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추위에 띠방산행에
꿀이방에서 11명참석하여
함께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과천대공원역을 출발하여
호수공원를 한바퀴돌고
간식도 챙겨와 먹고
아콩 간식사진이 없네요.ㅎ
뒤에 관악산 배경이
눈에 쌓여
얼마나 멋지던지
우리 카페지기님께서
찍어 주셨어요.(펌해옴)
그런데 11명 중 10명이 여성이고 청일점으로
우리 방장님이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음부터 남성회원님들께서 함께 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
내려와 한정식집에가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동명방장님이 여성들만 나왔다고
11명 식대를 모두 계산을 하였습니다.
금액은 298.000원
방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꿀이방 송년회준비를 하느라
운영위원들과
커피숍에가서 의논하고
이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커피숍 56.500 지출
오늘 참석 하신
돼지방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오랜만에 띠방산행으로
보고싶은 친구들 만나서 행복했어요^^
날씨땜에 걱정 했는데
다행히 산책하기 좋았어요~
돼지방 송년모임에 반갑게 만나요~^^!
명수야 반가웠어.
보고싶은 친구들과
함께라서인지 추위도 달아나고
햇님도 도와주어
산책할만 했지요.
송년회날 또 만나자요.
햇살 가득한 풋풋한날에
돼지들 즐거웠습니다.
방장님 , 총무님 ~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여행길에서도 보고 여기서도 만나니 더 방가웠어
이젠 더 자주보자요.
에구 그렇네요.
남회원님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추워서 댄스하러들 가셨나?^^
총무님 방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러게요.
쓸쓸해 보였어요.
선배님 다음부터는
나오셔야 할것 같은데요.ㅎㅎ
올만에 꿀이들 하하호호
뭐가 그리 좋은지 ㅎ
청일점 방장님 점심맛나게 먹었네요
남자친들 불러 모아야지 기빨려
워쩌유 ㅋㅋ
추워도 눈덮힌 대공원의 시원한
공기덕에
하루 힐링했다우
다들 수고 많았으^^
만나면 즐겁고 행복하고 즐거운산행 힐링했다니 감사감사 ㅎㅎ
모두 즐건시간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
방장님
너무 행복한시간 이었어요.ㅎㅎ
56.500원 지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친구는
역시 친구.....
서먹할줄 알았는데 총무님 외 꿀방 참석하신 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했고
좋은 추억을 마음에 담고 왔습니다.
인사도 못하고 밥만먹고 쏘~옥 와서 미안해요..
모두 반가웠습니다.
정모때 다시 뵙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어
송년회날 또 만나 즐거운시간 보내자요.~~~
오랜만에 걷고 식사도 하면서 수다도 떨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방장님 총무님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볼수있어
무지 방가웠다우
송년회날 또 만나
즐거운시간 보내자요.~~~
오랜만에 띠방 친구들을 만나 나이를 잊은 시간이었습니다.
방장님이 사주신 점심도
잘 먹었고 총무님도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친구들이 많이나와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생각도
들더이다.ㅎㅎ
송년회날 또 만나자요.~~~
남자들은 이나이 되면 산에 오르기 힘들긴 하지.....
산을 오르는게 아니고 둘레길 돌아오는거라
누워 떡 먹기여라 ~~
세월을 거스르는 듯 모든 분들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남은 2025년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