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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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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1탄> 999," 번개 " (마감)
아라. 추천 0 조회 954 26.07.27 15:16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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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5:30

    첫댓글 함께 합니다

  • 작성자 26.07.27 15:38

    시원한 토요일 함께해요..^--^
    참석 1

  • 작성자 26.07.27 15:39

    참석합니다..
    참석 2

  • 26.07.27 16:13

    참석해요

  • 작성자 26.07.27 16:17

    꽃밭님..
    몇달만에 만나게 되었네요..
    반가워요..^---^

  • 26.07.27 16:18

    @아라. ㅎㅎ
    같이 즐겁게 만나서 놀아요~

  • 작성자 26.07.27 16:20

    @꽃밭 넹 더우니까..
    시원한 장소에 앉아서.
    수다떨어요..

    영화관이 엄청나게 추우니..
    스카프 하나 갖고오면 도움될듯..^^

  • 26.07.27 16:20

    @아라. 네~~^^

  • 26.07.27 23:42

    아라님!
    벙개 추진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참석합니다.

  • 작성자 26.07.27 23:44

    반갑습니다..
    미사촌님.
    겨울지나고
    두 계절만에 뵙겠네요..^---^

  • 작성자 26.07.28 00:07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스팩터클 하게..
    영화보려고 했더니..
    아이맥스 영화관은..
    경로우대 혜택이..
    아예 안되는군요..?

    때문에..
    경로 우대 혜택을 받기 위하여..
    2D 영화관에서 보게 됩니다.
    그거이 쬠 아쉽네요.

    개봉한 첫주말이라서..
    앞좌석만 남았기에..
    부랴부랴..
    다행히..
    뒷좌석 8매 예약하였습니다..

    더운 계절..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보구..
    걸어서 3분거리 장소에서 맛있는 삼계탕먹구..
    걸어서 2분거리의 시원한 찻집이나..
    호프집에서..
    널널하고 편안한 맘으로..
    하하 호호 즐겁게 수다떨구...
    그렇게 8월의 첫날을..
    화솔방님들과..
    함께하게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30 00:00

    ● 참석자 (존칭생략..)
    1. 선영
    2. 아라
    3. 꽃밭
    4. 미사촌
    5. 삼청이
    6. 맨발
    7. 인강
    8. 지서

    1차 영화 끝난후,
    식사자리에 동참 하실분...
    1. 김철근
    2. 영국신사1
    3. 수잔아

  • 26.07.28 00:54

    참석합니다

  • 작성자 26.07.28 08:50

    와락,
    반가운 삼청이님..
    마음 한편으론..
    넘 먼거리라서..
    미안한 맘도 한가득...
    함께 널널하고..
    시원한 시간 보냅시다..
    가벼운 마음으로..
    살랑살랑 오세요....^---^

  • 26.07.28 04:15

    와우~ 부라보 짝짝짝!
    아라님의 용기있는 첫 화솔방 벙개모임
    대단히 환영하고 감사 드리며 힘찬 격려의응원 보냅니다
    스파이더맨 영화보고 맛있는 삼계탕에 시원한 빙수와,
    호프집에서 치맥으로 수다까지 완벽한 은하철도 999 입니다 ㅎ
    벌써부터 기대 행복만땅~ 즐거운 에너지 팡팡~~
    아라 벙주님 아자!아자~ 파이팅!!^^
    화솔방 999 벙개 파이팅~~~~
    참석합니다

  • 작성자 26.07.28 08:47

    에공..
    몬 용기까지..?

    따뜻한 마음 듬뿍 얹은 참석글과 함께 등장해주시니..
    고맙습니다.
    화솔방 방장님 .

    또 밤새 근무하시고..
    졸린눈, 부대끼면서 오시겠군요.

