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날 것같아ㅠㅠ 그때 온천에 가고 . .. 막 양머리수건 끼고..ㅠ 지붕에서 마빡이 감정표현하면서 애들이랑 놀았는데....... 감정표현이 진짜 다양했었지.. 땅에 곡괭이질해서 꾸밈 아이템 나오고..ㅠㅠ 리본같은거 .. 리본이 ㄹㅇ 개간지였음...... 무슨 토끼 너구리 모자도 있었고
투명 상의 껴서 난 브라만 차고 다녔음.. 그리고 난 너클 끼는 직업이었음....... 진짜..진짜 열심히 키웠았는데........... 옛날로 돌아가고싶다진짜로 라테일은 꾸밈 아이템이 드랍으로 뜨는게 진짜 재밌었고.... 비싸게 주고 팔았음.. 맵의 처음부터 끝까지 빈 곳 없이 곡괭이질 했음 그리고 부싯돌 퀘스트도 기억남 ㅠㅠ 막 대포 불 붙이면 멀리 날아가곤했는데.... 그리고 직업도 막 바꿀 수 있었음.. 메이플과 다르게..
첫댓글 눈너구리온천에서 수건돌돌말고 놀아야한다구요
아둑시니 새끼들조지고 잘생긴 저승사자 잡아야한단말이에요
난 아직도 하고있다고,,,,
2009년에 카즈노 서버에서 맨날 파격하던 내 겜친들 보고싶다,,^^,,
ㅁㅊ 나도 그때 카즈노에서 파격 겁나 달렸는데
와 개추억ㅠ
라테일 bgm 겁나 좋아 ㅜ ㅜ
눈물날 것같아ㅠㅠ
그때 온천에 가고 . .. 막 양머리수건 끼고..ㅠ
지붕에서 마빡이 감정표현하면서 애들이랑 놀았는데.......
감정표현이 진짜 다양했었지..
땅에 곡괭이질해서 꾸밈 아이템 나오고..ㅠㅠ 리본같은거 .. 리본이 ㄹㅇ 개간지였음...... 무슨 토끼 너구리 모자도 있었고
투명 상의 껴서 난 브라만 차고 다녔음..
그리고 난 너클 끼는 직업이었음.......
진짜..진짜 열심히 키웠았는데........... 옛날로 돌아가고싶다진짜로
라테일은 꾸밈 아이템이 드랍으로 뜨는게 진짜 재밌었고.... 비싸게 주고 팔았음..
맵의 처음부터 끝까지 빈 곳 없이 곡괭이질 했음
그리고 부싯돌 퀘스트도 기억남 ㅠㅠ 막 대포 불 붙이면 멀리 날아가곤했는데....
그리고 직업도 막 바꿀 수 있었음.. 메이플과 다르게..
이 시절 라테일 아는 사람 없니?ㅠㅠ 나랑 공감해줘....흑
아 당연히 알쥐알쥐 강화할려고 보석 캐고 다니고 스페셜템 모을려고 영혼단지얻고 ㅋㅋㅋ
알지,,난 어려서 레벨 낮았는데 오빠 하는거 옆에서 보면서 온천 앉아있는거 부러워했음ㅠㅠ난 그 마리오 같은 미니게임 하는거 좋아했는데,,
맞아 눈너구리 온천인가 ,, 경치 오르고 좋았는데 ㅠㅠ 근데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설녀한테 죽고 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나도밤나무 와 나도 투명 브라에 연청 반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조에 동그란 뿔테안경 흰피부에 왕리본 양슬리퍼였는데,,
잊혀진화원 한번씩 들어줘..
아 라테일 짐짜 인생겜이였는데
라테일 진짜 주기적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비지엠이라도 찾아들어 그래픽도 그렇고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음
와 진짜 개추억 현질많이했는데
와...
진짜 개추억이다
주기적으로 해줘야 라텔병안걸림
메이플보다 라테일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메이플은 못하겠더라
3등신 꾸미다가 2등신캐릭터 꾸미려니까 쪼끄만옷에 현질하기 너무 아까웠던 기억이....
지금도 운영하고있다고>??!
추억돋아서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UI 너무 불편해서 도라방스.. 2-30분하고 못참겠어서 삭제함..
아미쳤어 오랜만에 듣는데 ㄹㅇ 눈물나
우연히 이거보고 지금 다시 까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