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제약사와 mRNA 등 유전자 약물 전달체에 대한 물질 이전 계약 체결
- mRNA 분산성 등을 위해 함유되는 PEG는 드물지만 간혹 아나플락시스를 일으킬 위험성이 있음.
- 동사의 유전자 약물전달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백신의 극저온 보관 해결 및 부작용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물질이전계약(MTA)는 기술이전 전단계로 추후 긍정적 데이터 확보된다면 공동연구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유전자 약물전달기술은 확장성이 높기 때문에 mRNA 분야 다수의 러브콜 올 수 있음.
- mRNA외에도 NIPEP-TPP 전달 플랫폼 기반 siRNA VEGF 타겟 종양 유발 동소이식 마우스 모델(orthotopic mouse model) 전임상 데이터 확인이 올해 중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siRNA로 항암제를 타겟하고자 하는 빅파마들의 미충족수요가 높기 때문에 전임상에서 긍정적 데이터 확인 된다면 플랫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기술이전 기대감은 하반기부터
- KRAS G12C 타겟하는 Amgen의 Sotorasib(진행성, 전이성 NSCLC) 8/21일 PDUFA, Mirati의 MRTX849(2~3차 비소세포폐암) 올해 하반기 승인 예정으로 표적항암제 KRAS G12C가 주목됨.
- Sotorasib, MRTX849 경구 제형 대비 동사는 주사제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선택성을 높여 높은 효능에 낮은 부작용이 기대된.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암환자에는 경구 혹은 주사제 전달 편의성 보다는 높은 효력이 더욱 중요.
- 전임상이나 동소이식 모델에서 암의 크기가 90% 이상 감소를 확인.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을 맺고 진행 중으로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
◎ 바이오텍이지만 편안하게 받쳐주는 실적과 모멘텀
- ’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영업환경 위축되어 매출액 약 60억원, 영업적자 예상되나 올해 중국향 공재생 바이오소재가 수출 개시되며 보수적으로 매출액 130억원(YoY +103%),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전망됨.
- 상반기 RNA 관련한 플랫폼 공동연구 및 중순 항암제 타겟한 RNA 동소이식 전임상 데이터 도출이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KRAS G12C 타겟한 물질의 기술이전이 기대됨.
- ’22년에는 지난해말 체결한 경구용 IBD 치료제 기술 검증 및 다국적제약사로 기술 이전과 mRNA 개발사와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기대
키움 허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