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2012년 하계 올림픽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유도 +100kg급의 김성민은 정읍이 고향이며, 우석고를 거쳐 현재 수원시청 소속이다. 기본기가 탄탄했던 김성민은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짧은 시간에 국내 정상에 올랐으나 숙명의 라이벌로 인해 아픔을 겪었다. 금메달을 획득하는 모습을 TV로 지켜봐야했다. 스승들과도 만나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기자와 만난 김성민은 "올림픽 무대에 서게된만큼 자랑스런 전북인으로서 긍지를 항상 지키겠다"며 "좋은 성적으로 도민들의 기대에 보답하 싶다"고 말했다. 출처<전북일보 6월 1일 금요일 17시 35분>
|
|
첫댓글 영국 런던에 거주하시는 이미혜동문님이 피켓을 들고 가족과 함께 목이 터지록 응원할것입니다
경기일이 언제 인가요? 알려주셔야 응원을 하던지 목이 터지던지 할텐데요!!!
경기일정은 아직 안나왔음 기다려보렴
경기일정 나왔네요. 8월 3일 금요일....-100은 목요일이라 울 엄니랑 가려고 햇더니만 자세히 보니 후배님은 plus100이네요...금요일은 아침에 근무 끝나고 돌아와 밤에 다시 근무를 나가는 날이라 집에서 응원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심히 유감~
꼭 금메달을 획득하고 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봉 동리 마을 대표 이장도 응원하갰습니다.
수원에서도 울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겟습니다