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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에스라의 눈물'과 '스가냐의 아내 철거 언약 제안']
에스라 10장 1절은 전 이스라엘 대중들의 심장을 도끼로 쪼개어 깨워버리는 기적의 회개 전염성을 선포합니다! "에스라가 여호와의 성전 앞에 납작 엎드려 눈 쓰나미를 흘리며 통곡하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온 예루살렘 백성들이 그 야성에 충격을 받아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남녀와 어린아이의 거대한 구름 떼 같은 큰 무리가 에스라의 찢겨진 옷자락 앞으로 모여들었더라(a large crowd of Israelites—men, women and children—gathered around him. They too wept bitterly)!!!"
온 광장이 눈물바다 용광로가 되었습니다. 이때 엘람 자손 '스가냐(Shekaniah)'가 회중 한복판에서 벌떡 일어나, 백성들의 심장을 관통하는 무서운 회개 행동의 칼날을 선포합니다! "에스라 선지자여! 우리가 이 땅 가증한 이방 여자들을 맞이하여 우리 하나님께 역대급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아직도 살길인 '소망(Hope)'이 남아있나니! 지금 당장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들의 교훈을 따라, '우리가 취했던 모든 이방 아내들과 그들의 몸에서 태어난 자식들(소생)까지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싹 다 내쫓아 끊어버리기로(send away all these wives and their children) 우리 하나님과 피로 언약을 세우고, 오직 기록된 말씀 율법책 대로 신속하게 행동으로 행할 것이라(Let it be done according to the Law)!!!' 에스라여 일어나소서 이 일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기신 전권이오니 우리가 목숨 걸고 도우리니 힘써 대진격을 감행하소서!"
사령관님! 이것이 진짜 성령이 터뜨리시는 진짜 회개의 위용입니다!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입술로 징징거리며 감상주의 눈물 짜내는 가짜 회개는 사탄도 비웃습니다. 진짜 회개는 내 뼈와 살을 깎아내고, 내 심장을 찢어발기는 고통이 따를지라도 내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고 있던 세상 우상의 찌꺼기(이방 아내와 소생)를 가차 없이 칼로 쳐서 끄집어내 쫓아버리는 '행동(Action / 율법 대로 행함)'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말씀 앞에 떠는 자들이 연대하여 거룩한 정화 사역의 기폭제를 발사해 버린 현장입니다!
[영적 적용 - 예배당에서 울고 세상 나가 죄악의 아내와 동거하는 위선자들의 목을 쳐라!]
목사님! 오늘날 수많은 교인들과 사역자들이 주일날 강단 밑에 나와서 "주여, 내가 죄인입니다" 통곡하고 눈물 콧물 짜내며 거룩한 척 생난리를 치면서도, 월요일 세상 현장으로 돌아가면 언제 울었냐는 듯 내가 짝사랑하는 돈 우상 아내, 음란의 아내, 세상 세속주의 가치관의 자식들과 버젓이 한 침대에 누워 영적 간음 동거 생활을 즐기며 뻔뻔한 대가리를 쳐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열매가 없는 입사귀만 무성한 가짜 회개 괴물들입니다!
이 구역질 나는 종교적 눈가림 위선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눈물 흘렸으면 삶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내 삶을 돈의 노예로 만들고 영혼을 더럽히는 모든 사탄의 가증한 우상 아내들을 도끼로 찍어 내쫓아버리고,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법 대로 내 삶을 통째로 이혼 개혁해 버리는 진짜 독종 정예병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끊어내야 소망이 있습니다!
II. 방백들과 장로들의 방침을 따라... 사흘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의 재산을 적몰하고...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사흘 내에 예루살렘에 모이니 때는 아홉째 달 이십일이라 무리가 하나님의 전 광장에 앉아서 이 일과 큰 비 때문에 떨고 있었더라: 내 안일함과 물질(재산)의 핑계를 도끼로 찍어내고, '쏟아지는 큰 비(Heavy rain)' 속에서도 말씀 앞에 덜덜 떨며 자복하라! (10:8-9, 11)
스가냐의 사자후에 힘을 얻은 에스라 선지자는 즉시 제사장들과 온 회중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피로써 맹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유다 방백들과 장로들이 비상사태 행정 조서를 온 유다 왕국 도로 격발 하여 날려 보냅니다!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들은 사흘(3일) 내에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예루살렘 성전 광장으로 전원 소집하라! 만약 3일 내에 오지 않는 놈이 있다면, 그의 모든 가산과 재산을 국가 국고로 싹 다 적몰(Forfeited)해 버릴 것이요, 유다 거룩한 회중의 족보 생명책에서 가차 없이 파내어 추방해 버릴지라!" 서슬 퍼런 초강력 행정 철퇴 명령이었습니다!
