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중시형과 고탄성고마찰형의 장점을 절묘하게 합친 러버랄까요? 러버 자체에 가변성이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전면 에어록 아스트로 + 후면 플락손450 을여러 라켓에 붙여보고 있는데라켓을 크게 가리는 느낌도 없습니다.특히 카보나도190 중펜과 이 두러버의 조합은 판타스틱하군요.
첫댓글 다만 아스트로를 뒷면에 썼을땐 거의 대부분의 라켓에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본적도 없는 터라.. 왜냐고 여쭤보고 싶군요..이유좀 말씀해주세요^^
@이니에스탁 드라이브에 대한 블록시 의도보다 비거리가 더 나옵니다. 포핸드에서 능동적으로 샷을 구사할 때와는 조금 달라지더군요.
@레지스터 아.. 그렇다면 저의 경우는 더더욱 백에는 신중하게 고려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슴도치 능동적으로 손끝을 놀려야 볼빨이 살고 그냥 쇼트로 밀면 허당끼가 있는게 맞습니다. 아무래도 중펜의 후면에는 플락손450이 훨~~씬 아스트로S를 후면으로 쓸때보다 편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일단 구한게 S였습니다.
아스트로 S를 써보신 바에 근거하여 아스트로 M 과 190의 조합은 어떨지 예상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
그 부분은 M도 써봐야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아스트로 M을 구할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아스트로s는 독일산업기준? 경도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다만 아스트로를 뒷면에 썼을땐 거의 대부분의 라켓에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본적도 없는 터라.. 왜냐고 여쭤보고 싶군요..이유좀 말씀해주세요^^
@이니에스탁 드라이브에 대한 블록시 의도보다 비거리가 더 나옵니다. 포핸드에서 능동적으로 샷을 구사할 때와는 조금 달라지더군요.
@레지스터 아.. 그렇다면 저의 경우는 더더욱 백에는 신중하게 고려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슴도치 능동적으로 손끝을 놀려야 볼빨이 살고 그냥 쇼트로 밀면 허당끼가 있는게 맞습니다. 아무래도 중펜의 후면에는 플락손450이 훨~~씬 아스트로S를 후면으로 쓸때보다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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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구한게 S였습니다.
아스트로 S를 써보신 바에 근거하여 아스트로 M 과 190의 조합은 어떨지 예상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
그 부분은 M도 써봐야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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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을 구할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아스트로s는 독일산업기준? 경도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