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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작시 창작방 초우제 初虞祭 5.20
이산 추천 0 조회 74 07.06.14 15:5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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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14 23:51

    첫댓글 눈물없는 삶은 인생이 아니듯이 부모님의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수 없지요. 선생님 힘내세요.

  • 작성자 07.06.15 11:02

    아버지는 날이 어두워진 후에야 빛나는 가로등인것을 알았습니다. 향은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07.06.15 20:50

    고개가 숙여집니다.

  • 07.06.16 11:43

    내 어깨 휘어질때가 되어서야 부모님의 그 진한 사랑을 느끼게 되는 가 봅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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