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에게 거부의사 표시하는 유빈이
그러자

공부할 학습지 좀 갖다 달라는 거뿐인데 괜히 한 대 맞은 아이

배 빨개진거봐;;; 얼마나 쎄게 때랬으면.

아빠가 무섭게 노려보며 꼽주자 겁먹은 유빈이는 엄마를 찾음

밥 잘 먹고 있는 아이를 괜히 타박하는 아빠
무서운 아빠를 피해서 밥을 먹으려는 아이
그런데 아빠는 유빈이가 상을 건드리지도 못하게 옆으로 치움;

한 대 때릴 기세

김이라도 먹으려는 유빈이를 위협하는 아빠

그렇다면 엄마는 어땠을까?


가만히 있던 유빈이는 괜히 트집 잡힘
조용하고 얌전한 언니와 항상 비교 당하는 유빈이

엄마의 실수로 유모차에 손이 낀 동생
하지만 항상 모든 잘못을 유빈이 탓하는 엄마





작은 잘못에도 너무나 가혹하기만한 엄마 아빠
그래서 늘 밖으로 내몰릴 수 밖에 없었던 유빈이


화내는 엄마 앞에서 아이가 느꼈을 두려움을 절절히 느끼는 엄마








쉽지 않은 훈육
결국 은영쌤이 나섬




예뻐요~ 시크ㅋㅋ


사실 어릴때 이 편 보면서 고작 5살 아이 눈빛이
독기로 가득 차 있던 게 충격적이어서 더 기억에 남았던 편이었음ㅠㅠ
잘 지내고 있음 좋겠다.. 아직 20살 안 됐나?ㅠㅠ
ㅁㅊ 존나 심해 미친거아니야;;
에휴 시발 진짜...
이건 방송에 낼게 아니라 경찰서로 가야지..
에휴 후반부 솔루션 부분에 애가 웃는게 너무 가슴 아프다 ㅠㅠㅠ 하 벌써 애저녁에 트라우마 생겼겠는데
와 진짜 애한테 얼마나 상처가 됐을까..
저런게 무슨 부모냐 ㅋ
아 너무 안쓰러워
참 어렵다...부모로부터 분리시켜야 할 정도인거 같은데 몇일 부모가 조금 변했다고 아이가 확 달라지는게.. 떨어지면 안될거 같고...
아 진짜 ㅠㅠ 마음아파 유빈아 제발 지금 행복하렴 ㅠㅠ
유빈이 지금은 잘 지내고 있겠지? 유빈이 너무 안쓰럽다 진짜....무차별 폭력걸이라는 제목이 무색하게 엄빠가 더 폭력적이네...특히 애비...눈빛 봐 자기 애를 저렇게 보냐
방송이라는 거의 개념을 모르나? 아님 수치의 개념을 모르나..? 미쳤나봐 진짜
유빈이 웃는거보고 눈물터짐ㅠㅠㅠㅠㅠㅠ 한창 저렇게 밝게 웃을 나인데ㅠㅠㅠㅠㅠ진짜 부모자격 없는 것들은 자식을 낳으면 안돼......
아니 다 큰 어른들이 애도 아니고 그제서야 자기들이 잘못한 것 같다는 말이 나와??? 애가 진짜 뭔 죄야....
잘 컸으려나... 마음 아프네 진짜
근데 저게 진짜 해결이 됐을지...에휴ㅠㅠ
눈물나
저ㅜ남편 눈빛 봐....와씨
좀 애 제대로 못키울거면 낳지좀말지 아휴
내 눈을 의심함....
얼평하긴 싫은데 애비 인상부터가 너무 별로야
우아달 프로그램 나온거 정말 신의 한수였어...
와... 근데진짜 미쳤다... 너무 심해 오바야...
저거 얼마 안갔을거같은데..
22... 얼마안가 똑같이 됐을듯 ㅠㅠ
333 아 이프로 계속 해야대 ㅠㅠ
지금 잘지내고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부모가왜저래둘째만 미워하냐ㅠㅠ 가족희생양인듯 딱하다
아 나눈물나 ㅠㅠ
아니 저 와중에 애가 3명이나 돼? 참내 ㅋㅋㅋㅋㅋ
애비새끼 진짜 와;;; 애기 눈에 서린 독기가 어디서 왔나 했어
아휴.. 얘 하는 행동이 엄마아빠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