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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샌왕이 강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내쉬 jersey 다 모았지롱 추천 3 조회 4,832 12.05.30 00:5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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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30 01:12

    첫댓글 정말 강해요 샌안..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ㅎㅎ

  • 12.05.30 01:17

    맞는말씀이긴 하지만 공은 둥글죠^^; 서부 파이널 이 시리즈 재밌게 갈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ㅎ샌왕도 오클도 화이팅!!!

  • 12.05.30 01:23

    지노빌리는 정말 리딩도 되고 파워만 없을뿐이지 슛도 던지면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면서 골! 돌파도 능수능란.....1차전은 정말 본방사수해서 지는줄 알았는데 화장실 갔다와보니 1점차인가로 역전해있더란....ㅋㅋ내일도 시간 널널하겠다 본방 사수하렵니다.진짜 마지막 사진을 보니 멤버들 하나하나가 ㅎㄷㄷ하네요.

  • 12.05.30 01:46

    글 내용과 관계 없는 내용이지만 용품게에 져지 자랑좀 부탁드릴게요. 컬렉션을 쫘악-...

  • 12.05.30 07:51

    올 시즌의 보너는 God 도 아니고, 특히 지난 19연승 중에 딱히 팀에 공헌한 것도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보너가 벤치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고, 그 역할을 디아우와 스플리터 등이 해주면서 전력이 급상승 했죠.
    특히 디아우는 패싱 뿐 아니라 페이스업 공격과 3점까지 정확한 빅맨이어서 감독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시즌 중반까지 불안했던 빅맨들인 블레어-보너가 사실상 전력에서 이탈했고,
    그 자리를 디아우, 스플리터, 그리고 스몰 라인업에선 카와이, 잭슨 등이 떠맡았죠.

  • 작성자 12.05.30 08:05

    저는 얼굴이야기 한건데...

  • 12.05.30 08:46

    아, 그러셨군요...^^;)
    그럼 제가 잘못 읽은 건가요?
    본문에 보너가 언제든지 경기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수라고 하셨는데...

  • 12.05.30 08:59

    디아우 영입은 정말 신의 한수..

  • 12.05.30 09:19

    아... 블레어가 없군요 지금... 허... 그런데도 이렇게 잘하다니

  • 작성자 12.06.01 09:49

    보너의 뜬금없는 삼점이 한두방 들어가면 흐름이 바뀌기기도 하죠.. 어떤 순간이든..

  • 12.05.30 08:32

    처음엔 매력적인 피닉스같은팀들을 꾸역꾸역 이기고 결국엔 정상을 차지해서 아 재미없다.................라고 느꼈지만 그 꾸준함이 지속되니 이젠 응원하게되네요. 뭐니뭐니해도 던컨의 존재라는게 참..

  • 12.05.30 08:43

    팀의 주축선수 3명이 오랜시간 함께해온 토대에 저마다 장점을 가지고 있는 롤플레이어들이 각자 자기역할을 120% 수행해주니 질수가 있겠나요.

  • 12.05.30 09:35

    본문과 더불어 삼인방의 오랜 호흡과
    시즌을 끝까지 치뤄낸 수많은 경험이 믹스되어
    그 끝을 모르고 갈수록 강력해지는거 같습니다..

  • 12.05.30 10:08

    던컨 가넷 37이면 흠 더 많은 줄 알았는데 젊네요 생각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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