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의 실체를 알려면 복음주의를 알아야 합니다.
복음주의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성경에서 비롯된 복음을 지향하는 그런 복음주의가 아니고
신복음주의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이것이 복음주의로 불리워지고 있는데...
이 신 복음주의 태동을 보게 되면 자유주의와 로마카톨릭까지 포용하는 포용주의 노선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인물이 빌리그래함 입니다.
이러한 노선과 계열이 WEA 입니다.
이러한 실체를 띤 신복음주의 노선이 한국에 들어올때
박형룡 박사는 다음과 같이 신복음주의를 비평했습니다.
신복음주의자들은 자유주의자들과 우호적 관계를 가진다.
그들은 자유주의자들과 신학적 대화를 원하고 그들과 협력하고 그들을 강사로 초청한다.
특히, 빌리 그레이엄의 경우와 같이, 전도 집회에 있어서 자유주의자들, 자유주의 교회들과 협력한다.
더욱이, 신복음주의자들은 자유화된 교단들을 떠나지 않고 그 안에 머문다.
금일에 ‘신복음주의’란 것은
그 신학의 창시자 아켄게와 신봉자들의 자칭하는 허울 좋은 이름이지만
실로는 ‘신자유주의’ 운동이다.
성경적인 정통신앙을 지키기에 천신만고를 무릅써 온 한국 보수주의 교회들은
결코 이 ‘신자유주의’에게 자리를 내어줄 수 없다.
우리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과 신도들은
우리의 신앙의 조상들이 눈물과 피로 지키고 전해 준 바른 신앙의 노선을 버리고
이 새로이 일어난 신 사상의 노선에 한 걸음이라도 따라서는 안된다.
자유주의 노선을 추구하는 무리와는 분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한국교회내에서는 가리지 않고 연합이 무슨 진리인것 처럼 근거도 없이 연합, 연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WEA가 태동한 생명이었고 추구하는 노선입니다.
WEA의장을 맡았던 김상복 목사가 어떻게 말했습니까?
WCC와 로마 카톨릭과 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지 않았습니까?
WCC는 예수님 외에도 구원자가 있다고 하는 종교다원주의입니다.
로마카톨릭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도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WCC나 로마카톨릭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시고 죽임을 당하신,
이 모든 역사를 무익하게 만들어 버리는 십자가의 원수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업신 여겨 버리는 공중 권세 잡은 사탄의 행동입니다.
이러한 WCC와 로마카톨릭과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자고 발언했으니 .....
이것이 WEA의 실체의 한 부분입니다.
WEA는 복음의 옷을 입고 다른 복음을 전하여
도리어 성경적인 복음을 변형, 변질 왜곡시키는 생명력을 가졌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