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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생명수의 강 ~ 천국 생활
26.08.24(월)
오늘 요한계시록 22장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응답받는 기대의 은총이 우리가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성경의 마지막 요한계시록 22장 말씀을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5년 7개월의 시간 동안 성경 66권 1189장을 함께 달려왔습니다.
오늘 이제 마지막 제 요한계시록 강의가 끝나는데요. 우리가 어제 21장을 보면서 사실은 다 끝났어요.
이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의 말씀이 어떻게 연결되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어제 보면서 아 그렇구나 이게 하나님의 창조가 마지막 때 완성되는구나라는 걸 우리가 봤어요.
그래서 아 주의 말씀은 참 통일성이 있고 그리고 연속성이 있구나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잘 모를 때에는 이 말씀은 뭐지 저 말씀은 뭐지 막 각각의 말씀을 가지고 헷갈려요
그런데 우리가 말씀을 전체적으로 한번 보고 나니까 아 말씀이 정말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져 있구나 그리고 이 말씀이 아 말씀으로 말씀을 풀고 말씀으로 말씀이 이해되고 아 말씀을 아는 만큼 보이는 거구나 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자 우리 21장 결론 어제 뭐였어요.
요한계시록은 창조주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선한 창조를 보여주는 확인시켜주는 책이라고 했어요.
요한 계시록을 읽는데 창세기가 보여요.
그죠 종말은 창조 사건의 거룩한 완성이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얼마나 선한지 얼마나 귀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고 그 창조주 하나님을 다시 의지하여 새로운 미래를 보게 하죠.
그게 바로 새 예루살렘이고요. 우리가 새 예루살렘이다. 근데 우리를 위해서 뭘 지으셨어요.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신 것처럼 새 예루살렘의 노래를 위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지으신다라고 하는 마지막 날을 봤구요.
그러면서 요한기시록의 최후의 증언 다름 아닌 뭐 누구였어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이다. 왜냐하면 마지막 때 마지막 날의 특징이 뭐예요? 사망을 이긴다는 거예요. 모든 눈물이 없다는 거예요.
어 근데 그게 그럼 그 새로운 일이냐 아니라는 거죠.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부활 사건으로 우린 이미 승리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승리를 노래하는 승리를 감사하며 찬양하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이 바로 마지막 때 사건을 미리 보여주는 사건이고 이미 2천 년 전에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마지막 때를 이미 살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어제 나눴습니다.
자 요한계시록 종반 구조를 보면 큰 음녀 큰 성 바벨론 완전히 망하죠. 완전히 끝나요? 아 악은 반드시 끝난다
그리고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정점으로 그리스도와 천년 왕국이 열리죠 아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놀라운 혼인잔치 가장 기쁜 날 그리고 그분과 누리는 날들이 있다.
자 여기까지만 해도 끝인데 21장 22장은 거의 뭐 확인하듯이 마지막 때를 정말 명백히 보여줘요
그게 어제 본 새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이었고 오늘 22장은 마치 부록처럼 붙어있는데, 아 없으면 안 돼요.
진짜 성경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나는 게 맞아라고 할 정도로 우리에게 확실한 앞으로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를 확실히 알려주는 말씀이 마지막 22장 생명수의 강이 만국을 치료하는 모습입니다.
자 그러면 생명수의 강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22장 1절은 이렇게 증가합니다.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자로부터 나와서 그래요.
자 여기서 말하는 그가 누구냐하면 지금까지 계속 요한에게 이 모든 계시와 환상을 이야기해 준 천사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이 천사가 계속 요한에게 이 모든 환상을 다 보여주고 안내하고 게시했어요.
자 그런데 그가 이제 마지막으로 보여줍니다.
야 봐봐 하는데 뭐가 있어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있어요. 이 원문에 보면 이 수정같이 맑다는 게 크리스탈입니다.
크리스탈처럼 밝은 생명수의 강이 있어요.
근데 이게 생명수의 강 물의 강이 흐른다는 이야기가 우리가 들을 때는 그냥 그래요.
우리는 뭐 강이 많잖아요. 당장 앞에 나가면 낙동강이 뭐 저렇게 철철 넘치니까 우리는 뭐 강 그러면 별 감동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 사막에서 강은요 정말 가슴 뛰는 일이에요. 강 그러면 막 눈물이 펑펑 터져 나와요. 왜 물이 없는 동네예요.
물이 박한 동네에 강은요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면서 배웠잖아요.
성경에서 강이나 샘 이슬 하다못해 이슬까지 하늘에서 내려오는 또는 인간이 파지 아니한 물은 뭘 상징해요. 하나님의 흘러내려 보내주시는 은혜를 상징한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귀한 거예요.
물이라는 게 반면에 물 중에서도 어떤 물 사람이 판 물이 있죠. 사람이 고생해서 파는 우물이나 웅덩이는 뭘 상징합니까? 도리어 인생의 쓴맛과 고난을 상징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거예요. 똑같은 강도 물이고 우물도 물인데 우물 웅덩이는 주로 어떤 게 나와요.
