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 시인 장 기 웅 -
이 자리가 그 자리
오작교 거닌
따뜻한 손잡음
청춘에 마음소리 심장 뛴
사랑 하고픈 발길 놓은 곳
이제
반세기 들쭉날쭉 지난
그때가 감미롭구나
고요로 고요로 이끌어온 연가
그 님이라 혀끝을 돌려나 보련다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시집을 그냥 한번에 읽는것보다더 감미롭고 재밌습니다감사합니다!
맑은소리님 ! ㅡ참 감성적인 성향이세요 ㅎ지금의 그 마음 영원하시길예....사랑합니다 ^^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시집을 그냥 한번에 읽는것보다
더 감미롭고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소리님 ! ㅡ
참 감성적인 성향이세요 ㅎ
지금의 그 마음 영원하시길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