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 화엄경
능입해인삼매중
해인삼매에 들면 온갖 중생의모습으로 나타나서
다 구제할 수 있다한다. 해인삼매의 힘으로..
그래서 해인삼매중이라 했다.
왜, 해인삼매라 했나?
이 세상의 하천 냇물.강물등이 모여 바다 하나에 모인다
가지가지 삼매중에도 으뜸이 되는것이고 바로 하나가 되는 삼매, 바로 해인삼매다. 화엄은 하나를 말한다.
해인은 문자 그대로는 바다해 , 도장인 이다
바다에 도장을 찍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나?
고요하게 잔잔해져야한다.
도장은 모든 함축과 공인된 인증을 뜻한다.
그러니 우리불교가 다른종교와 차별되는게 뮌가?
삼법인이다
왜 대표적으로 삼법인인가?
부처님의 가르침이 여기 함축되어 있지 않나?
무상.고! 무아. 의 가르침이 함축되어 있고 모두가 인정하는 진리이기에 해인삼매라 한다.
도장찍듯이 모든 풍랑이 사라지면 모두가 다 비치겠지?
그러니 해인이라는 말에 많은것이 함축되어있다.
화엄경에서 해인삼매는
오직 불보살만이 들어가는 경지다
앞의 구절이 뭐였나
십불보현대인경이었다
이 경계에 든 자만이 들어갈수 있는 경지라는 것이다
번뇌망상을 벗어났다는것은 이미 불보살이 되었다는것이다.
아무나 드는 삼매가 아니다.그러니 부처님은 항상어디계시나?
삼매에 들어계신다.
예를들자면
천수경에서는 백천삼매를 닦아서 이루었다고하는데 화엄경에서는 왜? 해인이라하나?
일불승이니까!
바다는 조용하지만 그 깊이를 알 수 없다. 그려면서 모든게 다 나타나고 다 들어있다.
이런경지는 어떤상태에서 드러나나?
십불대인의 경지다
이렇게 되면 이제 어떻게 되나,
번출여의부사의다.
무슨뜻일까?
번출...끊임없이 나타난다
여의...뜻과갇이, 진리 공덕 등 부처님의 뜻과같은 선교방편,
부사의. .. 불가사의하다.
번출여의부사의
여의 하면 우리는 여의주라 한다
구슬은 용이 물고 있다
그런데 그 여의주는 어디있나?
보살과 부처는 어디있나?
따로 있지 않다는걸알겠나?
내가 갖고 있는걸 모른다 왜? 어리석어서지!
불로초가 밖에 있나?
자,
그러니 삼매속에서 번출여의부사의 하다는데,
즉 부처님의 진리 자비겠지!
여의는 부처님의 가르침.자비공덕이 뜻과같이
끝도없이 나온다.
어디서?
해인삼매속에서!
뜻과 같은 진리자비가 중생의 뜻과도 같겠지
끝도없이 나온다
이게 십불보현의 경계다.
** 능입해인삼매중 에서
간혹. 능입(능할능,들입).능인(능할능 어질인).능인(능할능 사람인)으로 표현된곳이 발견된다.
교재에서 능입으로 기록한것은 의상스님의 법성게에서는 능입으로만 되어있고 주석을 다는 과정에 능인으로 되어있어
필자가 능입으로 하였음을 밝히고 있으니 자세한내용은 교ㅐ참조해 주세요.
여기까지^^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