예 웅덩이의 요셉에 빠져서 팔려가고 또 다섯 남편을 갈아치운 여인이 우물가에 와서 자기 인생을 통곡하고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강이나 샘이나 이슬은 하나님의 은혜인데 이 마지막에 생수의 강이 막 흘러가요 이걸 보는 건 뭐냐하면 아 진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는 그 생명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거예요.
이 생명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이 생명을 우리가 누리기 위해서 마지막 때를 달려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자 그런데 게다가 이 생명수의 강만 해도 귀한데 이거 어디서 나와요.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요.
그러니까 생명의 주인이 누구세요. 하나님이신 거예요. 즉 하나님이 천재지를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그 천지를 생명을 완성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즉 우리의 모든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고 모든 생명의 돌아갈 길도 하나님이다. 그래서 성경은 굉장히 일관적이에요.
정말 통일성이 있고 일관성이 있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생명의 주인 되심을 계속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보좌에서 나오는 이 생수의 강은 뭘 보여주냐 구약의 성취를 보여줘요
그동안 구약에서 우리가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이게 뭐지 했던 게 다 성취가 되구요.
또 예수님이 선포하신 은혜의 완성이에요.
예수님이 선포하시는 은혜도 우리가 어 이건 무슨 말일까? 궁금한 것들이 있었어요. 근데 그게 다 정리가 싹 되면서 완성되는 부분이 바로 생명수의 강이여요.
볼까요? 자 창세기 2장 우리가 처음에 요 이 에덴 동산을 볼 때 갑자기 강이 왜 나와 우리 이거 궁금해요. 강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갑자기 강이 나와요.
여러분 이게 뭐냐 하면 마지막 유한계시록 22장을 지금 미리 보여주는 거예요. 에덴동산은 어디냐 마지막 새 예루살렘 우리가 갈 천국 우리가 만나는 천국을 미리 보여준 게 에덴 동산이에요. 완벽하죠.
거기에 이 생명수의 강이 있어요.
이 강이 흘러나와 동산을 적셔요 그러니까 에덴 동산인 거예요. 이 에덴 동산은요 우리가 생각하는 뭐 그런 화려하고 놀랍고 그러지 않아도 뭐 좋아요.
이 유대인들에게는 왜 강만 있어도 이들에게는 거긴 낙원이에요. 이 에덴 동산이 흘러나오는데 거기서부터 다 갈라져 나와 네 근원이 됩니다.
4개의 강이 나오는데 여러분 4개의 강을 다 볼 필요도 없어요. 처음 강만 봐도 아하 깨닫는 게 있어요.
자 첫째 이름은 비손이라 비손이라는 이런 뜻이 뭐냐면 퍼져나간다는 뜻이거든요.
갈라져 나간다 그러니까 10절에서 말하는
이 강이 에덴에서 쫙 갈라져 나가는 모습을 이걸 표현한 게 비손이라는 말이에요.
그 비손이란 강 그 강은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자 이 강이 퍼져나가는데 거기에 뭐가 있어요. 금이 있다는 거예요.
금 하윌라라는 말은 춤을 춘다는 뜻이거든요. 춤춘다 아 금이 얼마나 많으면 행복해서 막 춤을 추는 거예요. 이 강이 강이 흘러나와서 거의 금이 있고요.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자 순금이라는 말이 사실 찾아보면 원문의 토브예요. 토브가 뭐예요? 선하다 좋다.
하나님이 땅을 지으시고 창조하시고 아 좋다. 참 좋다. 그러시죠.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게 토브 아닙니까 그니까 그 땅의 금은 토브다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너무 좋은 그런 순금이었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강이 흘러나와서 그 에덴이 순금으로 가득한 놀라운 하나님의 낙원이 되더라 이게 뭘 보여줍니까 그만큼 이 생명수의 강이 놀라운 힘과 능력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곳에는 뭐가 있어요. 베델리엄과 호마노가 있다. 베델리엄은 우리가 지금으로 말하면 호박이라는 그 보석이고요.
이 호마노라고 하는 이 보석은 마노라고 하는 보석이 있어요. 마노라는 그 보석의 일종인데 이게 어디 쓰이냐하면 대제사장에 흉패를 만들 때 들어가는 그런 아주 훌륭한 보석입니다.
그러니까 이 강 생명수의 강은 단순히 물이 아니에요.
이것은 모든 것을 살리고 모든 것을 복되게 하고 금이 넘치고 호박과 마노가 넘치게 만드는 보석을 가득가득 넘치게 만들어주는 그만큼 가치 있는 물이 생명수의 강인데 이 강이 에덴동산을 적시고 마지막에 새 예루살렘에도 흘러넘친다는 거죠.
그래서 에덴동산의 풍성함은 바로 강으로부터 이 생명수의 강으로부터 비롯됐다는 걸 알 수 있고요.
자 그리고 또 이 강이 어디 나오냐 에스겔이 나옵니다.
에스겔 그 유명한 성전에서 흐르던 물이 있잖아요.
자 천사가 에스겔을 데리고 성전문에 이릅니다.