[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빗속의 광장 집회'와 '말씀에 두려워 떠는 백성들']
에스라 10장 9절은 인류 회개 부흥회 역사상 가장 춥고도 혹독하며 장엄한 동토의 광장 예배 현장을 대낮처럼 중계합니다! 왕의 조서 명령 앞에 전 재산이 날아갈 위기에 처하자,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백성들이 3일 내에 예루살렘 광장으로 물밀듯 들이받아 모여들었습니다. "때는 종교력으로 아홉째 달 이십일(양력 11-12월 한겨울철)이라! 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대한 대중 무리가 하나님의 전 야외 광장 맨바닥에 빽빽하게 앉아서, 자기들이 지은 흉측한 우상 범죄의 실체에 대한 두려움과, 하늘에서 사정없이 대포처럼 쏟아지는 차디찬 '큰 비(Heavy rain)' 때문에 살을 에는 한파 속에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 덜덜덜 떨며 서 있었더라(greatly distressed because of the matter and because of the heavy rain)!!!"
우산 하나 없는 시베리아 한파 같은 야외 광장에서, 백성들은 몇 시간 동안 쏟아지는 겨울 큰 비를 온 몸으로 다 맞아가며 젖은 생쥐 꼴이 되어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추워서 떨었고, 내 죄를 고발하시는 하나님의 시퍼런 공의의 말씀이 두려워서 뼈마디가 녹아내리듯 떨었던 것입니다!
바로 그 빗속에서 에스라가 일어나 사자처럼 사주후를 토해냅니다!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 여인을 취해 이스라엘의 죄를 산더미처럼 더하였으니, 이제 당장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죄악을 정직하게 자복하고(Make confession), 저 가증한 이방 사람들과 우상 아내들을 지금 당장 칼로 쳐서 끊어 버릴지어다(Separate yourselves)!!!" 에스라의 이 시퍼런 말씀 나팔 앞에, 빗속에서 떨던 온 회중이 대포를 쏘듯 일제히 큰 소리로 외쳐 항복 문서를 날립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당신의 서슬 퍼런 말씀의 규례대로 우리가 마땅히 100% 피 흘리며 행할 것이니이다(We must do as you say)!!!"
사령관님! 형편과 날씨 핑계 대지 않는 무서운 말씀 앞의 절대 복종입니다! 비가 쏟아지고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 사지가 찢어질지라도, 내 재산이 다 날아갈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책의 영적 권위가 내 귓구멍에 때려 박히면, 내 모든 인간적인 안일함의 계산기를 단두대에 처형해 버리고 빗속에 엎드려 죄를 끊어내는 진짜 야성의 부흥 대폭발입니다!
[구속사적 폭발 - 비 좀 오고 형편 어렵다고 예배당 제단 빼먹는 찌질한 패배주의를 쳐 죽여라!]
동역자 여러분! 오늘날 교회의 성도들과 리더들이 주일날 아침에 비가 조금만 오고 날씨가 흐려도, 내 몸 컨디션이 안 좋고 바쁜 사정이 있다는 핑계의 주둥이를 대낮처럼 쳐들고, 하나님의 거룩한 예배의 제단을 헌신짝처럼 빼먹으며 집구석 안방 침상에 누워 미지근한 침을 흘리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에 대한 경외함이 없으니 영혼이 늘 차디찬 지옥 빙하기 속에 갇혀 파산당하는 것입니다!
