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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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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란 풍란석곡 고아원 차렸어요
청해(대구) 추천 0 조회 635 14.06.04 11:38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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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04 11:47

    첫댓글 너무 멋진 작품이네요~^^
    저도 이렇게 시도 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붙이는건지좀 알려 주세요~ 네??^^

  • 작성자 14.06.04 12:02

    뿌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3~4월에 뿌리좋고 새촉도 올라오는 커다란 그루를 구합니다
    감겨있는 이끼를 물에불려 깨끗이 제거합니다
    기다란 뿌리 길이방향으로 절반정도를 잘라줍니다
    뿌리를 손바닥처럼 사방으로 펴서 아래쪽에 새로운 이끼를 ㅣ~2센치쯤 단단하게 뭉쳐 뿌리가 모이는 부분에 끼웁니다
    돌과 밀착되게 한손으로 꼭 누른채 움직이지 않을만큼 실로 감아주거나 목공용 본드로 붙입니다
    은은한 빛이 들어오는 바람좋은곳에 두고 하루에 한번쯤 시원하게 물 뿌려주면 두어달후엔 새뿌리가 내려 자리를 잡지요

  • 14.06.04 12:04

    @청해(대구) 아~네~^^
    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할 줄을
    몰라서 못했는데 휴일에 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14.06.04 12:09

    @뱃살공주~ 지금은 한참 새뿌리가 자라고 새촉도 자라는 시기라 뿌리끝 생장점을 만지면 성장이 멈출수도 있어요

  • 14.06.04 12:14

    @청해(대구) 그런가요~ㅠㅠ
    그럼 지금은 안되겠네요~

  • 작성자 14.06.04 17:18

    @뱃살공주~ 덩치가 큰 아이들은 금방 회복되니 지금해도 될거에요
    풍란은 길이쪽 뿌리를 자르지 마시고 뿌리가 모여있는부분에 가늘고 짧은 뿌리만 이끼가 들어갈만큼 크기로 바짝 잘라내세요

  • 14.06.04 13:11

    고아들 주인장 잘만나 아주 인물이 훤 합니데이ㅎㅎㅎ

  • 작성자 14.06.04 17:14

    원장은 꼬질꼬질해요 ㅎ

  • 14.06.04 13:40

    멋지네요

  • 작성자 14.06.04 17:15

    이제 꽃만 보여주면 딱인데 말이죠

  • 14.06.04 17:07

    멋져요 멋져요...감탄이 절로..눈요기 잘하고 갑니다.

  • 작성자 14.06.04 17:15

    소품으로 만든거라...이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14.06.04 17:22

    멋지고 아주 예쁨니다.

  • 작성자 14.06.04 19:18

    아직 어리니 소품들과 좀 어울리지요

  • 14.06.04 17:31

    청해님은 숙련된 난 조련사십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6.04 19:19

    자연에서 자라듯 쉽게 키우려 하는데 잘 안되네요

  • 14.06.04 18:05

    석부작 멋져요

  • 작성자 14.06.04 19:43

    늘 물만주니 골골합니다

  • 14.06.04 19:23

    참 멋스럽네요...^.^

  • 작성자 14.06.04 19:44

    사진탓일거에요 ^^

  • 14.06.04 19:57

    멋진 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몇개 사다놓고 나니 어덯게 해놓으셨나 관심이 가네요~~
    돌 위에 앉히는 모습도 잘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14.06.04 20:22

    초보시절 붙인 풍란이었지요
    지금 만들면 잘 할낀데 자리가 음써서 시도도 못해요

  • 14.06.04 22:00

    고아 모듬심기에 성공하셨네요..
    콩짜개와 함께 어울어지니 더욱 멋스러워요~~
    팔다리 뜾긴 아이는 살짝 가위로 정리좀 해주시면 더 이쁠것같은데요..ㅎㅎ

  • 작성자 14.06.04 22:23

    언제 또 뜯길지 몰라서요 ㅎ

  • 14.06.04 22:14

    고아원 아주 좋습니다 ᆢ
    석부작 이제 꽃만 피우면 되겠어요.

  • 작성자 14.06.04 22:24

    내년에는 몇송이 필거 같아요

  • 14.06.05 05:59

    첫번째 작품 넘 멋찝니다. 돌과 난 어쩜 저리도~~
    지는 콩난 잘 죽든데요? 꽃만 피면 더 바랄게 없겠어요

  • 작성자 14.06.05 06:42

    바닥쪽 뿌리가 잘 연결된 콩짜개 덩굴이여서 따로 이끼 없이 덩굴위에 석곡 고아를 올렸었지요
    둘다 해변가 바위에 붙어사니 비슷하게 맞춰주면 잘 자랄거 같아요

  • 14.06.05 17:45

    둥글둥글한 돌이 반듯이 서 있는 경위를 설명해주시요~ ㅎㅎㅎ

  • 작성자 14.06.05 23:36

    아래쪽에 고정을 했지요 ^^
    계속 손으로 잡고 있기가 힘들어서요

  • 14.06.05 21:13

    맨처음 고아라길래 부모없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줄 알았네요~~ㅋ
    이쁜 돌에다 새생명을 불어 넣어주었군요~~
    굿!
    멋져요!

  • 작성자 14.06.05 23:39

    고아들만 모여서 이제 조만간 시집.장가 갈때가 되었지요
    첨에는 동그란 돌에 콩짜개 엉킨뿌리 얹고 석곡 고아들 몇개 모아 올리니 사람 머리 같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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