성전문에 이르니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요. 자 이거는 부실 공사가 아닙니다. 예 성전에서 물이 흐르는 건 부실 공사가 아니고 자 이 물이 하나님의 흘러내리는 은혜죠 근데 이 은혜가 어디서 나와요. 성전 문에서 나와요.
그 물이 흘러내리는데 물이 발목에 오르고 무릎에 오르고 허리에 오르고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이 은혜가 강이 되더라 이게 뭐냐면 하나님의 살리시는 은혜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는 은혜가 점점 우리의 온몸을 다 차오르고 드디어 내가 헤엄칠 만한 자유할 만한 그 안에 마음껏 헤엄치는 물이 되는 거죠.
그래서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 되는 거예요. 감당하지 못할 강이 되는 거예요. 감당하지 못하는 큰 은혜 그래서 성전 보좌의 생수가 은혜에 강을 이어 넘치는 이 장면이 바로 생명수의 강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은 마지막 날 갑자기 생명수의 강이 휙 튀어나오는 게 아니라 창세기에도 있었고, 이것이 에스겔도 봤고 그게 마지막에 확인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예수님은 또 뭐라고 하셨나 예수님은 요한 모금 7장에서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이날은 초막절이 끝나는 날입니다.
초막절이 끝날 때 무슨 일을 하냐면 제사장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비를 주시고 물을 주시고 생수의 강을 주셨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퍼포먼스를 하나예요.
그게 뭐냐하면 황금 유전자를 들고 저 실로암 제일 낮은 실로암 물가에 가서 물을 떠다가 그거를 가지고 올라와서 제사하고 있는 성막 이 성전 성전에 왼편 굴뚝에 부어버립니다.
그러면서 물이 쫙 퍼져나갈 때 하나님을 할렐루야로 찬양가는 거예요. 자 그 명절 끝날에 예수님이 그 일 대신 하신 게 있어요.
뭐냐하면 서서 외쳐 이런 시도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는 거예요. 즉 하나님의 진짜 은혜는 저 실로암 물가에서 떠오른 황금 주전자 저 대제사장에 떠오른 더 물이 아니라 누구라는 거예요. 나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저 물을 대신하는 진짜 생수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목마르냐 내게로 와서 마셔라 왜냐하면, 나를 믿는 자는 성경의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 생수의 강이요.
이 생수의 강은 성경의 이름과 같이 어디서 창세기에서 또 에스겔에서 반복적으로 보여줬던 생수의 강이 이제는 믿는 자는 누구든지 이 강이 흘러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천국까지 안 가도 새 예루살렘까지 안 가도 우리가 이미 천국을 경험할 수 있어요.
언제 예수님 믿을 때 예수님 믿을 때 나라고 하는 이 정말 미천한 존재가 죽어 마땅한 존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변화를 경험해요.
여러분 그게 뭐예요? 그게 천국이에요.
그러니까 천국은 나중에 뭐 머리에 동그랑땡 하나 달고 막 성형채 끼고 허 이렇게 떠서 다니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 갑자기 막 천사가 서빙을 하고 뭐 황금을 드릴까요? 진주를 드릴까요?
그런 세계가 아니라 예수를 믿어 내가 변화되고 죄인이 살아나는 거 그 생명을 경험하는 게 바로 천국인 거죠. 그래서 이것을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는 이 생수의 강이 뭐냐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다.
정확하게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이 이 생수의 강이 뭔지 아니 얘 성령이야 성령님이 우리를 살게 하셔 그분이 흘러 넘치셔 그분이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자유와 은혜로 우리를 이끄셔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이 성령님이요. 그래서 에덴 동산을 풍성하게 했던 그 주체가 누구냐 포로된 자들에게 이 바벨론의 포로된 자들 이 에스겔에게 소망을 준 그분이 누구냐 바로 생수의 강은 성령님이라는 거예요.
성령님의 충만하심 그 성령님이 깨닫게 하신 성령님이 살리심이 이것이 에덴동산을 에덴동산 되게 했고 이것이 에스겔에게 넘치는 강으로 포로된 자들에게 소망을 주었고 또 이것이 예수님이 외치셨던 바로 그 생수의 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님은 얼마나 귀한 분입니까? 여러분 그렇잖아요. 우리가 여기 지금 새벽에 왜 앉아 있어요. 5월 8일 오늘 어버이날인데 오늘 어버이날 잘 대접받든지 대접하든지 준비해야지 왜 이 새벽부터 토요일 날 나와 있어요.
여러분 이게 성령님의 은혜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저 이 교회를 밖을 나가면요 10에 9 이상은요 하나님 몰라요. 그리고 모르기만 해요.
부인해요. 하나님 어딨냐고 그래요. 하나님은 저주합니다. 자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뭐가 우리랑 다른 거예요.
우린 그 사람들과 뭐가 달라요. 그 사람들은요, 하나님을 느끼는 감각이 죽은 거예요. 누가 날 창조했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누가 나를 지었는지 누가 나를 자기 형상으로 지었는지를 알지도 못하고 그것을 알려는 생각조차 없어요. 감각이 완전히 죽은 거예요. 이게 사망이에요.
여러분 사망은 다른 게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는 것 하나님을 알고 싶지 않고 그분을 부인하고도 살 수 있다고 믿는 게 사망이거든요.
