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컬럼>
ㅡ 먹고 살 만하면 동창회 나간다?!. ㅡ
(6년 前의 작성된 글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그럴까? 먹고 살만 하면 동창회 나간다고 한다. 그렇지도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여유가 없으면 동창회를 나가지 못하고 지하로 숨어 버린다.
요즘은 여유와 온유가 없어지고 있다. 온유와 성격은 집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부드러움과 괴팍함을 밥상머리 교육에서 부모에게 배우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그렇지 않했는데 수많은 외침을 받고보니 요즘 사회는 유별나게 싸움과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가 되어 버렸다.
왜? 싸워야 하는가? 이익의 분배를 위해서? 물론 수익을 위해서다.
그러나 그 속에는 스트레스에 지쳐 사람들의 마음에 여유가 없고 갈등이 많고 부딪히기를 잘하는 눈치보는 민족이 되어버렸다.
왜? 수많은 외침을 받았기 때문에 生과 死에 갈림 길에서 헤메다가 이제 여유가 생겼다고 하지만 빈부의 격차가 있어 흥분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다. 그래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없어, 스스로 정서와 성격을 차분하게 가라 앉혀야 한다.
"지(자기) 버릇 개줘!?" 속담은 있는데 아니다. 개와 비교를 하면 않된다, 개를 키우고 함께 살다보니 경계성과 후각적인 기억이 대단한 개와 비교하는 것은 잘 못된 오해이다. 서로 다투고 싸우면 년장자가 중재하고 잘못한 개를 꾸중한다. 개는 말만 못할 뿐이지 질서와 上下관계 어느 인간보다 훌륭한 동물이다.
물론 야생에서 자란동물이 있는가? 하면 요즘은 집안에서 자란 동물들이 많다. 집안에는 가문이 있다. 개도 그 집안의 가문대로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제 2020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온유와 여유, 소원성취보다 질서! 믿음과 소망, 사랑으로 이웃과 도로(陸通)에서 한 가지만 양보~ 사회가 원할한 소통을 위해 실천하면서 살아가 보도록 하자! 그리고 感謝!
2026년도에는 더욱 건강과 행복한 가정이 되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한국예술비평가협회 부회장>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
우리집 매튜(도베르망 55k)와 루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