    그래도..
    편안하고 널널한 마음만 갖고..
    만나는 자리이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방장님의 유쾌한 수다를..
    즐겁게 경청하면서..
    많이 웃어볼것 같네요...^---^

  • 26.07.28 06:49

    원정산행 선약이 있어 참석은 못하지만 이런 모임 참 좋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가벼운 모임 자주있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7.28 08:48

    격려의 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이 더운날에 원정 산행이라니...?
    대단하십니다.

    이번엔 함께하지 못하지만..
    다음에 꼭 만나서...
    함께 가랑비에 옷 젖어 보시길요..
    안전등산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7.28 08:57

    이제 2자리 남았습니다..
    8월1일..이번 토요일에..
    별 다른 약속 없는분..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보세요.
    남녀성별,나이,지역..
    다 괜찮습니다.

    시원한 장소에서..
    영화도 보구...
    미리 "말복" 삼계탕도..
    땀흘리면서 먹구..
    외롭지 않게 함께 웃어 보아요..((^.^))~

  • 26.07.28 20:35

    참석합니다ㆍ
    아이 맥스관은 좀 어지럽습니다ㆍ
    오히려 잘 되었습니다ᆞ

  • 작성자 26.07.28 23:05

    안녕하세요.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8월의 첫날 뵈어요

    굽은다리역 2번출구쪽으로 나오다보면.
    1층으로 올라가는 엘베가 보여요.
    1층 나오셔서..
    바로옆 홈플러스안 1층으로 들어가시면..
    바로앞에 "쥬시" 라고 작은 커피집이 있어요.
    시원하게 그곳에서 앉아계심 될것 같아요..
    밖은 더우니까요.. ^--^

  • 26.07.29 07:23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수연 참석합니다

  • 작성자 26.07.29 09:22

    반가워요..
    함께 해주시니 고맙구요.
    함께 시원하게..
    즐거운 시간 되어요.

    여유롭고.
    편안한 맘으로 만나요..^---^

  • 26.07.29 08:44

    오후 식당 으로 참석 합니다

  • 작성자 26.07.29 10:0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께 영화도 보시면 좋았을텐데요..

    영화가 p.m 6시5분에 끝나니..
    굽은다리역 2번출구 나오셔서 바로앞에 있는 홈프러스 1층
    들어가시면..
    "쥬시" 라고..
    찻집이 있어요.
    시원하게 그곳에 편하게 앉아계심 될것 같아요..

    그곳은 주문하지 않고 .
    앉아계셔도 되는 장소입니다.
    밖은 더우니까요.. ^--^

    혹 영화도 보실꺼면..
    추가 영화표도 가능하답니다..
    말씀해주세요.^---^

  • 작성자 26.07.29 10:26

    강동구에 사는 동네 아줌마 셋이..
    토요일 오후 가볍게 영화보고 밥먹구..
    수다떨자고 생각 했었는데..
    판이 커졌습니다.ㅎ

    호응해 주신 화솔방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혼자라서 쓸쓸하셨을 화솔님들..
    함께 식사하며..
    함께 웃을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7.29 10:26

    999번개 모임 성원을 축하 드립니다.
    성원에 힘입어 차기 모임은 다른구로도 확대 추진 하시면 더..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7.29 10:29


    잘 지내시죠..?
    강동구에만..
    40년넘게 살다보니..
    다른동네는 잘 몰라서요..?

    다음 999번개는..
    정든님 동네로..
    추진해보시지요..^---^

  • 26.07.29 12:28

    수연 식당으로 참석할깨요~~

  • 작성자 26.07.30 01:18

    네..
    반갑게 만나요.
    굽은다리역 홈프러스 1층
    쥬시에서..
    6시 10분에 만나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29 14:08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마감됐어요..
    다음에 뵈어요..^---^

  • 작성자 26.07.31 14:51

    < 알림..>
    "999번개"
    참석하시는 분들..

    굽은다리역 2번출구방향으로 나오셔서 바로앞에 있는 홈프러스 1층으로
    들어 오시면..