돈 벌면 돼 성공하면 돼 건강하면 돼 그게 사망이에요. 그런데요. 성령님의 역사는요 그랬던 우리 그러한 우리를 살리시는 거예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우리도 돈이 다였고 성공이 다였고 우리도 하나님 몰랐어요. 근데 그 하나님을 알게 하신 분이 누구죠 성령님이시잖아요.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변화되게 하셔서 이제는 예수님을 믿게 하고 구조로 영접하게 하는 분 그분이 성령님이세요.
그래서요 성령님이 생수의 강이신 거예요. 내가 여기 어떻게 나와 있나 성령님이 내게 흘러넘쳤으니까 그분이 내게 깨닫게 하셨고 알게 하셨고 사랑하게 하셨으니까 내가 하나님을 믿지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성령님을 만나면 성령이 충만이 일어나면 그때부터 천국인 거예요. 그 성령님 안에 사는 게 천국이에요.
여러분 지금은 내가 악령에 시달리면서 지금은 내가 세상 것에 매여 살면서 나중에 언젠간 천국에 가리라 꿈 깨세요. 그런 일은 없어요.
지금 내가 성령의 충만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신 대로 살아가는 것 그게 천국이지 나중에 내가 언젠가 뭐 어디 들어가겠다.
여러분 우리가 봤잖아요. 계시록에 그런 얘기는 없다. 지금이 천년 왕국이고 지금이 여기가 내가 새 예루살렘이다.
하나님 나를 위해 새하늘과 새 땅을 지금 열어주시는데 그걸 못 보면 어떡해요. 봐야지 근데 어떻게 봐요. 성령 님의 역사로 보는 거예요.
성령님의 눈 뜨게 하심을 통해 보는 것이고. 성령님의 감동을 통해 보는 거죠. 자 그래서요 이제 이 생명수의 강이 어떻게 흐르나 길 가운데로 흐른다는 거예요.
한가운데 대로로 흘러요 여러분 이게 다시 한번 우리는 괜찮지만 유대인들에게는 꿈 같은 일이에요. 야 어마어마한 대도시가 있는데 그 중앙에 강이 흘러 야 엄청나다 이 서울에는 한강이 있고 부산엔 낙동강이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게 너무너무 실감이 안 되시죠. 당연한 거 아니야. 낙동강 당연히 있는 거 아니야. 어 저 부산 와서 깜짝 놀랐어요. 낙동강 보고 처음에 바다다 그래서 너무 큰 거예요.
한강보다 더 커요 어 한강만 보고 자란 저에게는 한강도 바다인 줄 알고 자랐던 저에게는 낙동강은요 이거 어마어마한 강이에요.
야 바다다 그랬는데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여러분 우리한테는 이게 강 뭐 별거 아니야. 그런데 유대인들한테 야 이 강이 생수의 강이 천국이 한가운데 흘러 이건 정말 까무라칠 일이에요.
너무 좋은 일이에요. 게다가 강 좌우에 뭐가 있어요. 생명 나무가 있어요. 이 생명나무가 원래 어디 있어요. 에덴 동산에 몇 그루 한 그루 딱 있어요.
동산 중앙에 한 그루 있는 그 생명나무가 천국에는요 이 강좌우로 쫙 있다는 거예요. 정말 쫙 늘어서 있어요.
뭘 보여주는 겁니까? 여러분이 생명나무가요
강 좌우에 있다. 이렇게 풍성하다 무성하게 있다는 건 뭔지를 보여주냐면 바로 이 생명나무가 뭘 보여줘요
예수님께서 사망을 이기고 승리하셨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에덴동산에 처음에는 한 그루밖에 없던 생명나무 그거 지킬려고 하나님이 사람 내쫓잖아요. 그리고 범죄한 인간을 내쫓고 불칼로 불검으로 지키게 합니다.
천사들한테 이거 손 못 대게 해라 그런데 그렇게 아끼셨던 생명나무를 이제 막 풀어두세요. 가로수예요. 가로수가 생명나무예요.
아무나 다 따먹고 영생을 누려요 왜 이제 하나님 만에 누리는 영생의 세계가 왔기 때문에 누구를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승리를 통해서 이제 그때가 온 거예요.
자 그런데 그 생명 나무가 있는데, 12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더라 여러분 12가지 열매를 왜 맺을까요?
왜 100가지면 안 돼요. 1000가지면 안 돼요 왜 12가지여요. 12이라는 숫자가 상징하는 바가 있어요. 12이 뭐였어요.
12 예 요한계시록은 상징 덩어리 아닙니까
12은 12 지파 구약을 상징하고 12 사도 신약을 상징하죠.
그래서 12은 신 구약의 사도들 바꿔 말하면 신 구약의 교회입니다. 12은요 12는 신구야 교회 그렇다면 12가지 열매는 교회의 열매고 달마다 12달에 맺는 그 열매는 교회 열매예요.
근데 그 교회 열매 그 잎사귀는 또 어떤 역할을 하느냐 만국을 치료해요. 만국을 살려내요 이건 무슨 말이에요. 즉 교회가 복음을 증거해서 생명의 열매를 맺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거예요.
