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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파멸
◎ 찬송 : 499장, 500장
◎ 말씀 : 약 1:14∼15
오늘날 세상에서는 탐욕을 품음으로
자신과 이웃을 파멸시키는 일이 비일 비재합니다.
욕심으로 인한 인간파멸의 근원지는 에덴동산입니다.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주권을 찬탈하려다가 파멸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울 왕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말렉을 진멸했으나
백성의 입을 통한 마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함으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사울 왕을 통해 우리는 불순종하지 말 것,
탐욕을 품지 말 것,
죄를 타당화하지 말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에게 욕심을 넣어주는
마귀의 속삭임에 귀기울이지 말아야 합니다.
유혹이 다가올 때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지 말아야 하며
유혹의 욕심을 듣고 보고 상상하며 꿈꾸지 말아야 합니다.
거역하는 죄를 지었으면 즉시 회개하고,
죄의 길을 버리며,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욕심은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우상숭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