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3.28 상봉역 춘천행 7-1 플랫폼에서 16명이 9시 32분 열차로 50여분 걸려 굴봉산역에 도착. 오래간만에 미세먼지 보통. 맑고 화창한 봄날씨에 땅에서 올라오는 봄기운을 밝으며 11시경에 산행시작. 정상 부근 굴이 열게나 있다고 해서 붙여지고 무명의 산에서 경춘선 복복선이 되어 역이름으로 유명세를 탄 굴봉산. 초입 부터 가파른 깔딱을 올라 정상을 앞두고 푹신한 납엽을 깔판 삼아 간단하게 점심. 395미터 정상에서 단체 인증 삿. 짧고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이지만 가파르게 오르고 암릉의 밧줄을 타고 급경사의 내리막길,만만치 않은 산행코스 3시간여의 산행후 원점으로 하산.상구가 급경사의 오름에 되돌아가고 14명이 음식점의 차로 강촌역 부근의 숯불 닭갈비로 자리를 옮겨 푸짐한 뒤풀이.일구가 오래간만에 함께하여 뒤풀이 비용을. 앉아 올 생각으로 역방향 춘천역으로 상묵이는 서울로. 13명이 춘천에서 돌아 오는 중에 병완이의 강력한 2차 뒤풀이 요청으로 퇴계원역에서 9명(요철이,춘식이 부부는 직행)이 하차 따따블 뒤풀이로 산행 마무리.. 함께한친구들 ; 권춘상+ 김기창 김주명 박종민 송요철 유춘성 이상구+ 이상묵 이추석 이춘식+ 조일구 최양국 황병완(남13,여3 총16명) |
첫댓글 오랜만에 참가하여 마라톤으로 다진 체력을 유감없이 과시한 조일구칭구 뒤풀이까지 고맙습니다...
2nd 뒤풀이 해준 황병완칭구도 감사하도요 .. 함께했던 모두들 너무 좋았읍니다..
따듯한 봄날.....열차타고 떠난 산행 즐거웠습니다...~~~~~~
봄맞이 산행도 잘 하시고,,뒤풀이는 2차까지??? 함께 못한 것이 많이 아쉽구먼요..
분위기 좋은 데요,,,,!
봄날 산행,,좋았겠네여..역쉬 뒤풀이가 푸짐..ㅎㅎ..멋재이 성님들,,화이팅!!!!!!!!!!!!!
너무 늦었네. 병완이 성 고마웠어요. 함께한 성님들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