이게 천국이에요. 여러분 천국은 다시 한번 내가 누리는 게 아니에요. 내가 누리는 게 천국이 아니고 내가 전하는 거예요.
내가 예수를 믿어 얼마나 이 예수를 믿는 게 감격이고 좋은지 내 생명이 살아난 것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경험하게 해 주고 내가 세상 가운데 퍼뜨리는 게 천국인 거예요. 그래서 열매를 맺어야 돼 12가지 열매를 맺고 달마다 열매 맺고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하고 여러분 이러한 천국을 꿈꾸셔야 돼요. 역동적인 거예요. 굉장히 아름다운 거예요. 굉장히 의미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에스겔 47장 아까 그 성전에서 물이 막 흘러나와서 강이 되잖아요. 여러분 이 장면에서도 이게 성취되는데 보세요.
이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흐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여러분 이 은혜의 강이 가는데 물고기가 많아진다 여러분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그런데 이 물이 흘러가므로 바닷물이 살아난다 이건 놀라운 일이에요.
바다는 무엇을상징하니까 죽음이잖아요.
바다는 혼돈이잖아요.
근데 그 바다까지 살려낸다는 거예요. 오죽하면 하나님이 야 새 하늘과 새 땅은 있는데, 새 바다는 없어 할 정도로 바다는 아주 성경에서 저주의 대상이에요. 죽음 혼돈이에요. 그런데 그 바닷물도 되살아납니다.
왜 이 강이 살리는 생수의 강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12절은 또 이렇게 말해요.강 죄우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옵니다.
여러분 이 내용 어 본 것 같지 않으세요. 좀 전에 봤죠 이 요한계시록 22장은 실제로는 에스결 47장의 성취이자 완성입니다.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이게 원어의 뜻이에요.
약 재료가 된다는 말을 신약에서는 만국을 치유한다는 말로 번역한 거예요. 원어는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 성경이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에요.
갑툭튀가 아니고 성경에 이미 다 예언되었어 하나는 이미 다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구약과 신약이 하나고 창세기와 계시록이 하나고 모든 환상들이 서로 만난다는 거죠.
자 그래서 여러분 마지막 때 천국을 보여주는 이미지 얼마나 많겠어요. 생각해보세요. 천국 그러면 떠올리는 게 얼마나 많아요.
뭐 천사도 있을 것이고. 뭐 황금집 뭐 어마어마한 금괴 어마어마한 다이아몬드 그게 아니라 마지막 때 천사가 보여주는 천국의 이미지가 뭐냐하면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이에요.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 이게 뭘 보여주는 겁니까?
이는 천국이 멈춰서 누리는 공간의 개념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국은 내가 천국에 뭐 100평짜리 빌라가 있다. 내가 천국에 뭐 아파트가 있다. 그러니까 나는 그걸 믿고 산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웃기지 마세요.
여러분 많은 분들이 천국 그러면 대형 아파트 고급 아파트를 떠올리고 강남에 있는 무슨 무슨 플랫 파 무슨 뭐 이름도 모르겠어요.
무슨 펠리스 무슨 뭐 캐슬 무슨 뭐 얼어 죽을 예 온갖 그런 집들을 상징하면서 내가 부동산 부자 되는 걸 천국으로 아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아닙니다. 천국 가서 여러분 부동산 부자 될 거면요
지금 빨리 그만두시는 게 좋아요. 천국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천국은 멈춰 누리는 공간이 아니라 뭐예요? 천국은 움직여 살려내는 운동이여요. 천국은 운동이여요. 부흥운동이구요. 성령님이 나를 살려내시는 그 운동 놀라운 이 땅을 변화시키는 운동 그게 천국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천국을 산다고 그러면 가만히 머물러 있을 것이 아니라 계속 움직여야 돼요. 살아나고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운동을 벌여야 되는데 그 운동이 뭐냐 바로 천국은 예수운동이고 복음운동입니다.
끊임없이 이 운동이 여기서부터 나부터 일어나서 내 가정을 변화시키고 내 직장을 변화시키고 내 지역을 변화시키고 부산 땅과 한반도와 전 세계를 변화시켜 나가는 그 운동을 벌이는 게 천국이에요.
천국은 예수운동 복음운동이다.
자 3절입니다.
3절 4절 5절은요 과연 그게 어떤 건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자 그 마지막 천국인 뭐냐 이 새 예루살렘은 뭐냐 사실은 저주가 없어요. 자 저주가 없다는 건 뭐가 없다는 거예요. 저주할 자도 없고 저주받는 자도 없고 여러분 우리가 이따 그래서 저주를 많이 합니다.
저주할 때는 3명이 죽죠 누가 죽어요. 그 듣는 자가 죽고 그 저주의 대상이 죽고 또 말하는 나도 죽어요. 결국엔 저주는 다 죽이는 거예요.
근데 그날엔 저주가 없어요 왜 사망이 없으니까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있고요. 보좌 그 가운데 있어요. 자 저주는 없는데 보좌가 있어요.
마지막 날에 또 뭐가 있어요. 그의 얼굴을 볼 것이고.
