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레일078940
<정부 해저터널 적극추진>
1."韓中日 해저터널 검토"
2.베링해협 해저터널 서울 G20회의 의제 추진
<세계최장 85km>
[초광역권 개발]경제지평 확대 위해 초국경 네트워크 구축(종합)
국제적 경제협력이 광범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철도, 도로 등 초국경 인프라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프라는 남해안권의 경우 일주철도의 복선·전철화, 내륙연계 고속도로 건설, 한~일 해저터널 등이 추진되고 서해안권에서는 연안 초고속 페리운영과 중국 북부 주요항만과 항만간 협력네트워크, 한~중해저터널 등이 구축된다. 동해안권은 열악한 남북교통망을 단계적으로 연결하고 동서연결 철도 등 내륙과의 연계교통망을 검토하기로 했다. 울산.포항항은 물류거점 항만, 속초·동해항은 북방교역항만으로 발전시키고 한·중·러간 교류.협력사업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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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 터널 서울 G20회의 의제 추진”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란 미 알래스카와 러시아의 시베리아 사이에 있는 폭 85㎞의 베링해협 바다 아래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성사되면 유로터널(약 50㎞)을 뛰어넘는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된다.
한·미·러 베링해협평화포럼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가 내년 11월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주요 어젠다(의제)로 채택되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생각입니다.”
러시아 대사를 지낸 정태익(66) 베링해협평화포럼 한국 대표는 3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1차 한·미·러 베링해협평화포럼 대표자 회의 자리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정 한국 대표는 이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이미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포함한 극동지역개발을 국가 어젠다로 설정한 상태”라며 “이 프로젝트가 세계적인 어젠다로 채택되도록 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계획위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의 프로모션을 맡은 국제적인 비영리 단체인 평화통일재단(이사장 곽정환)이 마련한 것이다.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란 미 알래스카와 러시아의 시베리아 사이에 있는 폭 85㎞의 베링해협 바다 아래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성사되면 유로터널(약 50㎞)을 뛰어넘는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