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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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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저희 가게에서 반찬 사갔던 아이 엄마가 이 글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트촠콬코 추천 0 조회 4,741 19.04.15 15:2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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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4.15 15:29

    첫댓글 와이엠아쿠라잉

  • 19.04.15 15:29

    ㅠㅠㅠㅠㅠㅠ시발 왜 눈물나냐,,,,

  • 19.04.15 15: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04.15 15:30

    아니 그런 생각을 순식간에 어떻게 하지ㅜㅜㅜ증말 착하고 센스넘치는 어머님이시네ㅠㅜㅜㅜ따흑

  • 와 나 진짜 감동....

  • 19.04.15 15:31

    눈물...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04.15 15:33

    ㅠㅠㅠ감동

  • 19.04.15 15:35

    눈물나 하..

  • 눈물났어 ㅠㅠㅠ 아이엄마 마음이 너무 예쁘다 어머니도 ㅠㅠ 아이처럼 좋아하셨다니까 따숩다 모든게 따수웡 ㅠㅠㅠㅠ

  • 나도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지... 저 아이엄마 평소에 무슨 책 읽으시는지, 어떤 생각으로 삶을 사시는지.. 다 알고 싶어질정도로 너무 배우고 싶다

  • 19.04.15 15:38

    와 진짜...말을 너무 .....ㅠㅠㅠ하...ㅠㅠㅠㅠㅠ

  • 19.04.15 15:39

    눈물나..

  • 저런 센스 어디서 배우는걸까...ㅠ

  • 19.04.15 15:46

    나도 저런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과고싶다...

  • 19.04.15 15:49

    저 아이 어머니가 천사인거 아녀ㅠㅠ? 진짜 어쩜 저렇게....

  • 19.04.15 15:54

    이거 아는내용인데도 볼때마다 눈물나네..ㅠㅠㅠ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

  • 19.04.15 15:54

    볼때마다 너무 좋아...

  • 몇번을 봐도 감동...

  • 제목만 보고 욕 장전하고 들어왔는데...ㅠㅠ 이렇게 따뜻한 글이였다니.... ㅠㅠ 그 순간에 저런 말이 바로 나온다는게 정말 대단하다 저 아이는 진짜 바르게 잘 클 것 같아 너무 부럽고 배우고 싶어ㅠㅠ

  • 19.04.15 16:30

    눈물나ㅠㅠㅠㅠㅠ

  • 19.04.15 16:34

    눈물퓨ㅠㅠㅠㅠㅠㅠㅠ 말을 어쩜 저렇게 천사같이 하실생각을ㅠㅠㅠㅠㅠㅠㅠ

  • 19.04.15 18:39

    멋있다ㅠㅠ나도 저런말할줄아는 사람되고싶다

  • 19.04.15 19:02

  • 19.04.15 19:10

    진짜 센스있으시다
    나였으면 그런거물어보는거아니야! 라고하면서 의도치않았지만 서로 어색한 상황만들었을거같은데
    말도 예쁘게 하시고 .. 복받으세요 !!

  • 19.04.15 20:25

    눈물나ㅠ

  • ㅠㅠㅠㅠㅠㅠ눈물 줄줄... 너무 좋은 말이다ㅠㅠㅠㅠㅠㅠ

  • 19.04.15 20:54

    와 대박이다 ㅠㅠㅠㅠㅠ 눈물나 ㅠㅠㅠㅠ

  • 19.04.15 21:27

    와 진짜 너무 대단하시다..

  • 19.04.15 21:30

    아 눈물나....

  • 19.04.15 22:29

    눈물 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진짜 ㅜ ㅜ ㅜ

  • 읽을때마다 감동받는 글이야
    저 어머니같은 순발력과 어휘력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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