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月15日 日曜日 ■
오늘도 평범한 일상에서의
삶입니다.
그냥!
모든 게 다 고맙습니다.
이런 말 저런 말
필자는 글을 올리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그 선상에서
오늘도 여기에 뇌리에 지시대로
글로써 미화를...
우리는 노후에 대해서
착각을 한다는 어제의 이야기에 이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누군가 젊은 사람이
만들어낸 말일게다.
실제로 나이가 들어보니
절대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다.
인생은 60부터인 줄 안다.
'인생은
60부터 내리막길입니다.'
60쯤 되면
현직에서 떠나지 않습니까?
그다음부터는 나머지
기간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사는 것처럼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60부터가 아닙니다.
한 가지 여기서
인생이 60부터라고 하는
의미가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인생은 60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인생은 60부터입니다.
그 외의 것은
착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살다 보면
수많은 사람을 스치듯 만나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인연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말이 없어도
마음이 전해지는 인연은
참으로 귀하고
감사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인연의
감사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절대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다.
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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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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