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청에서는 서울까지 직접 운행하는 열차가 없어 철도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문경시와 상주시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현재 서울∼김천간을 운행하고 있는 주말열차를 금년 7월 12일부터 경북선 점촌까지 연장 운행한다.
○ 이 열차는 서울에서 점촌까지는 토요일에, 점촌에서 서울까지는 일요일에 운행하고, 경북선 점촌, 함창, 상주, 청리, 옥산역을 정차하며, 공로가 체증되는 주말에 운행하게 되어 경북 문경과 상주를 찾는 관광객과 서울까지 여행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증설열차 시간표
- 서울→점촌간 무궁화호 제707열차(토요일 운행)
서울17:10 점촌21:23
- 점촌→서울간 무궁화호 제708열차(일요일 운행)
점촌14:20 서울18:51
자세한 시간표는 철도청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길..
글쎄요.. 필자가 상주터미널가 점촌터미널을 가봤지만, 그동네에서도 대전가는 버스는 엄청 많습니다. 서울가는 것 횟수가 비슷합니다..(점촌은 30분에 1대씩) 그리고, 상주나 문경사람들은 시외버스를 타는 경우가 서울이나 대전정도 가는 것과 점촌과 상주를 오가는 정도입니다.. 다른 지역(대구제외)은 거의 없구요...
왜 차라리 필자 말고 작가나 소설가 시인 이런말도 한번 써보시죠 ㅡㅡ; 글을 많이 읽다보면 분명히 어색한 어휘가 눈에 딱 들어오기 마련이고 그걸 지적한것입니다. 시인(?)은 님들보단 글을 읽은 분량도 많을텐데(일단 나이도 있고 통신경력도 많고) 글을 많이 읽다보면 어색한 부분은 금방 느껴집니다
첫댓글 헉..장폐단쇼보겠네...덤으로 서울-경북선직빵열차까지...ㅡ.ㅡ;;
그럼 점촌↔영주 구간에서는 아직 서울착발 열차가 없는건지...?
흠..청량리↔점촌 열차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수요가 아무래도 좀 딸리겠죠.
우쒸... 문경선인줄 알았네 헷갈렸음...
솔직히 말하면, 그동네는 길만 안막히면, 버스가 훨~씬 좋습니다! (KD패밀리의 우등고속 -- 일반 값에 동서울까지 직빵으로 모셔다 주는디.....)
서울을 오가는데에는 버스가 유리하겠지만 서울이 아닌 대전, 천안, 영동 등지의 경우에는 바로 가니 기차가 경쟁력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글쎄요.. 필자가 상주터미널가 점촌터미널을 가봤지만, 그동네에서도 대전가는 버스는 엄청 많습니다. 서울가는 것 횟수가 비슷합니다..(점촌은 30분에 1대씩) 그리고, 상주나 문경사람들은 시외버스를 타는 경우가 서울이나 대전정도 가는 것과 점촌과 상주를 오가는 정도입니다.. 다른 지역(대구제외)은 거의 없구요...
굳이 그 열차(#707,708)의 장점을 말하자면, 대전이나 천안정도의 구간은 시외버스보다 요금이 싸다는 그 장점 하나밖에 없습니다...(점촌-대전까지 시외버스는 9300원, 무궁화호는 7600원...-_-')
그런데 주말만 되면 #785 - #248(#250 이던가?) 로 환승하는 승객이 좀 있죠.
님이 기자라도 됩니까 아니면 무슨 수필 씁니까 필자는 무슨 필자 ㅡㅡ;; 그냥 저 라고 하면 될걸 가지고..
저기요... 운전과 29기님... 딴지 걸을걸 가지고 딴지를 걸으셔야죠. 그런거 가지고 딴지를 겁니까?
근데 거식이가 그렇긴 한디유. 필자라는 말은 웬지 어감이 ㅡㅡ;...
뭐 필자 라는걸 한두분이 쓰십니까.
게다가, 그나마 남아있는 몇몇 환승승객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전부다 버스로 몰릴게 뻔합니다... 일요일 오후도 중부고속도로의 확정덕에 그렇게 밀리지도 않고...-_-'(관건은 영동고속도로....)
아차! 글고, 저를 지칭하는 것을 '필자'라고 하던 '저'라고 하던 무슨 상관이 있나요? '필자'라는 말을 쓰는 것은 틀린게 아닙니다.... 다만, 그런말을 일상 생활보다는 좀 격식있는 말에서 써서 그렇지....
