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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과일 잘 고르는 여자
눈꽃 작은섬 추천 0 조회 184 26.03.30 09:0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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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9:01

    첫댓글

  • 작성자 26.03.30 09:05

    안녕요 천사님
    반갑습니다
    3월 마지막 한주 월욜
    행복하시고요

  • 작성자 26.03.30 09:02

    내 옆지도 과일 잘 고른다.
    특히 사과를 잘 고르는데
    옆지가 고른 사과는 한 번에
    한 개도 거뜬히 먹는다.
    비록 저장 사과라도 그만큼
    물 많고 달콤하다.

  • 작성자 26.03.30 09:03

    월말 부부인 우리 부부는
    내일이 3월 말이라 만나
    모처럼 외식한다.
    식사 끝나고 차 한잔할 때
    넌지시 물어봐야겠다.

    신랑 잘 고른 거 같냐고.
    뭐라고 대답할지 벌써 가슴
    설렌다.

  • 26.03.30 12:10

    좋은글 잘봤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6.03.30 12:29

    안녕요 공주마마
    오늘도 이쁜 걸음주셔
    글올린 보람있네요
    감사르요~ㅠㅠ

  • 작성자 26.03.30 12:31

    공주 님
    오늘은 3월 마지막
    한주 월욜이네요
    날씨도 봄을 넘어
    초여름 같고요
    행복한 월욜 되시길
    기원합니다~

  • 26.03.30 17:16

    첨 들어보는 얘기네요
    어쩌면 걍 하는말들이 정설인양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봅니다~ ㅎㅎ
    과일 잘 고르는 여자가 되었어야 하는데 ,,ㅋ ㅋㅋ
    이제 다시 과일을 고르라하면 잘 고를수 있으려나???? 아직도 수박 고를때 사과 고를때 맨날 미지수 ㅎㅎㅎ

  • 작성자 26.03.30 17:25

    안녕요 빵긋 님
    과일 잘고르는 여자
    맞아요 일부 60년대
    엄마들 입에서 나온
    농담이니 신세대
    성격인 빵긋님은
    그런 농담 모르시는건
    당연하져

    신세대 성격인거
    어케아냐구여?
    그야 글이나 댓글에
    성격 성품 등이 모두 나오니깐요ㅎㅎ

  • 작성자 26.03.30 17:28

    빵긋 님
    퇴근준비 하는데
    오셔서 더욱 반가움
    피로가 싹 풀리는거
    같네요

    3월 마지막 월욜
    잘 보내셨져
    이제 밤으로가는 시간
    고운밤 되시고요
    새삼 반가움 전합니다

  • 작성자 26.03.30 17:40

    빵긋 님
    안봐도 비됴 빵긋님은
    과일 잘 고르실 듯
    어케 아냐구요?
    그야 댓글을 달콤한 과일 맛처럼 맛나게
    달아주시닌깐요ㅎㅎ

  • 26.03.30 21:54

    @눈꽃 작은섬 ㅎㅎㅎㅎㅎ히히~

  • 작성자 26.03.30 21:59

    @빵긋ㅇ
    빵긋 님
    내말이 맞아 웃으셨져

  • 작성자 26.03.30 22:00

    @빵긋ㅇ
    빵긋 님
    밤이 깊어가네요
    평안한 꿈길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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