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 장례식에 .
어느 국회의원이 죽어서 장례식 날이 되었다. 장의사가 관 속에 시체를 넣으려는데 시체의 오른팔이 뻣뻣하게 굳어 관속에 넣을수가 없었다. 고민하던 장의사는 그 동네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을 찾아가서 방법을 물었다. . 그러자 노인이 장의사에게 물었다. "죽은 사람의 직업이 뭐였지요?'
"예 국회의원 이였습니다." "오,그래요? 그럼 간단합니다. ↓ 100만원 지폐 한 다발을 시체의 손에 쥐어주세요. 그러면 내민 팔을 잽싸게 안으로 집어 넣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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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의미를 느끼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감사 합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국회의원 장례식장에서 시체의 손이 안들어간다구 하자 지인왈 100만원만 줘봐 그러자 금방 돈과 함께 관속으로
역시 너무 밝히는구만 죽어서 까지말야 ???????
돈을 넘 좋아하네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아주 웃깁니다.이 국회의원이란 者들은 돈만주면 만사가 ,잘풀립니다여....
이국회의원 값이 싼모양이여.저기 국회원은 천만을 쥐어졌어오,,허허.참.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향기로운 맛은 보석 같은 아름다운 풍경과 변함없이 멋진 비경은 감회 깊으며 신비하고 세상에서 소중하고 귀중한 보기 힘든 내어주시고 훌륭한 작품 감상 잘 할 수 있도록 올려 주시니 내용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재미 있는 이야기네요.
웃고 갑니다
잘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의원님 죽음 앞에서도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 ^.^
탐욕을 버리고 애국애족하는 의원이란 말을 듣는 국회의원 되기를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개망신 올은말슴 인가않닌가
국회의원들에게 꼭 맞는 정답입니다.
웃고 가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지고 고은 좋은 글을 올려주시어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