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여러군대 다니고 특례도 받고 하면서..
영업도 해보고 자재쪽도 해보고 구매도 해보고.. 품질관리에.. 생산관리..하다가..
이번에 한번 제대로 기술을 배우고자.. 고등학교 떄도. cnc에 호기심이있엇고..
수치제어밀링 기능사도 따고 하고.. 비록 특례는 수치제어밀링으로 들어갔지만.
하는일은 품질관리로만 3년5개월을 하고...
그래서 이번에 소기업으로 알아보고 오늘 면접보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37세 이시고.. 임원이 현재 4명인 작지만 매우 깨끗한 회사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가장 고참이신분이 관리로 가시고 사장님은 영업을 하신다고 하고,
제가 열심히만 하면 기본적인 베이스는 다 가르쳐주신다고 하셔서.
이번에 도전해 볼려합니다.. 일의 강도는 그냥 하 인거 같습니다. 가공금속이 가볍거든요..;
대신 앉아있는시간이 좀 길어서 지루할수도있다고 하지만 시간을 갖고 열심히 하면
기술을 배우고 나중에 따로 배워서 기사를 딸려합니다 . 일단 초봉을 대충 2900+@ 를
주신다 하시는군요....
혹시나 저와 같은 케이스이신분들 계시면 선배로서의 충고나 조언을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좋은생각하는 일인...연봉더받을수있곳입니다.대기업생산가는것보다나음!!^^ㅋ
초봉 많이 주네요 열심히 하세요
와~정말 초봉 많이 주네요 ㅎㅎ 정말 열심히 배우십시요^^ 저또한 올해 25에 cnc,mct경력 4년 넘어갑니다만 ㅎㅎ 연봉이 워낙 적다보니
ㅎㅎ 초봉으로 받으시는 금액보고 많이 부럽기도 하면서 놀랍네요 ㅎㅎ 좋은 회사 잘 찾으신것 같습니다^^
돈이전부가아니에요~~처음엔.아마가공쪽일은하지않았지만 특례로 일한경력하고 공고출신이니그리고 미래에대한투자식으로 연봉을 그정도책정한듯...님은이계통에 그래도 빨리가신거니까 기술쌓고 그정도 초봉이면상당히 좋은조건이라생각되네요~~아마특례그정도경력을 cnc나mct가그경력이였다면대기업아니면 경력으로 연봉더받을수있었을텐데...^^
열심히 하시고 많이 배우셔서 더 좋은 업체로 이직도 생각해보세요
아 저두 그런데 찻으려 해도 없던데 맨날 이용만 당하고 거지취급당하다 팽당했는데 ㅜㅜ 님 젊은 나이에 인복있네요.전생에 좋은일 많이 하신듯
진학은 생각 없으신가요 ?
나중에 간판이라도 있으면 편한데 ..
cnc는 프로그램을 짤줄 알아야 돈좀 만지는듯 하던데요 확실한건 아니구요 연봉4~5000 가공 생산직 전화해보면 첫째 물어보는게 어떤캠 다뤄봤냐고 기계는 뭐 다루냐고 프로그램은 어떤거 만졌냐고합니다 단순 버튼맨 수치보정 xzy값 단순 m코드 g코드 알아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반듯이 알아야합니다 캐드,캠, 화낙,마작등등
윗분말이 맞습니다 저는 소기업에 모리세끼 오축설비 만지는데 프로그램못짜면 그냥 자기가 못버텨서 나가고 제품은 까다롭고 단가는싸지요 이분야는 특히소기업은 버튼맨이아닌 자기가 첨부터 프로그램짜서 스타트해야되니 부담도될뿐더러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ㅜㅜ
저는 고졸에 23살인데 엠시티는 고교시절 기능반을해서 조금은 알지만 그래도 배우기가 너뮤 힘드네요ㅜㅜㅋㅋ 프로그램만잘짜도 연봉 부르게 돈일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