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광합성에 취한
자연의 풍요로움은
우리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환희와 평온함으로 채웁니다.
그 평온함이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듯이,
시와 함께 맞이한 오늘이
우리의 삶 속에 깊은 향기로
오래 머물길 바래봅니다.
마음속에 품은 모란이 무엇일까요?
대표님의 예기치 않은 질문에
멋쩍은 웃음으로 돌아오는 대답...^^;;
우리 회원님들 ^^
오늘밤에는
저마다의 모란에 대해
깊이 들여다 보지않을까요!!!
와우!!!
바삭바삭 고소한 치느님과 오뎅탕
♡ 김은애 회장님 ♡
예기치 않은 상심으로
기운 빠진
우리 광시협의 허전함을 이렇게 채워주시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영광 찰보리밭 전국 시낭송대회 ♧
예선 통과하신
김민재.문선아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본선에서 좋은결과
가져오시길 ~~ 응원합니다.
화이팅!!!
첫댓글 멋진글과 정감어린 회원님들의 모습을 담아 전해주신 홍보국장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광시협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