    "쥬시" 라는..
    찻집이 있어요.
    시원하게 그곳에 편하게 앉아계심 될것 같아요.
    밖에서 기다리면 더우니까요.. ^--^

    그곳은 주문하지 않고 .
    앉아계셔도 되는 장소입니다.만,
    혹 커피드실분은..
    아아가 2.500원입니다.
    뜨아는 1.500원..
    가격이 착해요.

  • 26.07.29 23:54

    참석합니다

  • 작성자 26.07.30 00:02

    안녕하세요..
    반갑고..
    환영합니다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십니다..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요

    요위의 댓글 보시고..
    잘 찾아 오세요.. ^---^

  • 작성자 26.07.30 00:25

    ● < 마감하겠습니다..>●

    ~혹,취소하는분이 계시더라도..
    이젠 완전히 마감을 합니다.~

    더 많은..
    화솔님들과의 만남을 위해서..
    인원수를 더 늘리라는분도.. 계셨었지만..
    딱,이 만큼의 모임주선이..
    저의 한계인지라..?
    더 많은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미숙한 첫 번개 주선..
    호응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07.30 08:42

    화솔방님 들 감사합니다 아라님 첫번개 축하해요 🎉

  • 작성자 26.07.30 21:34

    꽃밭님도. 감사해요.
    즐거운 마음으로..
    호응해준탓이죠 ..^---^

  • 26.07.30 09:48

    선약이 있어
    참석을 못하지만

    여름에는
    시원한 극장에서
    영화한편보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삼매경이
    최고의 힐링이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즐거운 흔적도 남겨 주시겠지요
    후기 기다립니다

  • 작성자 26.07.30 21:28

    영심 총무님.
    고마워요.

    여자 셋이 수다떨고 놀려다가.
    일이 커졌네요..

    가끔 소소한 번개할꺼니까..
    다음엔 함께 수다털기..ㅋ
    선약 일정,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7.31 16:59

    ● 찾아오시는 길..●

    5호선 지하철은 두 방향으로 갑니다.
    하남행과 마천행이 있는데..
    ☆(꼭,하남쪽으로 가는 전철을 타셔야해요.)

    하남행을 타시고..
    굽은다리역에 내리셔서...
    1번과 2번출구쪽으로 걸어오시다보면..
    홈프러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홈프러스 입구로 들어오셔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오세요..

    1층에..
    "쥬시" 가 있습니다.
    혹 일찍 오시면 그곳에 앉아계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약속 잘 지켜주세요..
    p.m 3시 입니다.^---^

    ● 식사할때 만나는분들은..
    영화가 p.m 6시5분에 끝나니까
    p.m 6시 10분까지..
    홈프러스 1층 "쥬시"
    앞에 오시면 될것 같아요.

    함께모여..
    삼계탕식당으로 이동합니다

    ■긴급시...
    (약속장소를 못찾을시..)
    010 8007 4341...(맨발방장님핸폰)

  • 26.07.31 16:02

    친절한 아라씨에 감사드립니다ᆞ

  • 작성자 26.07.31 16:58

    @인강 당연한거죠..
    벙주니까요..^---^

  • 작성자 26.08.01 13:59

    일찍오신 화솔님이계셔서..
    저도 지금 홈프러스 쥬씨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 일찍 도착하시는 화솔님이.
    계시면.
    아는척 해주시길요.
    하얀바지 입고 있어요..^---^

  • 26.08.01 20:27

    방장님 운영진님 선배님 너무너무 방갑고 줄거웠어요
    삼계탕 맛있게 잘 먹었어요 더운데 수고하셨어요 ~~
    끝까지 함깨 못해서 죄송해요 ~~
    줄거운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8.04 20:32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반가웠고.
    그리고 미안했어요.
    남은 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 26.08.01 20:52

    방장님 맨발 선영 친구님 덕분에 좋으신분들 만나게돼서 감사하고
    줄겁게 잘보내고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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