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콩, 웹3.0 산업 육성 위한 태스크포스 조직 2️⃣ 서초구, '착한 서초코인' 추진...사회적 약자 보호·탄소중립 실천 생활화 3️⃣ 매트릭스포트 연구전략 총괄 "비트코인, 지난 10년간 7월 평균 11% 상승"
4️⃣ 美 시카고상품거래소,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 역대 최고치 기록 5️⃣ 폴리네트워크 '해킹', 관리자 개인키 분실이 원인 주장 나와 |
01. 홍콩, 웹3.0 산업 육성 위한 태스크포스 조직
홍콩 정부가 웹3.0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설립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홍콩 재무장관이 태스크포스의 의장을 맡으며 그외 주요 정부 및 금융 당국 관계자 10명과 업계 전문가 15명이 참여한다.
02. 서초구, '착한 서초코인' 추진...사회적 약자 보호·탄소중립 실천 생활화
서울 서초구는 ‘착한 서초코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착한 서초코인’ 사업은 서초구청장이 발행한 코인이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재능기부 등을 추진한다.
03. 매트릭스포트 연구전략 총괄 "비트코인, 지난 10년간 7월 평균 11% 상승"
지난 10년 동안 비트코인이 7월 한 달 평균 11%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커스 틸렌 매트릭스포트 연구전략 총괄은 2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최근 10년 동안 비트코인은 7월 평균 11%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04. 美 시카고상품거래소,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 역대 최고치 기록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더블록 리서치가 집계한 CME의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지난 한 달 2억5473만 달러(한화 약 3350억원)를 기록했다.
05. 폴리네트워크 '해킹', 관리자 개인키 분실이 원인 주장 나와
블록체인 보안 업체 디도브(Dedaub) 공동설립자가 폴리네트워크(POLY) 해킹 사건은 개인키 분실이 원인일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 비트코인 3만 달러, 이더리움 1940 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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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 마켓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54% 상승한 3만647 달러(한화 약 403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77% 오른 1947.82 달러(한화 약 256만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BNB 0.97%▲ XRP 0.34%▼ 카르다노(ADA) 1.05%▲ 도지코인(DOGE) 1.02%▲ 라이트코인(LTC) 1.88%▲ 솔라나(SOL) 1.88%▲의 움직임을 보였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조2060 달러(한화 약 1586조원)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암호화폐는 더그래프(GRT)로 19.50% 급등했다. 2위는 컴파운드(COMP)로 19.51%, 3위는 비트다오(BIT)로 16.38% 상승률을 기록했다. 파일코인(FIL), 플로우(FLOW), , 메이커(MKR)는 각각 16.04%, 15.12%, 10.73% 오름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