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법보시 - 10월 부처님 개금불사
칠성각 부처님이 현재 서울 금강경학교에 계십니다.
곁에서 자세히 관찰하니 금이 너무 많이 벗겨져 있더군요.
이에 따라 부처님 개금불사를 통해 새옷을 입혀드리려고 합니다.
10월 법보시 - 개금불사 신청서 https://forms.gle/XpVM7gHEF9dm1Yd27
10월말까지 월간 법보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시길 권선합니다.
"채색으로 부처님의 형상을 그리고 온갖 복덕으로 장엄된 모습을
스스로 만들거나 남을 시켜 만들게 하여도 모두가 이미 불도를 이루었느니라.
심지어 어린아이가 장난으로 풀이나 나무, 붓으로 그리거나 혹은 손톱으로 그리며 모래를 모아 불탑을 만든다 하더라도
이러한 온갖 사람들은 점점 공덕을 쌓고 대비심을 구족하여 모두가 이미 불도를 이루었느니라."
-<묘법연화경> 중
생각해보니 이 작은 석가모니부처님과의 인연이 깊습니다.
충주의 한 사찰에서 인연 맺은 부처님으로
고양동 무량사에서부터 모시고 수행정진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새옷을 입혀드릴 생각을 못했을까요?
아마도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부처님께 새옷을 공양 올릴 수 있는 인연이 도래했습니다.
자율보시로 진행하오니 부담없이 개금불사 인연을 맺어보세요.
개금불사의 세 가지 공덕
첫째, 상호(相好) 장엄의 공덕
부처님의 32상 중 하나인 '장광상(丈光相, 몸에서 항상 금빛 광명이 뿜어져 나오는 상)'을 장엄함으로써,
자신의 몸과 마음에 탐·진·치로 물든 때를 벗겨내고 청정한 광명을 회복하는 인연을 짓습니다.
둘째, 복전(福田) 공양의 공덕
불보(佛寶)에 최상의 정성(금과 정성 어린 노력)을 공양 올리는 '광수공양(廣修供養)'의 행이 되어,
세세생생 빈궁함을 여의고 복덕과 지혜를 원만히 갖추는 과보를 받습니다.
셋째, 법(法)의 지속과 포교의 공덕
도량의 주존불이나 예배 대상을 여법하게 보존하여,
그 도량을 찾는 모든 이들이 부처님을 뵙고 환희심과 신심을 내게 하는 '수희찬탄'의 인연을 열어줍니다.
첫댓글 송덕사에서 송별인사 드리고 매번 사진으로만 뵈옵니다 형상으로 뵈옵지만 새옷은 기꺼이 해 드리겠습니다 붓다시여. 감사하옵니다_()()()_. 마하반야 바라밀_((()))_
기쁜 마음으로 개금불사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뜻깊은 개금불사에 동참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부처님과의 소중한 인연에 깊은 환희심을 느낍니다. 🙏
기쁜마음으로 개금불사에 동참하겠습니다_()_
개금불사에 동참할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_()_
개금불사 인연을 짓고 싶어도 인연 안닿으면 못하는데~^^
신나게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불사에 함게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_()_
개금불사동참장 엄사
감사합니다 스님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