그의 이마에는 이름이 있는데, 자 새 예루살렘에는 저주가 없어요. 자 보조 앞에서 뭐 해요. 그의 얼굴을 봐요. 그리고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어요.
즉 천국에 뭐가 있나요? 물으면 세 가지가 있어요. 하나님 보좌가 있고요. 높으신 하나님의 보좌 우리를 통치하시는 그분의 임재가 있고요. 또한 그의 얼굴이 있고 그의 이름이 있다.
그의 이름은 그의 존재를 상징하는 거잖아요. 그 얼굴은 뭐예요? 지금 우리가 얼굴 못 봐요. 하나님 얼굴 몰라요. 근데 그날은 알 것이에요.
왜 얼굴을 보고 그를 예배하니까 그분 앞에서 그분을 바라보며 예배할 거니까 그래서 그분의 이름을 우리가 분명하게 알고 섬기게 될 테니까.
그래서 여러분 천국에는 뭐가 있나 예배가 있다.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예배가 있어요. 여러분 얼마나 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그의 이름이 어디 있다고요. 그들의 이마에 있다고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게 얼마나 중요한 표현이면 즉 짐승의 표를 받지 말고 어린 양의 인침을 받아야 된다.
어디 그의 이마에 즉 그의 삶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이름표처럼 이게 달린다는 거잖아요.
얼마나 중요하면 또 나와요. 절대로 짐승의 표를 받지 말고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에 있다라고 하는 거죠.
이걸 바꿔 말하면 5절은 이렇게 또 반복해서 말해요. 다시는 밤이 없겠다. 이게 뭐예요? 저주가 없다는 말이 똑같은 거예요. 사막이 없어요. 이제는 절망이 없어요.
밤이 없고 춥고 두려운 밤이 없어요. 여러분 밤도 우린 좀 달라요. 우리는 밤이 되면 먹고 놀잖아요. 유흥 문화가 꽃피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사막에는 밤이 달라요. 추워요 어두워요 불빛도 없고요. 어마어마하게 추워요 그러니까 일교차가 굉장히 심해서 사막의 밤은 두려움이에요.
근데 두려움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 추위도 없고 불안감도 없어요. 뭐가 있어요.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추심이라 자 등불도 필요 없고 햇빛도 필요 없다.
왜 주님이 계속 비춰주시니까 주님의 빛이 우리를 따스하고 밝게 비춰주시기 때문에 여기에는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
주님이 우리의 등불이 되신다 그래서 거기서 우리가 뭐예요? 세세토록 왕 노릇해요. 자 하나님이 친히 빛나시는 그곳에서 빛이 가득한 그곳에서 뭐예요?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는 말은 여러분 우리가 천년 왕국 때 배웠잖아요. 왕 노릇은 몇 년 한다고요. 천년 천년은 뭐예요? 이건 어마어마한 기한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천년조차도 셀 수 있잖아요. 굳이 세면 그런데요.
세세토록은 못 셉니다. 셀 수 없는 세세토록은 못 세요. 이건 천연 왕국을 넘어서는 영원의 개념이죠. 영원히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누구도 끝낼 수 없고 누구도 해할 수 없는 이 영원한 왕 노릇을 하는데 왕 노릇이 뭐였어요.
여러분 우리 분명히 알게 되었죠. 왕 노릇은 내가 지적하고 명령하는 게 아니다. 왕 노릇은 내가 주인 노릇 하는 게 아니라 뭐라고 했어요.
박해를 이긴 백성들이 끝없는 생활 동안에 세상을 초월하는 자로 살아간다고 그랬어요. 세상을 초월하는 가치로 산다 왕은 백성들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그랬어요.
왕은 백성들이 쫓아가는 것을 따라가지 않는다.
왕은 자기만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는 말은 이제 박해를 이겨낸 하나님 백성이 끝없는 세월 가운데 영원히 세상을 초월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가치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세세토록 왕 노릇 한다는 거였죠
자 이제 6절과 7절은 마지막 말입니다.
여기서 천사의 말이 끝나요?
7절에서 8절부터는 그야말로 부록입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보여주는 모든 요한의 환상 계시는 7절까지인데 마지막 6절과 7절은 특징이 있어요. 뭐냐면 요한계시록에 1장 1절하고 똑같아요.
요한계시록 1장 1절로 돌아가요 그러니까 처음 했던 말이 반복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경은 항상 반복이다. 항상 되새깁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에게 다시금 깨닫게 하시는 거예요. 6절
또 그가 되게 말하기를 천사죠 천사가 말하는데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 지라 자 지금까지 내가 너한테 보여준 거 있잖아. 해준 말 있잖아. 그거는 신실하고 참돼 믿을 만하고 정말 정직하고 그것은 확실해 라고 말하는 거죠.
왜일까요? 왜 그렇게 확실할까요?
자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게 되어질 일을 보이셨다고 그랬잖아요.
