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반에 신병 입대
군대 내무반에 신병이 들어왔다.
고참들의 짖굳은 질문이 시작되었는데 성경험이 있느냐,
횟수는 어떻게 되느냐는 등 원초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이어 "누나는 있느냐"는 질문에 "있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예쁘냐? 키는?" "미스 코리아 뺨칩니다, 키는 168입니다"
그러자 고참 왈 "너의 누나 가슴 크냐?" "예 큽니다."
더 흥분한 고참 "봤냐?" "예, 몰래 봤습니다!"
그러자 전 내무반이 난리가 났다, "언제 봤는데?"
"조카 젖 줄 때 봤는데요"
반 |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감사 합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웃고갑니다 으히히히히히히히
잘 보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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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향기로운 맛은 보석 같은 아름다운 풍경과 변함없이 멋진 비경은 감회 깊으며 신비하고 세상에서 소중하고 귀중한 보기 힘든 내어주시고 훌륭한 작품 감상 잘 할 수 있도록 올려 주시니 내용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잼나게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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