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성당 성경필사
(2026.09.19.No.302)
사무엘기 상권(15장23~35절)
<사무엘이 아각을 처형하다>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평화가 너희와 함께!”
❤
하루중 몇 분이라도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투자해 보세요
♧성경에 머무르십시오.♧
(머무르지 않으면 읽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내게 선포하고 삶으로 살아 내십시요 .
♡☆
❤️ 성경 필사를 하기 전에
말씀은 너희에게 가까이 있다
너희 입과 너희 마음에 있다
-로마10.8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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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이 아각을 처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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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기상권(15장23~35절)
23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임금님이 주님의 말씀을 배척하셨기에 주님께서도 임금님을 왕위에서 배척하셨습니다.”
24 사울이 사무엘에게 빌었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군사들이 두려워서 주님의 분부와 어르신의 말씀을 어기고 그들의 말을 들어 주었던 것입니다.
25 그러니 부디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와 함께 돌아가시어, 제가 주님께 예배드리게 해 주십시오.”
26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였다. “같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임금님이 주님의 말씀을 배척하셨기에, 주님께서도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위에 머무르시지 못하도록 배척하셨습니다.”
27 사무엘이 돌아서서 가려고 하는데, 사울이 그의 겉옷을 붙잡자 옷자락이 찢어졌다.
28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오늘 이스라엘 왕국을 임금님에게서 찢어 내시어, 임금님보다 훌륭한 이웃에게 주셨습니다.
29 이스라엘의 영광이신 분은 거짓말을 하시거나 뜻을 바꾸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사람이 아니시기에 뜻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30 사울이 간청하였다.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만, 제 백성의 원로들과 이스라엘 앞에서 제발 체면을 세워주십시오. 저와 함께 돌아가시어, 제가 주 어르신의 하느님께 예배드리게 해 주십시오.”
31 그리하여 사무엘이 사울을 따라 돌아가니, 사울은 주님께 예배드렸다.
사무엘이 아각을 처형하다
32 사무엘이 “아말렉 임금 아각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아각은 분명히 죽을 고비는 넘겼나 보다 생각하며, 기분 좋게 사무엘 앞으로 나왔다.
33 사무엘은 “너의 칼이 뭇 여인을 자식 없게 만들었으니, 네 어미도 여인들 가운데에서 자식 없이 지내야 마땅하다.” 하고 말한 다음, 길갈에 계시는 주님 앞에서 아각을 난도질하였다.
34 그러고 나서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기브아에 있는 자기 집으로 올라갔다.
35 사무엘은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보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사울을 두고 슬퍼하였다. 주님께서도 사울을 이스라엘 위에 임금으로 세우신 일을 후회하셨다.
❤️성경 필사를 하고 나서
당신 말씀은 제발의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시편119.105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