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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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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집 식물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자랑하기) 보리야 안녕~♡
꼬미야 추천 0 조회 64 26.05.28 09:5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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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8 10:06

    첫댓글 국민학교 다닐때에 방학숙제로 탐구생활 한것 검사하는 느낌이네요~

    제 점수는 100 점 입니다~ ^______^

    장기프로젝트(?)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까지 써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주시길 바랍니다~ ( 원래 내가 해야하는건가??? 흠흠.... 나 바쁘니까~ 흠흠...)

  • 작성자 26.05.28 10:11

    "앞으로 많은 정보 주시길 바랍니다 "
    정보 노예가 된 느낌은 기분탓이겠지요?

    식아님은 바쁘니까 꼬미가 도와드리는 거지요?
    저 조종당하는거 아니지요?

  • 26.05.28 10:17

    대박입니다 ㅎ
    보리수확까지 해보구
    식아님과 두 분의
    보리키우기 잘 봤습니다
    냥이들 밥이 된 세 개도 쓰임을 다하고 장렬히 가고 노지에서 적응하다가 간 보리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
    꼼야님 오랜시간 애쓰셨어요

  • 작성자 26.05.28 10:19

    보리에게 묵념....
    으흐흐흐흐
    보리쌀까지 봐야하는데....
    좀더 익어지면 다시 까기 도전해봐야겠어여 ㅋㅋㅋ
    맘이 급해서 ...먼저 까봐가지고... ㅎㅎ

  • 26.05.28 13:59

    꼬미야꽃밭 🩵

    보리가 이렇게나 이쁠줄이야
    (간척지 여서..ㅋ )

    열무 보리밥 땡기네요

  • 작성자 26.05.28 14:07

    간척지에서... 농사한번 지어볼까요~~??? ㅎㅎㅎ
    왠지...짭짤하니 더 맛날거같은~~~으흐흐흐

  • 26.05.28 14:09

    @꼬미야

  • 26.05.28 14:39

    보리를 다 키워보구 재밌어요. 파릇할땐 예쁘네요. 수확을 너무 빨리했지요. 인천대공원 지금 가보면 엄청많아요. 보리밥은 못먹어보는거에요?ㅎㅎ

  • 작성자 26.05.28 15:56

    못 까서 못먹 겠어여...으흐흐흐
    좀 더 놔두고 더 익혀보려구여 ㅋㅋㅋㅋ

  • 26.05.28 17:01

    보리야 안녕~이라는 제목을 보라야 안녕~으로 본 나. ㅎㅎ
    새싹보리가 이렇게 자라다니 싱기빙기.
    나였다면 겨울동안 시들해진거 보고 즉었구나. 하고 뽑아버렸을거야.
    봄레 팬지들처럼 정신차리고 파릇파릇해지는 아이라니…
    수확까지 하고. 이렇게 보고서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
    수확하면 보리밥 한끼는 충분히 나오겠다.

  • 작성자 26.05.28 17:03

    보라에 확실히 꽂힌 원지언니~~ ㅋㅋㅋ

    근데...보리밥까지 지어야 보고서 완성인데... 까질못해가지궁...
    느무 아쉬운 보리보고서였슴돠....
    더 익게 두고...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닷~!!
    아님... 보리쌀을... 찍어서 올리는...
    식아 바나나 예고사건같은...흠흠...ㅋㅋㅋ

  • 26.05.28 17:11

    @꼬미야 ㅋㅋㅋ잘 익어서 보리쌀밥
    해먹을수 있길~~~^^

  • 작성자 26.05.28 17:11

    @이원지 옙~~!!

  • 26.05.28 18:50

    보리밥 해 드실만큼 많은데요~
    할머니집에서 어릴적 보리타작하던 기억이ㅋㅋ

  • 작성자 26.05.28 18:55

    타작 좀 해주세여~~~ ㅎㅎㅎㅎ

  • 26.05.28 18:57

    @꼬미야 하고남 온몸이 까실까실 난리 전 사먹는걸루

  • 작성자 26.05.28 18:58

    @블랙펄 ㅎㅎㅎㅎㅎ

  • 26.05.28 19:41

    도리깨 사용할 정도의 양은 아니니 손톱 보호 위해 보리를 마늘 찧는 작은 절구에 넣어 찧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 작성자 26.05.28 19:50

    아~~!
    찧으면 보리 으깨지지않아여?
    좀 더 익으면 꼭 해볼게요~~~^^

  • 26.05.28 19:54

    @꼬미야 네, 좀 더 익으면 해보셔요. 껍질만 벗겨지면 좋겠지만 식용 부위 보리도 상처가 갑니다. 그래도 손톱보다는 나을듯 합니다.^^~~

  • 작성자 26.05.28 20:01

    @홍합 넵!! 감사합니당~~!!

  • 26.05.28 21:28

    보리가.이렇케.예쁠줄.햇빛에비취쳐.알알이맺쳐있는모습.
    아름다워요
    저도내년에는.한판.구매해.심어보아야
    할까십어요
    꼬미아님.보리잘.키웟어요.노즐.3으로맞쳐
    찍어놓아.액자에넣어두면.한폭그림으로볼수있어좋을듯.십네요
    초등학교.교육.용.으로
    보여주어도.
    이건.제생각

  • 작성자 26.05.28 21:48

    로나님~~♡
    보리 운치있지요~?
    올해 초겨울에 보리 나오면 한번 심어보세요~~
    은근히 멋스럽고 이쁘더라구요^^

  • 26.05.29 16:50 새글

    보리 수확하셔서 맛나게 드셔보세요~
    보리 관찰일기 잘 보았어요.
    화이팅!

  • 작성자 26.05.29 18:19 새글

    봄비하오스님~♡
    ㅎㅎㅎ 네~~ 점점 익어가고있어여~~

  • 12:08 새글

    어머나 도시에 보리가 너무싱그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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