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2분 시산제가 집행되고

23회 김기창이 총산악회 고문으로 아헌을 드리고...

시산제 음복으로 떡, 고기, 김치, 막걸리를 잘 먹고 마시고,,,기창이 먼저 출발, 나머지 4인이 인증샷하고 출발


용봉사 전경

의자바위

건너다 보이는 암릉이 오늘 가야할 산행길..

소금강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아기자기한 바위들,,그 틈새를 누비면서...

거너다 보이는 바위가 우리가 지나온 병풍바위..

뒤에 보이는 바위가 악귀바위던가???

솟대바위를 지나서...노적봉에서 건너다 본 암릉...

바위 꼭대기에 아슬아슬하게 앉아서 눈을 못뜨는 구먼...


최고봉 381미터에 올라서..

용도사의 미륵암을 지나 산책로로 하산완료..

첫댓글 수고들 많이 하셨읍니다...
수고했슈,,
보기 좋습니다.~~~
좋아요,,,!
잘 다녀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