이런 게시판에서 글에다가 다는 댓글에서 '필자'라는 말을 사용하는것은 충분히 어색하고도 남습니다.
가끔 개개인이 장문의 글을 쓰는경우에도 필자 라는 말을 쓰기엔 상당히 껄그러운데요 그리고 '필자약력'같은 말도 있듯이 뉘앙스가 상당히 거창한 단어이므로 그렇게 아무렇게나 남용할 단어는 아닌것같습니다.
아무리 댓글이라도 글을 쓰는 사람인데 필자라는건 써도 옳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운전과 29기님이 딴지 걸으신건 정도가 지나치신거 같은데요?
그런데 여기선 필자약력 같은걸 말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댓글을 달든 리플을 달든 글을 쓰는 사람을 지칭하는 필자라는건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차라리 필자 말고 작가나 소설가 시인 이런말도 한번 써보시죠 ㅡㅡ; 글을 많이 읽다보면 분명히 어색한 어휘가 눈에 딱 들어오기 마련이고 그걸 지적한것입니다. 시인(?)은 님들보단 글을 읽은 분량도 많을텐데(일단 나이도 있고 통신경력도 많고) 글을 많이 읽다보면 어색한 부분은 금방 느껴집니다
무조건 시비건다고 막 대들게 아니라 자신들보다 더 넓은 시각을 가졌을 확률이 높은 사람이 지적하면 맞대응하기 전에 생각이나 한번 해보시죠
자꾸 신경을 건드리시는군요. 그리고 나이가 뭔 상관이죠? 그리고 그렇게 이상하다면 "필자 라는 어감이 이상하니 다른걸로 수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안된답니까?
거 왜 갑자기 기자가 나오고 수필쓰냐고 그러고 그런 말투는 충분히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화내게 할만한데요? 그리고 다른곳에도 필자 라는건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나이가 뭔상관이냐뇨 나이는 헛먹는게 아닙니다 나이를 한달 더먹었으면 그 한달동안 경험한게 더 많고 더 많이 배웠겠죠 먹은 밥그릇갯수만 해도 수만그릇은 더될텐데요. 참 어린 학생들 맨날 나이가지고 뭐라고 하면 나이가 중요하냐고 하는데 답답하죠..
저기요 혹시 이거 생각해 보셨는지요..?? 거 나이 많은분들 보다 어린 학생들이 더 많이 알고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꼭 나이가 더 많다고 모든걸 더 많이 압니까?
어쨌든 상황과 문맥에 맞는 단어 선택합시다 단어에는 뜻도 있지만 그 단어가 주는 어감이라는것도 있습니다 뜻만 같다고 아무거나 붙여대선 안되겠죠
그런데 님들 나이는 저보다 많은걸 알 수있는 나이가 아니지요 절대로.. 뭐 30살이랑 40살이랑 비교하면 얘기가 되지만 20대 초중반하고 10대 중반하고 비교하면 비교가 될까요
그럼 요 철동을 가지고 예를 들어볼까요? 여기서도 저처럼 나이 어린 학생분들이 더 답변 잘하시는분도 많습니다만? 그리고 여기서도 누가 더 열정적이게 매달리고 더욱 답사 많이가고 알아보는게 10대 학생분들이 많은지 20대 대학생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더 많은지 세볼까요?
ㅡㅡ; 누가 철도지식 얘기하나요 거참.. 철도지식은 철도전문대 다니는 나도 딸립니다. 그리고 당연히 2~30대는 먹고살기바쁜데 열정적이기 힘든게 당연..
그리고 사회 경험은 10대 학생분들이 더 적다 쳐 보죠. 어느 한쪽으로 딱 매달려서 열심히 하시는분들은 성인분들보다 더 많이 아시는분도 계십니다만.
쩝. 감정싸움으로 들어가기 싫습니다. 너무 감정 내세운거 죄송하구요. 전 이만 줄일랍니다.
아이고
쩝쩝... 정작 본인은 조용히 있는데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서로 싸우니... 허허허(헛웃음 밖에 안나옴...)
거참... 보기 안좋네요. 위의 두사람은 글 모두 자진방법해 주시길... 뭐 사소한거가지고 그렇게 싸우나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