그의 천사를 보내셨다고 그랬잖아요. 자 근데 왜 신실하고 외참된 겁니까? 그게 요한계시록 1장 1절 여기 이 말씀이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나온 말과 똑같은데, 보시면 이렇게 나오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그렇기 때문에 신실하고 참된 겁니다. 지금까지 말해줬던 이 계시는 다 뭐냐하면 이 요한계시록 22장의 내용은 다 예수 그리스도에 계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계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계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계시이기 때문에 이것은 신실하고 참된 것이죠.
그러니까 이게 뭐 언제 종말이 오나 어떻게 오나 666이 뭔가 짐승은 뭔가 음녀는 뭔가 그게 핵심이 아니고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예요. 예수님을 알게 하는 거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예술임을 알았지 그러니까 이 모든 계시는 신실하고 참된 거야.
즉 여러분 말씀을 신실하고 참되게 받으려면 예수님 그분을 만나야 되는 거죠. 예수님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봐야 되는 거예요.
자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여기서 나왔죠 반드시 속기 그가 일어날 속히 일어날 일들 이게 뭐였어요. 그리고 공부했잖아요. 이미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 이것은 바로 구약의 성취였죠
자 이 말이 바로 다니엘 2장 28절과 44절 여러분 잘 모르겠는 분들은 요한계시록 1장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장 내용 하루 1장 보시면 나옵니다. 자 거기서 구약의 성취였어요.
근데 그 내용이 뭐냐 후에 일어날 일 반드시 일어날 그 일이 뭐였냐면 바로 하나님 나라였어요. 하나님의 통치였어요. 그래서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이라는 건 뭐냐 하나님이 반드시 하시는 일인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다
즉 지금까지 정리해 주는 거예요.
요한계시록이 뭐였냐면 지금까지 말씀이 다 뭐였냐면 예수 그리스의 계시이고, 또 하나님 나라였어 라고 천사가 정리해 주는 거예요.
참 친절한 천사예요. 그래서 그걸 듣고 요한이 야 그렇구나 라고 받아 적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 내용이 왜 주어진 겁니까? 현재의 박해를 이겨내라는 거예요.
지금 도미티안 황제의 박해 아래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너희들 지금 힘들지 괴롭지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붙잡으면 이길 수 있어 반드시 속히 되어질 하나님 나라를 꿈꾸면 너희들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어라고 소망을 주는 거예요.
그게 요한계시록 쓰여진 목적이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이 이 말씀을 주시는 목적이에요.
오늘날도 우리는 힘들고 고달프고 어렵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죄에 시달리고 오늘도 우리는 아픔과 눈물과 고난 가운데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승리의 소망이 어디 있는가 바로 신실하고 참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에 있고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실 하나님 나라에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마지막 7절을 봅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이게 끝이에요.
그리고 나머지 인제 부록이에요. 이 천사는 여기서 떠나요? 마지막 말이에요. 자 보라 내가 속해 오리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여러분 이 말씀 하시고 2천 년 동안 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니 무슨 속희 온다면서 왜 안 와 왜 안 와 여러분 속히는요 무슨 말이에요. 반드시 오신다는 거예요.
반드시 오신다 그리고 그것을 만나는 모든 자들은 어머나 속히 오셨네 라고 하게 될 거예요. 도적같이 오십니다. 반드시 오십니다.
자 그 말씀을 어떻게 해요. 이제 그분이 반드시 올 테니까.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1장 1절 시작하면서 뭐라고 그랬어요. 이 말씀을 읽고 보고 듣고 만지고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이렇게 시작했잖아요.
그 말씀이 이제 다시 한번 반복되면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그 앞에 거 다 빠졌어요. 읽는 자 듣는 자 보는 자 만지는 자 다 빠지고 이제 복만 남았어요. 지키는 자만 남았어요.
왜 이 말씀 다 받았으니까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읽기 전까지는요 말씀 읽고 복 받아야지 할 수 있어요. 이제 다 읽었잖아요. 읽어 받는 복은 이제 끝났어요. 듣고 받는 복 뭐 다른 어떤 복도 다 끝났어요. 뭐만 남았어요. 지키는 복만 남았어요. 지켜야 됩니다. 지켜야 돼요.
그래서요 주님이 속히 오실 것을 믿는 사람만이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주시는 긴급한 명령으로 받아 순종할 수 있어요.
여러분 놀라운 건요 예수님 당시부터 이 말씀을 받는 사람들이 일곱 교회가 속히 오실 예수님을 믿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믿음을 지키며 순교할 수 있었어요.
그 뒤로 모든 교회 역사 가운데 신실한 사람들은 누구냐 이 말씀을 속히 오실 주님의 말씀으로 붙잡았던 사람들만 믿음을 지킬 수 있었어요.
안 그러면 아이고 안 올 텐데 뭐 나중에 언젠가 오겠지 그러면 나 땐 안 오실 거야. 라고 했던 사람들은 다 신앙을 버렸어요. 다 신앙이 가버렸어요.
그런데 이분은 속히 오신다 언제든 오셔도 나는 이 말씀을 지키며 준비할 거야 라고 한 사람들만 순종하고 믿음의 사람들이 된 것이에요. 그래서 이제는요 여러분 듣는 말씀 1189장 들었습니다. 들을 만치 들었습니다.
