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정말 빵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재료를 구비하고 몇 번 만들다보면 금세 질리는 것 같아요 ^^;;
게다가 레시피대로 따라해도 그 모양과 맛이 안나기도 하구요 ㅠㅠ
그러다가도 가끔 만들어보고 싶어지는날~ 그 기분 사라지기 전에 냉큼 만듭니다~
간만의 머핀~~ 초코칩 남은거 듬뿍듬뿍 넣고 만들었어요~




그리고 처음 만들어본 카스테라~
원래 카스테라가 이런 맛이었나.. 싶기도 한 작품.. ㅎ;;
높이도 낮고.. 흠.. 쪼금 달고.. 그랬네요 ^^;;


그래도 나름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에 커피 한 잔 곁들이면서 혼자 가을분위기좀 내봤어요~~
첫댓글 이렇게..맛난빵에..커피에~왜..혼자만 드세요..여러가족들이랑 드시면 좋은데요?
다른사람에게 맛보일 수 있는 맛이 아니라서요~ ^^
넘 맛나게 보여요,....부지런 하네요....^*~
감사합니다~
음.. 머핀도 넘 맛있어보이고 카스테라 넘 부드러워보여요.. 레시피도 좀 공개를 해 주심 안될까요..
저도 다른분꺼 보고 따라해본건데, 다음에 기회되면 레시피도 같이 올릴게요~~ ^^
감사요^^
마음이 여유로우면 뭐든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은 지금 행복해 보이네요.
머핀 한조각과 커피 한잔에 이가을 만끽하세요~ 좋아보이네요.
맛있겠네요. 시간 날때 한번 배워봐야겠어요.
오늘 저두 머핀 한번 만들어 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