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외국인 중 3,300명이 매일 영주권을 받고 있고 영주권자 중 매일 3,400명이 시민권을 부여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최근 발표한 ‘이민국 일일 업무현황’에서 이같이 발표하면서 현재 1일 약 3만 건의 각종 이민신청서류를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는 취업비자나 취업이민 청원서가 2,300건, 가족이나 약혼자 이민청원서 3,400건 수속이 포함돼 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민서비스국은 이민수속에 필요한 신분조회를 역시 하루 동안 13만 5,000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미 전역에 산재한 이민지원서비스센터에서 1일 1만1,000여명의 지문과 사진을 처리하고 있다.
전국 86개 이민국 지사에서는 1일 1만 2,000여명의 고객들에게 이민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톨프리 전화를 통해서도 하루 4만 1,000통의 전화문의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이민서비스국의 웹사이트(www.uscis.gov)에는 하루 25만명이 방문하고 있고 이 중 이민수속 진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check case status’는 연 이용건수가 2,000만 회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또 고용주들이 근로자들의 취업자격여부를 온라인을 통해서 알려주는 E-Verify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루에만 약 8만 건의 조회를 확인해 주고 있다고 이민서비스국은 발표했다.
카페 게시글
이민,유학소식
매일 3300명 영주권 받는다
엘리트
추천 0
조회 152
09.04.07 00:30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