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래기재(2.7)-옥돌봉(3.2)-박달령(5.0)-선달산(2.0)-늦은목이(3.5)-생달리 대간12.9km 접속거리3.5km 총 16.4km /7시간
장마가 지나고 에어컨 없이는 힘든 폭염이 있다. 휴가철이라서 30여명이 도래기재로 향한다. 9시전에 도착 옥돌봉으로... 다행이 바람이 불러 중간중간에 천연 에어컨이 있어 잠시 쉬어간다. 반세기 넘은 철쭉을 지나 옥돌봉 도착후 박달령으로 내려간다. ...... 5기 내용 참조
이후는 큰산인 선달산 넘고 늦은목이 에서 생달리로 이동 하는데 장마 영향인지 수량이 풍부합니다. 소백산 표시 입구에서 알탕하고 버스가 있은 생달리로 하산후 계곡에서 알탕을 한번더하고 마무리한다.
첫댓글 하산식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노여움 푸셔요.
더운데 고생 많이 했어요. 감자전 먹고 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