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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철도게시판 (정보, 잡담) [기사] 서울-점촌 무궁화호 주말열차 증설
새마을호자유석 추천 0 조회 711 03.06.12 16:5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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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6.12 19:44

    첫댓글 헉..장폐단쇼보겠네...덤으로 서울-경북선직빵열차까지...ㅡ.ㅡ;;

  • 03.06.12 20:31

    그럼 점촌↔영주 구간에서는 아직 서울착발 열차가 없는건지...?

  • 작성자 03.06.12 21:19

    흠..청량리↔점촌 열차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수요가 아무래도 좀 딸리겠죠.

  • 우쒸... 문경선인줄 알았네 헷갈렸음...

  • 03.06.12 22:21

    솔직히 말하면, 그동네는 길만 안막히면, 버스가 훨~씬 좋습니다! (KD패밀리의 우등고속 -- 일반 값에 동서울까지 직빵으로 모셔다 주는디.....)

  • KR
    03.06.13 01:18

    서울을 오가는데에는 버스가 유리하겠지만 서울이 아닌 대전, 천안, 영동 등지의 경우에는 바로 가니 기차가 경쟁력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 03.06.13 01:36

    글쎄요.. 필자가 상주터미널가 점촌터미널을 가봤지만, 그동네에서도 대전가는 버스는 엄청 많습니다. 서울가는 것 횟수가 비슷합니다..(점촌은 30분에 1대씩) 그리고, 상주나 문경사람들은 시외버스를 타는 경우가 서울이나 대전정도 가는 것과 점촌과 상주를 오가는 정도입니다.. 다른 지역(대구제외)은 거의 없구요...

  • 03.06.13 01:36

    굳이 그 열차(#707,708)의 장점을 말하자면, 대전이나 천안정도의 구간은 시외버스보다 요금이 싸다는 그 장점 하나밖에 없습니다...(점촌-대전까지 시외버스는 9300원, 무궁화호는 7600원...-_-')

  • 그런데 주말만 되면 #785 - #248(#250 이던가?) 로 환승하는 승객이 좀 있죠.

  • 03.06.13 15:34

    님이 기자라도 됩니까 아니면 무슨 수필 씁니까 필자는 무슨 필자 ㅡㅡ;; 그냥 저 라고 하면 될걸 가지고..

  • 저기요... 운전과 29기님... 딴지 걸을걸 가지고 딴지를 걸으셔야죠. 그런거 가지고 딴지를 겁니까?

  • 03.06.13 16:38

    근데 거식이가 그렇긴 한디유. 필자라는 말은 웬지 어감이 ㅡㅡ;...

  • 뭐 필자 라는걸 한두분이 쓰십니까.

  • 03.06.13 19:00

    게다가, 그나마 남아있는 몇몇 환승승객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전부다 버스로 몰릴게 뻔합니다... 일요일 오후도 중부고속도로의 확정덕에 그렇게 밀리지도 않고...-_-'(관건은 영동고속도로....)

  • 03.06.13 19:02

    아차! 글고, 저를 지칭하는 것을 '필자'라고 하던 '저'라고 하던 무슨 상관이 있나요? '필자'라는 말을 쓰는 것은 틀린게 아닙니다.... 다만, 그런말을 일상 생활보다는 좀 격식있는 말에서 써서 그렇지....

  • 03.06.13 19:46

    이런 게시판에서 글에다가 다는 댓글에서 '필자'라는 말을 사용하는것은 충분히 어색하고도 남습니다.

  • 03.06.13 19:48

    가끔 개개인이 장문의 글을 쓰는경우에도 필자 라는 말을 쓰기엔 상당히 껄그러운데요 그리고 '필자약력'같은 말도 있듯이 뉘앙스가 상당히 거창한 단어이므로 그렇게 아무렇게나 남용할 단어는 아닌것같습니다.

  • 아무리 댓글이라도 글을 쓰는 사람인데 필자라는건 써도 옳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운전과 29기님이 딴지 걸으신건 정도가 지나치신거 같은데요?

