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당고개:졸다가 온 사람이 70%
10.상계:내릴사람 여기서 다 내린다.
11.노원:환승인구가 많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당고개-노원 회송을
영업열차로 하여 노원까지만 가도 될듯. 환승객이 많으니까.
12.창동:환승전용까지는 아니지만 환승이 많다.
13.쌍문:?
14.수유:막차시간에 터진다. 강변역과 유사.
15.~19. 잘모름
20.혜화:대학로가 있어서 언제나 터진다.
21.동대문:유동인구에 환승객까지 북새통이다.
22.동운:말이 필요없음
23.충무로:역시 많이 터진다. 물론 환승객이 많다.
24.명동:외국인도 많이 보이며 동대문~명동 구간은 어디든 많이 터짐
25.회현:도심의 평범한 역 수준. 물론 외곽보다야 많지만
26.서울역:남대문로 사무실,기차승객,환승객으로 많은 유동인구
27.숙대:대학인근역답게 아침에 많이 내림
28.삼각지:환승기능을 위주로 한다. 삼각지보다는 이태원쪽으로
가기위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29.신용산:별로 사람이 없다.
30.이촌:환승전용역이다. 아파트도 있지만 거의 환승이다.
31.동작:신용산 정도..
32.총신대입구:환승역이면서 동시에 아침시간에 많이 내린다.
33.사당:전통의 환승역답게 엄청난 환승인구. 내리는 사람은 별로
34.남태령:사람이 거의 없다.
35.선바위:여기도
36.경마공원:경마경기가 없는 평일에는 문닫고 바로 출발한다.
37.대공원:그럭저럭 수요가 있다. 휴일에는 터진다.
38.과천:신도시 인구가 많아 퇴근시간에 많은 수요
39.청사:8시쯤에 보면 많이 내림
40.인덕원:퇴근시간에 많이 내림
41.평촌:역시..
42.범계:인덕원보다는 약간 적다.
43.금정:환승전용역 수준이다. 주변수요도 많다.
44.산본:퇴근시간에 많이 내리며 산본행 타고 안산가려면 귀찮다.
45.수리산:프로젝트명 도장. 현재 공사중.
46.대야미:시골역
47.반월:더 시골역
48.상록수:여기서부터 안산티가 난다. 많은 유동인구..
49.한대앞:조금 많은 편이다. 수인선 개통하면 터질 듯하다.
50.중앙:왜 이런 이름이 지어졌는지 의문이다. 출퇴근시간엔 좀 있다.
51.고잔:중심가쪽으로 가기 때문에 점점 사람이 늘어난다.
52.공단:역시 이름이 의심가는 역. 암튼 유동인구가 많다.
53.안산:유동인구가 꽤 된다.
54.신길온천:문 열자마자 바로 닫는다.
55.정왕:주변 신도시 사람들과 공단 사람들이 찾는다.
56.오이도:어르신들이 많으며 주변 아파트 때문도 있다.
졸다가 여기까지 오는 사람도 부지기수.
첫댓글 상록수, 중앙, 안산의 경우는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자주 금정-안산간을 타다보니..
당고개와 오이도..졸다오는 사람에서 원츄로군요.ㅋㅋ 제가 아는 사람도 술마시고 밤에 오이도까지 갔다는...금정에서 갈아타야 되는것을..
55번:대학교가는사람이 많죠(경기공대,산업기술대) 49번:아침에 대박터지는곳(한양대안산)
15~19는.. 베스트 셀러 (강북지역 -_-;)...라죠.. (사람 넘치는)
신길온천은..뉴스에 보니까..논밭한가운데 있다던데 맞나요?
신용산은 전자상가(특히 선인)를 찾는 사람들이 쓰죠. 그리고 용산의 마스코트 룡산견 2세를 볼 수 있는것도... (땡삐가 안락사당하고 나서 그 옆에 기름집에서 또 한마리 갖다 놨더군요)
정확한 명칭은. 중앙동이 아니라 고잔동입니다.. 중앙역일대 번화가가. 일명 중앙동이라고 잘못 불리고 있어서. 그렇지요..
신길온천역에 온천은 없다고 하던데..아직 온천개발이 안됐다는..
동작은 하루 이용인구가 2000명도 안될 정도인데... 신용산하고 수요를 버금가게 지적하시는군요..~~
이런글은 유머계시판에 올려도 되겠다... 다른 노선도 부탁해요...~
창동,쌍문은 일반 승객도 무지 많답니다. 안방학동과 우이동 도봉동 방면 버스와 마을버스를 타는 사람들때문에...
신길온천:문 열자마자 바로 닫는다에 원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