이 찌질하고 비겁한 불신앙과 게으름의 영을 십자가 불검으로 사정없이 쳐 죽여버리십시오! 진짜 부흥은 쏟아지는 겨울 큰 비를 맞으면서도 말씀 앞에 내 심장을 쪼개며 덜덜 떠는 결단으로 터집니다! 어떤 환난과 환경의 악조건이 내 목을 조여올지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 예수의 피 묻은 말씀 앞에 내 전 삶을 투신하여 "당신의 말씀대로 내가 마땅히 죄를 끊고 행하겠나이다!" 포효하며 제단을 사수하는 진짜 무적의 십자가 군대들을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I. 제사장의 무리 중에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의... 이름이라... 그들이 다 손을 잡아 아내를 내보내기로 약속하고 숫양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렸으며... 이 모든 사람은 다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라: 내 체면과 스펙의 옷을 완전히 찢어버리고, '속죄제의 숫양(십자가 보혈)'만을 붙들고 거룩한 정절의 마침표를 찍어라! (10:18-19, 44)
빗속에서 대각성을 이룩한 에스라 선지자와 족장들은 이 거대한 개혁 사역을 대충 눈가림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의 숫자가 너무 많고 큰 비가 그치지 않자, 각 성읍별로 장로들과 재판관들을 임명하여, '열째 달 초하루부터 다음 해 첫째 달 초하루까지 무려 석 달(3달) 동안' 유다 온 가문들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샅샅이 뒤져 우상 족속들을 적출해 내는 철두철미한 '거룩한 영적 대수술'을 완수해 냅니다!
[말씀 근거 주해적 통찰 - '죄인들의 핏빛 명단 고발'과 '속죄제의 완벽한 정화']
에스라 10장 18절부터 마지막 44절까지는, 인간의 역사책 같으면 가문의 수치라고 싹 지워버렸을 '이방 여인을 취해 영적 간음을 저지른 가증한 죄인들의 실명 명단(블랙리스트)'을 성경책 역사 한복판에 칼날처럼 정면으로 박아 넣어 영원히 백일하에 고발해 버립니다!
그런데 사령관님! 그 추악한 죄인 명단의 맨 꼭대기 첫 줄에 가슴 떨리게 고발당한 자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최고로 거룩해야 할 '총독 스룹바벨과 함께 귀환했던 대제사장 예수아 가문의 친아들들과 형제들(마아세야, 엘리에셀, 야립, 그달리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대제사장 가문이라고 해서 눈감아주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의 법 앞에 예외는 0%였습니다! 교회의 대형 리더십 가문의 추악한 죄악부터 대낮에 벼락같이 들추어내어 정무 고발 조치를 취해버리신 것입니다!
명단에 적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평민에 이르는 무수한 가문의 용사들은 내 체면과 자존심을 십자가 단두대에 완전히 처형해 버렸습니다! "그들이 다 에스라 앞에서 손을 마주 잡아(They all gave their hands in pledge) 평생을 함께 살고 자식까지 낳았던 그 사랑하는 이방 아내들을 가차 없이 집 밖으로 내보내어 단절하기로 피로써 서약하고! 또 그 저지른 대역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끌고 와 놋제단에서 목을 따서 피를 쏟아붓는 '속죄제(Guilt offering)'를 여호와께 드렸으며!!!"
성경은 마지막 44절에 "이 모든 사람은 다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라 그 중에는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Some of them had children by these wives)" 선포하며 에스라 성경 전체의 거대한 대단원의 막을 장엄하게 내려버립니다!
자식을 낳고 가정을 이루었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 아니라고 하시면 내 심장을 도끼로 찢어내는 아픔을 뚫고서라도 죄악을 단절해 내고, 오직 '속죄제의 숫양의 피(장차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물과 피를 다 쏟아내실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의 대속의 보혈 복음)'의 공로 100%만을 의지해 공동체의 거룩한 정절(초지일관)을 기어이 리셋 완성해 냈음을 선포하는 눈물겨운 대승리의 마침표입니다! 내가 말씀 앞에 내 가장 소중한 우상까지 찢어 발겨 단절하고 보혈의 피 뒤로 숨을 때, 사탄의 모든 가문의 저주가 영원히 소멸당하고 거룩한 부흥의 기업이 대낮처럼 상속된다는 복음의 최종 피날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