  • 그런데 여기선 필자약력 같은걸 말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댓글을 달든 리플을 달든 글을 쓰는 사람을 지칭하는 필자라는건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 03.06.13 19:56

    왜 차라리 필자 말고 작가나 소설가 시인 이런말도 한번 써보시죠 ㅡㅡ; 글을 많이 읽다보면 분명히 어색한 어휘가 눈에 딱 들어오기 마련이고 그걸 지적한것입니다. 시인(?)은 님들보단 글을 읽은 분량도 많을텐데(일단 나이도 있고 통신경력도 많고) 글을 많이 읽다보면 어색한 부분은 금방 느껴집니다

  • 03.06.13 19:58

    무조건 시비건다고 막 대들게 아니라 자신들보다 더 넓은 시각을 가졌을 확률이 높은 사람이 지적하면 맞대응하기 전에 생각이나 한번 해보시죠

  • 자꾸 신경을 건드리시는군요. 그리고 나이가 뭔 상관이죠? 그리고 그렇게 이상하다면 "필자 라는 어감이 이상하니 다른걸로 수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안된답니까?

  • 거 왜 갑자기 기자가 나오고 수필쓰냐고 그러고 그런 말투는 충분히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화내게 할만한데요? 그리고 다른곳에도 필자 라는건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 03.06.13 20:05

    나이가 뭔상관이냐뇨 나이는 헛먹는게 아닙니다 나이를 한달 더먹었으면 그 한달동안 경험한게 더 많고 더 많이 배웠겠죠 먹은 밥그릇갯수만 해도 수만그릇은 더될텐데요. 참 어린 학생들 맨날 나이가지고 뭐라고 하면 나이가 중요하냐고 하는데 답답하죠..

  • 저기요 혹시 이거 생각해 보셨는지요..?? 거 나이 많은분들 보다 어린 학생들이 더 많이 알고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꼭 나이가 더 많다고 모든걸 더 많이 압니까?

  • 03.06.13 20:07

    어쨌든 상황과 문맥에 맞는 단어 선택합시다 단어에는 뜻도 있지만 그 단어가 주는 어감이라는것도 있습니다 뜻만 같다고 아무거나 붙여대선 안되겠죠

  • 03.06.13 20:08

    그런데 님들 나이는 저보다 많은걸 알 수있는 나이가 아니지요 절대로.. 뭐 30살이랑 40살이랑 비교하면 얘기가 되지만 20대 초중반하고 10대 중반하고 비교하면 비교가 될까요

  • 그럼 요 철동을 가지고 예를 들어볼까요? 여기서도 저처럼 나이 어린 학생분들이 더 답변 잘하시는분도 많습니다만? 그리고 여기서도 누가 더 열정적이게 매달리고 더욱 답사 많이가고 알아보는게 10대 학생분들이 많은지 20대 대학생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더 많은지 세볼까요?

  • 03.06.13 20:12

    ㅡㅡ; 누가 철도지식 얘기하나요 거참.. 철도지식은 철도전문대 다니는 나도 딸립니다. 그리고 당연히 2~30대는 먹고살기바쁜데 열정적이기 힘든게 당연..

  • 그리고 사회 경험은 10대 학생분들이 더 적다 쳐 보죠. 어느 한쪽으로 딱 매달려서 열심히 하시는분들은 성인분들보다 더 많이 아시는분도 계십니다만.

  • 쩝. 감정싸움으로 들어가기 싫습니다. 너무 감정 내세운거 죄송하구요. 전 이만 줄일랍니다.

  • 03.06.13 22:06

    아이고

  • 03.06.13 22:34

    쩝쩝... 정작 본인은 조용히 있는데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서로 싸우니... 허허허(헛웃음 밖에 안나옴...)

  • 03.06.13 23:21

    거참... 보기 안좋네요. 위의 두사람은 글 모두 자진방법해 주시길... 뭐 사소한거가지고 그렇게 싸우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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