 좀 더 비쌌겠죠. 환승역이 줄어들면 전체적으로 사람들 환승횟수가 줄어들긴 합니다만, 한 환승역에서 늘어난 환승인원을 감안하려면 환승통로나 승강장 확대공사가 병행되어야했겠죠. 제가보기도 환승역을 분산시키는거보단, 역시 환승역은 한곳에 집중시키는게 전체적으로 환승횟수를 줄이니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저도..굳이 저 원안보다는 지금의 현재 건설된 노선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kk0192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불가능 보다는 건설비용이 만만치않게 들어가고 또한 기존노선중에 중간노선을 바꾸면 이용하는데 조금 무리가있고 또한 현재 6호선노이 저도 더 좋아보입니다. 저도 왕년엔 6호선 애용가 이여서 이용하는데 큰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동문화(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노선이 하나 추가돼는것은 노선공사하는데 엄청난 걸림돌이 됩니다. 지금 운행중인 2,4,5,호선 이 세개의 노선에 공사영향을 받을확율이 적지않고 또한 운행중에 밑에 공사해서 사람들에게는 더큰 불편함이 돼겠죠~~ 땅울림은 뭐 많이는 울리지 않지만 그것도 고려를 하고 했으면하는 바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