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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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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게임 추억의 BGM 게임 라테일
잠풀 추천 0 조회 1,978 20.11.20 12:08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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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20 12:10

    첫댓글 눈너구리온천에서 수건돌돌말고 놀아야한다구요

  • 20.11.20 12:11

    아둑시니 새끼들조지고 잘생긴 저승사자 잡아야한단말이에요

  • 20.11.20 12:10

    난 아직도 하고있다고,,,,

  • 20.11.20 12:18

    2009년에 카즈노 서버에서 맨날 파격하던 내 겜친들 보고싶다,,^^,,

  • 20.11.20 12:31

    ㅁㅊ 나도 그때 카즈노에서 파격 겁나 달렸는데

  • 20.11.20 12:20

    와 개추억ㅠ

  • 20.11.20 12:33

    라테일 bgm 겁나 좋아 ㅜ ㅜ

  • 20.11.20 12:38

    눈물날 것같아ㅠㅠ
    그때 온천에 가고 . .. 막 양머리수건 끼고..ㅠ
    지붕에서 마빡이 감정표현하면서 애들이랑 놀았는데.......
    감정표현이 진짜 다양했었지..
    땅에 곡괭이질해서 꾸밈 아이템 나오고..ㅠㅠ 리본같은거 .. 리본이 ㄹㅇ 개간지였음...... 무슨 토끼 너구리 모자도 있었고

  • 20.11.20 12:39

    투명 상의 껴서 난 브라만 차고 다녔음..
    그리고 난 너클 끼는 직업이었음.......
    진짜..진짜 열심히 키웠았는데........... 옛날로 돌아가고싶다진짜로
    라테일은 꾸밈 아이템이 드랍으로 뜨는게 진짜 재밌었고.... 비싸게 주고 팔았음..
    맵의 처음부터 끝까지 빈 곳 없이 곡괭이질 했음
    그리고 부싯돌 퀘스트도 기억남 ㅠㅠ 막 대포 불 붙이면 멀리 날아가곤했는데....
    그리고 직업도 막 바꿀 수 있었음.. 메이플과 다르게..

  • 20.11.20 12:40

    이 시절 라테일 아는 사람 없니?ㅠㅠ 나랑 공감해줘....흑

  • 20.11.20 12:47

    아 당연히 알쥐알쥐 강화할려고 보석 캐고 다니고 스페셜템 모을려고 영혼단지얻고 ㅋㅋㅋ

  • 20.11.20 12:50

    알지,,난 어려서 레벨 낮았는데 오빠 하는거 옆에서 보면서 온천 앉아있는거 부러워했음ㅠㅠ난 그 마리오 같은 미니게임 하는거 좋아했는데,,

  • 20.11.20 13:00

    맞아 눈너구리 온천인가 ,, 경치 오르고 좋았는데 ㅠㅠ 근데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설녀한테 죽고 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20 13:36

    @너도나도밤나무 와 나도 투명 브라에 연청 반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조에 동그란 뿔테안경 흰피부에 왕리본 양슬리퍼였는데,,

  • 20.11.20 12:44

    잊혀진화원 한번씩 들어줘..

  • 20.11.20 12:47

    아 라테일 짐짜 인생겜이였는데

  • 20.11.20 13:01

    라테일 진짜 주기적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비지엠이라도 찾아들어 그래픽도 그렇고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음

  • 20.11.20 13:13

    와 진짜 개추억 현질많이했는데

  • 20.11.20 13:39

    진짜 개추억이다

  • 20.11.20 15:55

    주기적으로 해줘야 라텔병안걸림

  • 20.11.20 15:57

    메이플보다 라테일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메이플은 못하겠더라
    3등신 꾸미다가 2등신캐릭터 꾸미려니까 쪼끄만옷에 현질하기 너무 아까웠던 기억이....

  • 20.11.20 16:08

    지금도 운영하고있다고>??!

  • 20.11.23 03:53

    추억돋아서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UI 너무 불편해서 도라방스.. 2-30분하고 못참겠어서 삭제함..

  • 20.12.30 22:35

    아미쳤어 오랜만에 듣는데 ㄹㅇ 눈물나
    우연히 이거보고 지금 다시 까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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