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인공관절치환술이란?인공관절전치환술과 인공관절반치환술의 치이점은 무엇인가요?

인공관절치환술이란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인공관절이란 말 그대로 인공으로 만들어진 관절이란 뜻으로 선천적으로 타고 난 관절이 아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절을 뜻합니다.선척적으로 타고난 관절은 한해 한해 시간이 흐르면서 닳아지게 되어있읍니다.또 살면서 관절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질병이 관절에 발생하기도 하지요.

인공관절은 어디에 사용할까요?우리 몸의 관절 중 주로 고관절 , 무릎관절에 많이 사용하고요,그 후로 발목 및 어깨 등에 주로 이루어집니다. 주로 관절염 치료의 마지막 치료책으로들 알고 계시는데 맞읍니다. 관절염 말기가 되면 관절의 통증으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됨음 물론 일상생활자체도 어렵게 되다보니 본연의 관절을 대신 할 다른 대안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인공관절입니다.

그렇다면 인공관절치환술이란 무엇일까요? 관절을 인공관절로 바꾸어 준다는 말의 한자 표기입니다.여기서도 한자의 잔재가 우리말 깊숙히 남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보통은 [인공관절로 해야한대요]라고 말하면서도 [인공관절치환술]이 필요합니다하면 무슨 말이지?라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데 병원에서 말하는 인공관절과 인공관절치환술을 서로 같은 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엄밀히 말해 인공관절은 인공관절 모형 자체를 뜻하는 것이고-제품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리고 인공관절치환술은 그 제품으로 나온 인공관절을 직접 신체의 일부분인 고관절 및 무릎 관절 때로는 해당 관절에 삽입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공관절치환술은 고관절인 경우 고관절의 마모된 부분을 제거하고 다듬어 인공관절로 바꾸는 것인데요.인공관절전치환술은 고관절의 비구부분-골반쪽에 파인 대퇴골두와 만나는 자리-과 대퇴골두부분을 모두 정리하여 인공관절을 삽입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인공고관절반치환술은 보통은 고관절을 이루는 골반뼈 부분인 비구부분은 그대로 유지한 체 대퇴골부분을 인공관절로 바꾸어 주는 것을 뜻합니다. 이 경우는 보통은 낙상이나 사고등으로 대퇴경부골절이 이루어진 경우 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할 때, 정상적인 비구는 그대로 둔체 골절된 대퇴부분을 인공관절로 수술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릎인공관절전치환술은 무릎관절을 이루는 무릎 위 뼈인 허벅지뼈-대퇴골 하단 부분-말단부분을 다듬고, 무릎 아랫부분을 이루는 경골의 상단 부분을 다듬어 인공관절로 대체해주는 수술입니다. 무릎인공관절반치환술의 경우는 무릎뼈를 이루는 상'하의 뼈를 가운데 부분으로 나누어 외측이나 내측만 인공관절로 바꾸어 주는 경우를 뜻합니다.

인공관절은 관절의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 때 하게 되는 만큼 인공관절 후에는 통증이 사라져 일상생활은 물론 인공관절수술 전 아파서 못하던 일까지도 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인공관절]은 알아 듣기 쉽게 표현하면 [임플란트]와 같다해도 될 것이다.

만약 고관절,무릎관절,어깨관절,발목 관절등에 이상이 있으면서 무엇보다도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마저도 어렵다면 주저하지 말고 ,관절 잘 보는 병원에 들러 진찰을 먼저 받아보는 것이 우선이다.혹여 진찰 후 인공관절을 해야 겠다는 말을 듣는 다해도 무서워하지만 말고 성공적으로 인공관절수술을 해 내는 병원에 들러 상담을 받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