이제는요 지키는 말씀을 사모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말씀을 지켜야지 여러분 말씀을 잘못 들으면 하루 한 장 매니아예요. 예 좋아요. 그런데 듣는 것만 매니아 되면 안 되구요. 듣는 만큼 달라져야 되고 듣는 만큼 변화돼야 되고 듣는 만큼 살아내야 돼요.
이제는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요, 이제 될 일 다 알려주셨어요. 여러분 궁금해하지 마세요. 다 봤어요.
주님은 속히 오신다는 것도 말씀하셨어요.
자 하나님은 될 일 말씀하시고 주님은 속히 오시고 이제 성령께서는 생명수의 강이신 성령께서 이제 우리 역사를 시작하셨죠.
삼위일체 하나님이 이제 우리에게 다 찾아오셨어요. 이제는요 우리가 뭐 해야 돼요. 우리와 우리 자녀가 온전히 변화될 때가 되었습니다. 온전히 변화되어서 말씀대로 사는 복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겅 그래서요 말씀대로 사는 게 이게 생명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일이고 이게 12 열매 맺는 일이고 이게 만국을 치료하는 길이고 이게 천국이잖아요. 말씀 지키는 게 천국이에요.
결국은 말씀을 듣고 말씀을 지키고 말씀을 순종하는 게 결국 천국이에요. 자 이제 신구약 성경 1189장을 마칩니다. 오늘로 시즌 원을 마칩니다.
시즌 시즌 투는 나중에 다시 또 시작할 텐데 그래도 일단 한 번이 끝나요? 끝나면서 우리가 꿈꾸는 천국의 진짜 모습 과연 어떤 모습인가
천국은 어떤 곳인가 예수 믿어 언젠가 가는 낙원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게 우리가 반복적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천국은 언젠가 가는 뭐 예수 믿으면 천국 가겠지 언젠가는 가겠지 낙원이 아니라 뭐였어요.
지금 여기서 내가 지금 여기서 내가 예수를 전하며 누리는 예배자의 감격과 기쁨이에요. 여러분 예수를 전한다는 게 얼마나 많이 누리면 전할 수 있습니까? 충분히 누려야 전할 수 있어요.
충분히 예배하고 충분히 만나고 충분히 감격해야 우리가 전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예수를 증거하는 운동 예수 운동 그리고 신앙 운동 말씀 운동 부흥 운동이 바로 천국이다.
그래서 여러분 이제 우리 성민 가족들과 이 말씀을 듣는 모든 분들이 이제 천국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천국을 살게 해주세요. 주님 말씀대로 살게 해주세요. 주님 이 말씀이 내게 이루어지는 복을 허락해 주세요. 라고 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자 오늘 이제 마지막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어떤 책입니까? 바로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은혜로 마치는 책이에요.
생명수의 강에 흐르는 은혜 이 은혜 살리는 은혜 이 생명수는 성령님의 부흥 운동이다 라고 하는 거죠. 나를 살리시는 성령님 우리를 살리시는 성령님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사회 성령님이 살리십니다.
죽은 우리를 깨우는 하나님에 대하여 죽은 감각을 깨우시는 성령의 역사죠
자 두 번째 천국은 어린 양의 보좌 앞에서 얼굴을 마주하며 예배하는 영원한 왕 노릇 영원한 왕 노릇 자 하나님의 보좌가 있구요. 저주가 사라진 그곳에서 조 얼굴을 맞이하며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영원한 왕 노릇 우리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세 번째 마지막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 나라가 속히 오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맡기신 복된 말씀을 행하는 복을 우리와 함께 다들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합니다.
5년 7개월 동안 달려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함께해 주신 우리 성민 가족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옆에서 저를 지켜준 온몸을 던져 지켜준 우리 교역자분들 대단히 감사하고 또 매일매일 이 녹음하고 녹취하고 파일을 만들어준 우리 예 김영진 집사님 감사드리고
또 늘 usb 만들고 포스터 만들고 여러모로 도와준 우리 박지성 간사님도 감사하고 한 분 한 분이 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분이었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성경 1189장 마지막 장을 저희들 보았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다가온 천국 우리에게 만나주신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우리가 예수를 믿고 새 생명 얻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마지막 날 우리가 도달할 그 새 예루살렘은 이미 우리 안에 있고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가운데 있고 이미 예수님의 부활 사건 가운데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믿습니다.
주님 이제 우리를 살리시는 성령님의 생명수의 강이 이제 우리를 적시고 우리를 넘치고 흘러넘쳐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사회와 이 세상을 모두 적시는 그 은혜의 강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12열매 맺는 교회의 열매 생명을 살리는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무엇보다 말씀을 받았으니 말씀을 지키는 복을 허락해 주셔서
저희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참되고 신실하신 예수의 계시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반드시 속히 이루실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이미 왔음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알리는 천국의 사자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말씀과 함께하는 거룩한 말씀 운동을 벌여온 천국 운동을 벌여온 우리 성민의 가족들 주님 1명 1명을 주님 강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복으로 채워주시고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 안에 우리의 길을 발견하고 주님을 온전히 예배하고 찾으며 천국을 살아가는 복된 백성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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