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大宗經)
제5 인과품(因果品) 5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이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곳에서라도 미워하고 욕하지 말라.
천지는 기운이 서로 통하고 있는지라
그 사람 모르게 미워하고
욕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극의 씨가 묻히고,
그 사람 모르게 좋게 여기고
칭찬 한 번 한 일이라도 기운은
먼저 통하여 상생의 씨가 묻히었다가
결국 그 연을 만나면 상생의 씨는
좋은 과(果)를 맺고 상극의 씨는
나쁜 과를 맺나니라. 지렁이와
지네는 서로 상극의 기운을 가진지라
그 껍질을 불에 태워보면
두 기운이 서로 뻗지르고 있다가
한 기운이 먼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나니, 상극의 기운은
상극의 기운 그대로 상생의 기운은
상생의 기운 그대로 상응되는 이치를
이것으로도 알 수 있나니라.]
카페 게시글
하루의 시작
성자 닮기에 힘쓰자.
나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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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
25.04.03 16:4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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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맑은 날씨 속에서 목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봄이 찾아오는 경쾌한 저녁시간에 가족 사랑과.
함께 복 많이 받으세요 그것 만큼 우리 삶에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저녁시간 당신의 웃는 모습 입니다.~💘
역사적인 오늘,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이
잘 되는 길로 판결이 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자의 밀씀대로만 살면 영원히 잘 살 수 있지요.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